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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을 누르면 마법이 펼쳐지는 시계! 다이얼 위에서 꽃잎이 산들 산들~ 반클리프 아펠 레이디 아펠 브리즈 데떼를 소개합니다.




반클리프 아펠을 제가 스위스까지 취재를 가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시계박람회가 아니라면 좀처럼 실물을 접할 수 없는 반클리프 아펠의 시계는 그 자체로 예술작품입니다. 낮과 밤을 표현해주는 레이디 아펠 데이 앤 나잇 시계도 멋지지만, 시튜버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계는 레이디 아펠 브리즈 데떼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마치 마법처럼 꽃들이 바람에 흔들리듯 움직이는 이 시계는 단순한 시계가 아닙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고, 또 어떻게 이런 시계를 만들 수 있었을까요? 워치메이커가 아니라 마법사가 만든 것 같은 반클리프 아펠의 2024년 신제품을 꼭 영상으로 감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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