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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374개 검색됨

  • 라도 신세계백화점 본점 국내 첫 단독 부티크 오픈

    지난 10월 5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지하 1층에 라도의 첫 국내 단독 부티크가 문을 열었다. 라도만의 세련된 감각으로 완성한 이 공간에서는 브랜드의 최신 타임피스들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스위스 워치 브랜드 라도는 올해 즐거운 소식을 계속해서 전해주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배우 지창욱을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맞이했고, 4월에는 잉글랜드 웨일스 크리켓 위원회 (England and Wales Cricket Board, ECB) 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맺으며 앞으로 다년간 영국의 모든 국제 크리켓 경기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할 예정이다. 뒤이어 지난 10월 5일에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 브랜드의 첫 국내 단독 부티크를 오픈했다. 새롭게 오픈한 라도 부티크는 전 세계 라도 부티크에 새로운 콘셉트로 적용되고 있는 블랙과 골드, 베이지 등의 컬러를 활용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파사드는 시크한 블랙 컬러로 완성하고, 전면의 글라스 쇼윈도에는 지난 9월 출시한 새로운 ‘트루 스퀘어 씬 라인 x 레 쿨뢰르 ™ 르 코르뷔지에’ 모델을 전시해두었다. 트루 스퀘어 씬 라인 x 레 쿨뢰르™ 르 코르뷔지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부티크 내부 공간에는 브랜드의 타임피스를 전시해놓은 아일랜드 형식의 쇼윈도를 배치하고, 중앙 벽면에는 지난 3월에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합류한 배우 지창욱이 등장하는 캠페인과 브랜드의 신제품 영상 등을 감상할 수 있는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하였다. 이외에도 내부 한편에 라운지 공간을 마련하였는데, 천장에는 화려한 샹들리에를 설치하고, 벽면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독특한 오브제로 장식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새롭게 오픈한 라도 부티크를 방문하는 고객은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에서 브랜드의 열정과 기술력이 담긴 최신 타임피스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영업시간 : 오전 10:30~오후 8:00 주소 : 서울시 중구 소공로 63,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지하 1층 전화번호 : 02-310-5084 Editor: Yoo Hyeon Seon

  • 이보다 더 강인할 수 없는 이 시계, 스위스 아미 나이프로 유명한 빅토리녹스가 만든 새로운 크로노그래프 시계를 소개합니다

    스위스 아미 나이프를 참 잘 만드는 빅토리녹스가 야심차게 선보인 이녹스 크로노를 상세하게 리뷰했습니다. 지난 8월에 약 2주간 이 시계를 미리 차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융프라우요흐부터 산악열차, 보트, 기차, 트램 등 어디에서든 편안하게 잘 착용을 했습니다. 방수성능과 내구성 등이 특히 뛰어난 이녹스 크로노를 구독자님들도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 나이프 증정 이벤트 유튜브 영상에 댓글을 달고 좋아요도 누구른 후에,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이벤트 신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선물은 빅토리녹스 헌츠맨 2개, 클래식 SD 블루 3개입니다. 이벤트에 응모해 주신 분 중에 추첨을 통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수현이 찬 시계, 나도 드디어 차봤다. 아쿠아* 닮은거 인정하고 시작하는 미도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찐 리뷰

    이은경의 시계채널에서 세 번이나 소개하도록, 정작 손목에는 단 한번도 못 올려봤던 미도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를 드디어 차봤습니다. 유튜브에 소개할 때마다 댓글 반응이 좋아서, 왜 그렇게 인기가 있는지 정말 궁금했는데, 실제로 차보니까 왜 인기가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몇 달 전에 미도 오션스타를 사지 않았다면, 분명 샀을 것 같은 시계입니다. 그런데 국내 재고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완불하고 기다려야 받을 수 있는 시계~! 미도에도 이렇게 인기 있는 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멀리서 보면 100미터, 200미터 멀리서 보면, P모 브랜드의 아쿠아*처럼 보이는 마법이 일어나는 이 시계는 정말 합리적인 가격의 훌륭한 시계임에 틀림없습니다.

  • 감히! 가장 완벽한 독일 시계라고 말하고 싶은 시계, 글라슈테 오리지날 세나토 크로노미터

    시계 다이얼에 크로노미터가 적혀 있다면, 일단 그 시계는 매우 정확하고 견고하다는 것을 보장합니다. 과거에는 국가의 유명 천문대에서 기능성과 정확성을 인증했을 정도로, 최고의 시계에게만 부여하는 이름이 바로 크로노미터입니다. 시계를 좋아하는 분들도 크로노미터와 크로노그래프 그리고 COSC를 혼동하기도 하지만, 한번 개념을 정립하고 나면 크로노미터가 얼마나 대단한 시계인지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독일 하이엔드 워치 메이커 글라슈테 오리지날은 매우 얇고 매우 작은 사이즈의 시계를 만드는 데에 그렇게 집착하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글라슈테 오리지날이 최근 새롭게 선보인 세나토 크로노미터은 브랜드의 철학을 그대로 대변한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얇은 시계, 더 작은 시계를 좋아 하는 분들의 마음도 이해하지만, 세나토 크로노미터를 선보이며, 세상 가장 완벽하게 정확한 시계를 선보인 독일 워치 메이커의 마음 또한 이해한 시튜버의 마음도 이해하고 싶은 분들은 이번 리뷰를 꼭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은 시계의 세계를 시튜버의 설명과 함께 해주세요~~

  • 반클리프 아펠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전시회

    반클리프 아펠이 2023년 1월 8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전시회를 개최한다. 반클리프 아펠에 무한한 영감을 선사해온 사랑과 예술, 꿈 그리고 자연을 표현한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전시회에서는 포에틱 컴플리케이션과 하이 주얼리, 패트리모니얼 등 메종의 워치메이킹 작품들을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1906년 파리 방돔 광장 22번지에 첫 번째 메종을 오픈한 반클리프 아펠은 보석세공사의 아들인 알프레드 반 클리프(Alfred Van Cleef)와 보석상의 딸 에스텔 아펠(Estelle Arpels)이 결혼하며 탄생했다. 반클리프 아펠은 탁월한 장인 정신과 고도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가장 고귀한 보석과 소재를 활용한 하이 주얼리와 워치 컬렉션을 선보이며 한 세기 이상 세계적인 명성을 구축해왔다. 특히 자연과 상상 속의 세계 그리고 아름다운 동화 등에서 영감을 받은 메종의 작품들은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모두가 선망하는 브랜드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다. 파리의 로맨틱한 무드를 담은 공간 지난 2022년 2월 반클리프 아펠은 싱가포르에서 메종의 서정적인 워치메이킹 작품을 소개하는 ‘포에트리 오브 타임(Poetry of Time)’ 전시회를 개최했다. 반클리프 아펠의 문화적 근원지인 파리와 메종의 상상력을 자유롭게 표현해 많은 관심을 모았던 이 전시회를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반클리프 아펠의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전시회는 2023년 1월 8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퐁 데 자모르(Pont des Amoureux) 라인을 시작으로 행복과 희망을 상징하는 발레리나와 요정, 우주와 별들의 눈부신 장관에 경의를 표하는 포에틱 아스트로노미(Poetic Astronomy), 메종의 근원지인 파리 방돔 광장을 오마주한 쿠튀르의 찬란한 영감(Couture Inspirations),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매혹적인 자연(Enchanting Nature)으로 구성해 메종에 중요한 5가지의 상징적인 테마를 조화롭게 펼쳐나갈 예정이다. (좌) 미니어처 페인팅 에나멜링으로 완성되는 참 로맨스 파리지엔 르트루바이 워치의 다이얼. (우) 레이디 아펠 퐁 데 자모르 워치의 핸즈 조립 과정. 반클리프 아펠은 이번 전시회를 기념하기 위해 메종의 워치메이킹 기술력과 탁월한 주얼리 세팅 노하우를 총동원해 다이얼 위에 꿈 같은 경관을 선사하는 ‘레이디 주흐 뉘 데 플뢰르(Lady Jour Nuit des Fleurs)’를 새롭게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회가 개최되는 동안 ‘전승(Transmission)’이라는 가치를 계승하기 위한 어린이 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주얼리 아트의 간접적인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메종의 서정적인 세계를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 특별히 고안했는데, 반클리프 아펠은 이를 통해 전시회를 방문하는 모든 연령층에게 더욱 의미 깊은 시간을 선물할 생각이다. * 반클리프 아펠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전시 예약사이트 Editor: Ko Eun Bin

  • 해밀턴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 론칭 이벤트

    지난 9월 스위스 체르마트에서는 해밀턴의 새로운 타임피스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의 론칭 이벤트가 열렸다. ‘익스페디션’이라는 컬렉션의 콘셉트와 완벽하게 어울린 론칭 이벤트의 이모저모와 신제품을 살펴보았다. 스위스 발레(Valais) 주에 위치한 체르마트는 알프스 산맥의 마터호른(Matterhorn)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산들 가운데 하나인 마터호른이 한눈에 보이는 체르마트에서는 하이킹과 스키, 패러글라이딩, 빙벽 등반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지난 9월에 해밀턴은 신제품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의 론칭 이벤트를 위해 전 세계의 VIP와 리테일러 그리고 주요 시계 전문 기자와 유튜버들을 체르마트로 초대했다. 카키 필드 컬렉션의 가장 좋은 요소만을 오롯이 담아낸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은 아웃도어를 누비는 이들과 모험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이 특징이며, 스위스 체르마트는 이 같은 신제품의 론칭 이벤트 장소로 가장 어울리는 곳이었다. 시계를 공개하기에 앞서 해밀턴은 게스트들에게 체르마트 트래킹과 에어 체르마트(Air Zermatt) 헬기 투어 같은 색다른 액티비티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에어 체르마트 본부를 방문하는 일정과 헬기를 타고 마터호른과 체르마트 일대를 둘러보는 일정은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다. 2011년부터 에어 체르마트의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해밀턴이기에 가능한 액티비티였기 때문이다. 신제품을 공개하는 이벤트는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한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의 사진을 전시해놓은 갤러리에서 드라마틱하게 이루어졌다. 특히 실물을 공개하기에 앞서 험준한 바위산과 새하얀 눈밭, 높은 산꼭대기 등에서 찍은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의 멋진 스틸 컷들을 선보여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극대화시켰다. 이어 이벤트의 정점에서 드디어 그 위용을 드러낸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은 이벤트에 초대된 게스트뿐만 아니라 아웃도어를 즐기는 모험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동, 서, 남, 북의 기본 방향이 표시된 양방향 회전 컴퍼스 베젤을 탑재한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은 태양을 활용해 방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탐험가에게 더욱 완벽한 타임피스로 거듭났다. 더불어 직경 37mm 또는 41mm 사이즈의 브러싱 처리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출시되었기 때문에 손목 크기에 맞게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으며, 균형 잡힌 비율과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손목에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날짜 창을 삭제하고 큼지막한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를 사용해 극한의 상황에서도 정확하게 시간을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의 장점이다. 슈퍼-루미노바® 코팅으로 한층 풍성한 매력을 더한 디자인은 별빛이 반짝이는 밤하늘을 바라볼 때나 모닥불에 마시멜로를 구워 먹을 때도 완벽하게 시간을 알려준다. 가죽 스트랩 또는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으로 출시되며, 취향에 따라 화이트, 블루, 블랙 등의 컬러 다이얼을 선택할 수 있는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은 패러글라이딩부터 암벽 등반, 산악 트래킹, 스키에 이르기까지 그 어떤 모험과도 어울리는 완벽한 타임피스로 그 위상을 굳혔다. Editor: Lee Eun Kyong

  • 오데마 피게의 새로운 매뉴팩처

    오데마 피게가 스위스 제네바의 메랭(Meyrin) 지역에 새로운 매뉴팩처를 건립한다. 약 9400㎡의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 건물은 2025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오데마 피게는 기존의 건물들을 모두 철거하지 않으면서 최대한 많은 공간을 복원하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건물을 개설하며 건축 유산을 보존하기로 결정했다. 2025년에 완성되는 건물에는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등 메종의 타임피스 제작에 필요한 부품을 생산하는 워크숍과 새로운 기술을 계속해서 연구해나갈 수 있는 신기술 센터(New Technology Centre)가 들어설 계획이다. 또한 최상의 작업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매뉴팩처에는 최대한 많은 자연광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하고, 환경 책임 기준을 준수해 미네르기 리노베이션(Minergie® Renovation) 인증과 미네르기 P 에코 라벨(Minergie®-P Eco)을 획득할 예정이다. Editor: Yoo Hyeon Seon

  • 해밀턴 익스페디션 론칭 소식부터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튜더 펠라고스 FXD 블랙 그리고 까르띠에, 라도, 론진, 미도, 태그호이어, IWC 등 뉴스가 너무 많습니다

    함부로 위클리 워치뉴스를 시작하는게 아니었습니다. 호기롭게 시작했는데, 이걸 매주 업로드하는 다른 유튜버님들 존경합니다. 그래도 ai 시튜버 보이스가 알려주는 위클리 워치 뉴스를 기다리는 구독자 님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반가운 소문이 있어서 지치지 않고 9월의 새로운 시계업계 뉴스도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응원의 댓글 많이 꼭 부탁드립니다.

  • 태그호이어 까레라 출시 60주년 기념 팝업

    태그호이어가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에서 브랜드의 상징적인 까레라 컬렉션의 출시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팝업 이벤트를 선보인다. 워치 브랜드 중 최초로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는 이번 태그호이어의 팝업 스토어는 60년의 까레라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존, 까레라 풀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는 라운지, 까레라 60주념 기념 캠페인 무비를 즐길 수 있는 미디어 존, 까레라 테마로 구성된 스낵바까지 다채롭게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번 팝업에서는 신세계 백화점 익스클루시브 제품인 ‘까레라 호이어 02 스포츠 크로노그래프 그린’을 시작으로 지난 2022년과 2023년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에서 선보인 혁신적인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가 적용된 ‘까레라 플라즈마’ 모델 3종도 국내 최초로 만나볼 수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태그호이어 까레라 출시 60주년 기념 팝업. 더불어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특별 고객 프로모션으로 ‘태그호이어 드라이브 서비스’도 제공된다. 해당 서비스는 태그호이어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포르쉐의 차량으로 지정 장소에서 팝업스토어까지 픽업 해 주는 시스템이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태그호이어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ditor: Cho Hye Ri

  • 시계 덕후 두 명이 함께하는 주관적이지만 뭔가 설득력있는 2022년 시계업계 총정리

    2022년 한해 동안 시튜버는 4점의 시계를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출장도 다녀왔습니다. 그 밖에도 정말 많은 브랜드의 신제품을 직접 봤고, 시계채널에서 리뷰도 진행했습니다. 2022년의 마지막 영상은 올 한해를 되돌아보고, 내년 시계업계의 추이까지 생각해보는 그런 주제입니다. 시튜버 혼자 정리를 하는 것보다는, 시계채널의 구독자님들도 많이 좋아하시는 동오리 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아서, 함께 촬영을 했습니다. 2022년 한 해동안 잘 견뎌내신 시계채널의 구독자 님들, 2023년에도 시계채널 많이 사랑해주시고, 원하는 시계 모두 구매하는 그런 한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스위스 라쇼드퐁에 세워진 티쏘의 시계 예술 작품

    시계 제조 도시로 잘 알려진 라쇼드퐁(La Chaux-de-Fonds)의 기차역 광장에 티쏘가 제작한 거대한 시계 예술 작품이 세워졌다. 스위스 뉴샤텔 주(Canton of Neuchâtel)에 있는 라쇼드퐁(La Chaux-de-Fonds)과 르로끌(Le Locle)은 시계 제조의 오랜 역사와 노하우를 인정 받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되었다. 특히 르로끌에는 제니스와 티쏘 등 오랜 전통을 지닌 시계 브랜드의 매뉴팩처가 위치해 있다. 1853년 설립된 170년 전통의 티쏘는 브랜드의 뿌리인 르로끌과 라쇼드퐁에 특별한 애착을 가지고 있으며, 지역 사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12월 10일, 티쏘는 르로끌과 매우 인접한 라쇼드퐁에 아주 특별한 시계 예술 작품을 선물했다. 라쇼드퐁과 르로끌의 풍부한 시계 전문 지식을 증명하는 이 예술 작품은 스위스 연방의 대통령인 이그나지오 카시스(Ignazio Cassis)의 몇 년 전 발언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2018년 제8회 워치메이킹 헤리티지 비엔날레 개막식에서 “라쇼드퐁과 르로끌은 스위스 시계 제조 산업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지만, 이곳에 처음 도착했을 때 마주하는 장소 어디에서도 이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찾아볼 수 없다”라고 말했다. 당시 티쏘를 이끌던 프랑수아 티에보(François Thiébaud) 회장은 그 순간을 이렇게 회상했다. "이그나지오 카시스 대통령이 이 문제를 강조했을 때, 나는 티쏘가 그것을 해결할 적임자라고 생각했다. 티쏘는 이미 라쇼드퐁의 예술 학교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창의적인 재능을 활용하여 상징적인 시계를 만드는 것은 우리의 사명과도 같았다" 프랑수아 티에보 회장의 공언대로 라쇼드퐁에 있는 응용 예술 학교와 티쏘는 서로 협력하여 학교의 시계 디자인 수업에서 이 프로젝트의 경연을 시작했다. 8개 팀이 대회에 참가하여 과거, 현재, 미래에서 영감을 받은 세 점의 시계 디자인을 제안했고, 과거의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로익 채튼(Loïc Chatton)의 디자인이 최종 채택되었다. 분해된 시계의 케이스를 상징하는 높이 3미터의 이 예술 작품은 라쇼드퐁과 르로끌의 풍부한 시계 제조 역사, 특히 케이스 디자인에 대한 전문성을 완벽하게 묘사하고 있다. 로익 채튼의 시계 예술 작품은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물관인 국제시계박물관(MIH)를 보기 위해서 라쇼드퐁을 찾는 시계애호가를 포함하여 라쇼드퐁과 르로끌에 도착하는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마을의 기차역 앞 광장에 설치되었다. 티쏘의 CEO 실방 돌라(Sylvain Dolla)는 "티쏘가 라쇼드퐁에 이 시계를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이 지역의 노하우를 대표하게 되어 영광이다. 예술 학교와 협력한 이번 프로젝트가 미래의 위대한 시계 제작자들을 훈련시키고 우리의 전통을 지속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티쏘의 새로운 예술 작품이 공개된 2022년 12월 10일에는 또 다른 상징적인 행사가 라쇼드퐁에서 열렸는데, 티쏘가 수년간 파트너로 활약한 "라 트로테우스(La Trotteuse)” 경주가 그것이다. 2022년에 14주년을 맞이한 라 트로테우스는 라쇼드퐁의 여러 스팟을 걷거나 달리는 야간 경기로, 노르딕 워킹과 남녀 혼합 경기의 시작점을 티쏘의 기념 시계 앞으로 변경했다. 이로서 2022년 라 트로페우스 경기의 참가자들은 티쏘의 예술 작품을 처음 감상한 사람들이 되었다. 기계식 워치메이킹과 예술의 장인정신을 기념하는 티쏘의 시계 예술 작품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목록에도 포함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 관련 링크 Editor: Lee Eun Kyong

  • 튜더, 새로운 파트너십으로 스위스 사이클링 지원

    스위스 시계 브랜드 튜더가 스위스 사이클링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스위스의 많은 사이클링 챔피언들은 스포츠 관리 기관 역할을 하는 스위스 사이클링(Swiss Cycling)을 통해 프로 사이클링을 시작한다. 스위스 사이클링은 아마추어 및 준-프로 종목을 포함한 모든 수준의 선수들을 육성하고, 다양한 스포츠 경력을 제공함으로써 프로 수준에서 경기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위스 사이클링의 핵심 임무는 BMX부터 더트, 그래블, 로드까지 모든 종류의 라이딩에서의 차세대 챔피언을 육성하는 것이다. 이미 올림픽과 세계적인 경기에 출전하는 스위스 사이클링 선수들을 다수 배출했다. 2022년 스위스 로드 라이딩 엘리트와 U23 챔피언인 로빈 프로이드보(Robin Froidevaux)와 닐스 브룬(Nils Brun)을 포함한 다수의 튜더 프로 사이클링 팀(TUDOR Pro Cycling Team) 멤버들 역시 스위스 사이클링을 통해 배출된 선수들이다. 결과로 증명하듯이, 스위스 사이클링은 스위스가 이 스포츠에서 높은 위치를 선점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다. (좌) 닐스 브룬, (우) 로빈 프로이드보 2023년 튜더는 스위스 사이클링의 임무에 힘을 실어주기로 결정,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튜더는 스위스에서 지속적으로 사이클링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튜더의 프로팀은 스위스와 스위스 사이클링과의 협력을 통해 튜더가 스포츠의 본질과 구조의 중요성을 이해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튜더 프로 사이클링팀의 화룡정점은 선수들이 우리의 파트너인 BMC의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라고 스위스 사이클 감독인 토마스 피터(Thomas Peter)가 말했다. Editor: Lee Eun K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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