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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 2023] 어쩌면 전생에 청개구리였을지도! 그린컬러 다이얼 시계만 보면 갖고 싶어 미치겠어요. 오리스 프로파일럿 X 커밋 에디션 리뷰



우리는 가끔 너무 심각한 것 같습니다. 사실 어제의 고민과 걱정거리는 오늘의 더 큰 고민거리들 때문에 바로 잊혀지는 것을 보면서, 인생은 고민과 역경의 연속이라는 생각을 늘 하곤 합니다.


그런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시계를 오리스가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출시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개구리인 커밋의 캐릭터가 매월 1일이 되면 날짜창에 나타나는 이 멋진 시계는, 인생을 그렇게 심각하게 살지 말고 가끔은 그냥 마음껏 웃어보라고 이야기해줍니다.


직경, 소재, 파워리저브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시계를 차는 사람의 행복이고, 행복은 그 크기가 아니라 빈도가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동의하시나요?


이 영상을 4월 29일 금요일에 올리는 시튜버의 깊은 뜻을 이해하신다면, 좋아요와 함께 댓글도 꼭 남겨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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