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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슈테 오리지날 세레나데 루나

글라슈테 오리지날은 올해 완전히 새로운 단독 여성용 컬렉션을 론칭했다. 모든 면에서 여성성의 정의를 스스로 재정립하는 당당한 현대 여성에게 영감을 받아 탄생한 세레나데 루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글라슈테 오리지날 세레나데 루나
글라슈테 오리지날 세레나데 루나

지난 2월 『몽트르 코리아』는 시계 업계를 이끌어가는 주요 인사들과 2024년에 주목해야 할 트렌드와 각 브랜드가 준비하고 있는 주요 프로젝트 등에 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때 글라슈테 오리지날의 CEO 롤랑드 본 키이스(Roland Von Keith)는 “2024년에는 새롭게 선보일 여성용 컬렉션을 통해 글라슈테 오리지날이 오직 남성만을 위한 시계를 제작하는 매뉴팩처가 아니라는 점을 확실히 증명해보일 것”이라고 답변했다.  


인터뷰를 진행하고 약 한 달이 지난 시점인 2024년 3월에 글라슈테 오리지날은 많은 궁금증을 불러모았던 첫 번째 신제품 소식을 전했다. 바로 당당하게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며 모든 면에서 여성성의 정의를 스스로 재정립하는 현대 여성을 위해 제작한 세레나데 루나 컬렉션을 공식 론칭한 것이다.


글라슈테 오리지날 세레나데 루나
글라슈테 오리지날 세레나데 루나

새로운 세레나데 루나는 고급 소재와 시선을 사로잡는 디테일을 통해 마치 훌륭한 주얼리 같은 특징을 보여주는 화려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케이스는 현대적인 직경 32.5mm로 완성하고, 폴리싱 처리한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레드 골드로 제작했다. 심플하면서도 화려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일부 모델의 크라운과 베젤에는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하고, 다이아몬드를 세팅하지 않은 모델에는 크라운에 1개의 문스톤을 장식했다.


글라슈테 오리지날 세레나데 루나의 그린 다이얼 모델.
글라슈테 오리지날 세레나데 루나의 그린 다이얼 모델.

다이얼에는 폭신한 구름을 연상시키는 화이트 머더 오브 펄, 선레이 브러싱 처리한 블루 또는 그린 컬러를 매치했다. 특히 베젤에 세팅한 다이아몬드 덕분에 레드 골드 모델은 빛과 각도에 따라 은은한 골드 빛을 발산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이얼의 6시 방향에는 별과 달을 장식한 원형 디스플레이를 배치했는데, 이는 머더 오브 펄로 제작한 하늘과 달을 통해 문 페이즈를 알려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화이트 골드로 제작한 인덱스에는 총 20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글라슈테 오리지날 세레나데 루나의 다이얼.
글라슈테 오리지날 세레나데 루나의 다이얼.

글라슈테 오리지날은 새롭게 론칭한 세레나데 루나를 위해 완전히 새로운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개발해냈다. 이 시계에 탑재된 칼리버 35-14는 최소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시간당 2만 8800회의 진동수를 자랑한다. 또한 실리콘 소재의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하고 있어 일상의 자기장과 충격에도 탁월한 저항성을 나타낸다. 수공 기요셰 패턴을 새긴 로터를 비롯해 정교하게 마감 처리한 메인 플레이트와 브리지 등이 인상적인 칼리버 35-14의 움직임을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글라슈테 오리지날 세레나데 루나의 백 케이스.
글라슈테 오리지날 세레나데 루나의 백 케이스.

새로운 세레나데 루나는 케이스와 동일한 소재의 폴딩 버클이 장착된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및 블루 또는 그린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과 함께 출시된다. 또한 이 시계에는 퀵 체인지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어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스트랩을 손쉽게 매치할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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