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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2023] 비행기를 새긴 로터가 달린 산토스 뒤몽부터 낮과 밤을 형상화한 탱크까지... 주얼리만큼 시계도 잘 만드는 까르띠에의 2023년 신제품



까르띠에 시계는 한 번 손목에 올리면, 절대 풀고 싶지 않을 정도로 정말 매력이 넘칩니다. 지난 3월 말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까르띠에는 산토스 뒤몽부터 탱크 그리고 베누아 등 정말 많은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알베르토 산토스 뒤몽의 비행기를 새겨 넣은 마이크로 로터가 특징인 산토스 뒤몽 스켈레톤 시계는 까르띠에가 얼마나 스켈레톤에 진심인지는 보여주는 타임피스였으며, 시튜버의 영원한 사랑인 까르띠에 탱크 루이 까르띠에는 버건디 또는 그린 컬러의 다이얼로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정말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지만, 이번 영상에서는 산토스 뒤몽 스켈레톤과 탱크 노말 스켈레톤 버전을 위주로 리뷰해 봤습니다.


화려한 까르띠에 부스 소개부터 신제품 리뷰까지, 시튜버의 2023년 제네바 출장 영상의 첫 번째 주인공인 이번 영상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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