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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438개 검색됨

  • 또 하나의 갖고 싶은 그린 시계! 기계식 시계 마니아라면 이 시계는 못참지!! 피아제 폴로 스켈레톤 그린 리뷰

    이번 영상은 피아제 폴로 스켈레톤 그린 시계의 리뷰입니다. 지난해 블루와 그레이 컬러 버전의 피아제 폴로 스켈레톤 시계가 출시되었고, 올해 세련된 그린 컬러 버전이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스켈레톤 처리한 무브먼트의 주요 부품을 그린 컬러로 코팅한 피아제 폴로 스켈레톤 그린 워치는 그린 컬러를 좋아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기계식 시계의 매력적인 구조를 온전히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완벽한 타임피스입니다. 다이얼과 백 케이스를 통해서 기계식 오토매틱 시계의 구동 모습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피아제 폴로 스켈레톤 그린 워치의 리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영상을 시청하신 후에는 좋아요와 댓글도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업계 최초, 3D 프린터로 제작한 카본 파이버 소재 케이스 장착! 오리스 콜슨 리미티드 에디션 리뷰

    오리스 콜슨 리미티드 에디션은 스위스 연방 공과 대학과 함께 제작한 카본 파이버 소재의 케이스를 장착하여 시계 업계 최초로 3D 프린터로 제작한 것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습니다. 그레디언트 오렌지 컬러의 다이얼과, 캘리버 400 등 오리스의 철학과 모든 것을 담은 콜슨 리미티드 에디션의 리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오리스 코리아에서 오리스 쇼셜 클럽 가입 이벤트를 12월 25일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 크리스마스 시즌 이벤트 기간 중 페이스북 오리스 소셜 클럽 가입 후 오리스 부티크를 방문해 주시는 고객님들께 응모권을 증정하며, 2022년 12월 26일에 추첨을 통해 응모해 주신 고객님들 중 한 분에게 오리스 벽시계를 증정해 드립니다.

  • 전세계 917개 한정판!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은 이걸로 정했습니다. 해밀턴 레일로드 포켓워치 리미티드 에디션 언박싱 & 리뷰

    얼마 전에 시계를 하나 샀습니다. 시계 속에 담긴 이야기를 특히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해밀턴의 레일로드 포켓워치는 하나 꼭 갖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브랜드 창립 190주년을 기념으로 출시된 이 포켓워치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917개 리미티드 에디션인데 국내에는 15~20개 내외로만 입고가 된 정말 레어한 시계이기도 한 해밀턴 레일로드 스페셜 에디션 시계의 언박싱을 하면서, 20세기 초 레일로드 시계가 얼마나 중요한 시계였는지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도 시튜버의 TMI로 들려드렸습니다. 영상 시청 후, 좋아요와 댓글을 남겨주시면, 시튜버에게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GPHG 2022의 수상작

    지난 11월 10일 스위스 제네바의 레만 극장에서 GPHG 2022의 시상식이 열렸다. 시계를 만드는 전문가부터 시계를 컬렉팅하는 애호가들까지 시계 업계와 연관된 사람이라면 매년 11월 발표되는 GPHG의 결과에 관심을 집중한다. 해를 거듭할수록 권위와 가치를 더해가고 있는 GPHG 2022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2001년 처음 시작된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는 시계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자리매김하며 그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 있고, 매년 그 결과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도 점점 늘고 있다. 워치메이킹의 우수성과 전문성에 경의를 표하며 21년간 이어져온 GPHG의 올해 수상작이 지난 11월 10일 저녁에 발표되었다. 시상식에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GPHG 아카데미 멤버와 각 브랜드의 CEO 및 관계자 그리고 시계애호가 등이 참석했고, GPHG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었다. 4월부터 시작된 GPHG 2022의 여정 GPHG는 2020년부터 GPHG 아카데미를 출범한 이후 해마다 그 규모를 확장하고 있다. 시계제작자와 개발자, 디자이너, 브랜드 창립자나 대표, 딜러, 기자나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된 GPHG 아카데미 멤버는 올해 650명으로 늘었다. 지난 4월 전 세계 GPHG 아카데미 멤버로부터 올해 출시된 시계를 각 부문별로 추천 받는 것으로 GPHG의 본격 일정이 시작되었다. 5월에는 각 브랜드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자발적으로 참가했으며, 올해 최종 출품된 시계는 254점이었다. 이후 8월에는 15개 부문 90점의 시계를 선정하기 위한 아카데미의 1차 투표가 진행되었고, 9월 1일 최종 수상후보작이 발표되었다. 스위스 제네바, 인도의 뭄바이, 모로코의 카사블랑카에서 진행된 GPHG 2022 전시. GPHG 수상 후보작은 매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전시되는데, 올해에는 인도의 뭄바이와 모로코의 카사블랑카,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열렸다. 제네바 전시는 시상식 이후인 11월 20일까지 진행하다가 이후 12월 초에는 미국의 뉴욕에서 사후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엠비앤에프, 독립 시계와 컴플리케이션 시계의 승리 올해 GPHG의 최고상인 에귀유 도르는 독립 시계 제조사 엠비앤에프의 ‘레거시 머신 시퀜셜 EVO’가 수상했다. 지난 3년 동안 울트라 씬 시계를 높이 평가했던 GPHG가 혁신적이고 복잡한 독립 시계 부문에 후한 점수를 주며 2005년 설립된 엠비앤에프에 최초로 에귀유 도르 수상의 영예를 안겨주었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트윈버터를 탑재해 5개의 시간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의 이 크로노그래프 타임피스는 천재 워치메이커 스티븐 맥도널(Stephen McDonnell)이 5 년에 걸쳐 개발한 역작이다. 그는 2016 년 GPHG 캘린더 워치 부문을 수상한 ‘레거시 머신 퍼페추얼’을 개발한 장본인기도 하다. 엠비앤에프의 CEO 막시밀리앙 뷔세(Maximilian Büsser)는 GPHG의 심사위원과 아카데미 멤버 그리고 그동안 믿고 지원해준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아울러 엠비앤에프의 세컨드 레이블이라고 할 수 있는 M.A.D. 에디션스의 ‘M.A.D. 1 레드’가 챌린지 부문을 수상하게 되어 막시밀리앙 뷔세는 시상대에 두 번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GPHG 2022 수상작 올해 GPHG에서 특히 두각을 나타낸 에르메스는 지난 3월에 공개한 ‘아쏘 르 땅 보야주’의 직경 38mm 버전으로 여성 컴플리케이션 부문 을, 직경 41mm 플래티넘 버전으로 남성 컴플리케이션 부 문을 석권했다. 여성 시계 부문 은 파르미지아니 플뢰리에의 ‘톤다 PF 오토매틱’, 남성 시계 부문 은 아크리비아의 ‘크로노메트리 콩텡포랭 II’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좌) 모저앤씨 '파이오니어 실린드리컬 투르비용 스켈레톤', (우) 튜더 '펠라고스 FXD' 그 밖에도 각 부문의 수상 내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아이코닉 워치 부문 은 태그호이어의 ‘모나코 걸프 에디션’, 투르비용 워치 부문 은 모저앤씨의 ‘파이오니어 실린드리컬 투르비용 스켈레톤’, 캘린더와 천문학 시계 부문 은 크레용의 ‘애니웨어’, 메커니컬 익셉션 시계 부문 은 페르디낭 베르투의 ‘FB 2RSM 2-1’, 크로노그래프 시계 부문 은 그뢰네펠트의 ‘1941 그뢰노그라프 탄탈룸’, 다이버 워치 부문 은 튜더의 ‘펠라고스 FXD’, 주얼리 시계 부문 은 불가리의 ‘세르펜티 미스테리오시 하이 주얼리 시크릿 워치’가 수상했다. (좌)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10주년 에디션’, (우) 반클리프 아펠 ‘퐁텐 오 우아조 오토마통’ 아티스틱 크래프트 시계 부문 은 보우틸라이넨의 ‘지-쿠’, 프티트 에귀유 부문 은 트릴로베의 ‘뉘 팡타스티크 뒨 에디션’, 크로노메트리 부문 은 그랜드 세이코의 ‘코도 콘스탄트-포스 투르비용’, 이노베이션 부문 은 반클리프 아펠의 ‘레이디 아펠 웨 플로럴 스리지에’, 오대시티 부문 은 불가리의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10주년 에디션’, 오롤로지컬 레벌레이션 부문 은 실뱅 피노의 ‘오리진’, 특별 심사위원 부문 은 오토마톤 제작자 프랑수아 쥐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올해 처음 신설된 기계식 클락 부문 은 반클리프 아펠의 ‘퐁텐 오 우아조 오토마통’이 수상했다. Editor: Lee Eun Kyong

  • 시계업계의 오스카상, GPHG에서 두 개 부문을 석권한 에르메스 아쏘 르 땅 보야주 Hermes Arceau Le temps voyageur 한국 최초 리뷰

    공교롭게도, 이 시계를 업로드 하는 11월 11일 새벽, 스위스 제네바에서는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GPHG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시튜버는 GPHG 아카데미 멤버 중 한 명으로서 11일 새벽에 시상식을 실시간으로 시청했습니다. 지난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에서 에르메스가 야심차게 선보인 아쏘 르 땅 보야주 Hermes Arceau Le temps voyageur가 GPHG 여성 컴플리케이션 부문과 남성 컴플리케이션 부문에서 38mm 버전과 41mm 버전 모두 수상을 하는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시계는 아직 정식 론칭을 하진 않았지만, 순전히 시계가 좋아서, 구독자님들의 눈호강을 위해서 보여드리는 에르메스 아쏘 르 땅 보야주 리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마음은 아직 스위스에~! 시튜버가 대한민국 최초로 제네바 워치 데이즈를 취재했습니다

    지난 8월 말 시튜버는 스위스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바젤월드가 없어진 상황에서 워치스 앤 원더스가 최대 규모이자 유일한 시계 박람회이지만, 2020년부터 매년 8월 말 스위스 제네바에서 제네바 워치 데이즈라는 박람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상황 때문에 취재를 할 수 없었지만, 올해부터 해외 여행 등이 자유로워 지면서 드디어 시튜버가 국내 매체 최초로 제네바 워치 데이를 직접 취재하고 왔습니다. 시계 전문 잡지인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의 편집장의 자격이자 동시에 시계가 있는 현장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시계 전문 유튜버의 자격으로 다녀온 제네바 워치 데이 2022의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제네바 워치 데이 2022에 소개된 신제품들이 궁금하면, 9월 25일 발행되는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를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위블로가 만든 최초의 스퀘어 셰이프 시계, 스퀘어 뱅 유니코 한국 최초 리뷰

    지난 3월에 열린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에서 위블로가 야심차게 선보인 스퀘어 뱅 유니코를 시튜버가 국내 최초로 리뷰했습니다. 스위스에서 실물을 이미 보았지만, 국내에서 조금 더 자세하게 리뷰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국내 입고되기를 기다렸고, 드디어 입고가 되었다는 소식들 듣자마자 시튜버가 가장 먼저 리뷰를 진행했습니다.

  •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또 다른 역작! 제라드 페리고가 만든 로레아토를 소개합니다. 알고보니 시튜버와 동갑내기~!

    1972년 출시된 로열오크와 1976년 출시된 노틸러스는 오늘날 거의 모든 시계애호가들의 드림워치입니다. 1970년대는 기계식 시계의 암흑기였지만 이 시대에 출시된 시계는 오히려 시대의 아이콘으로 살아남아서 많은 사람들의 드림 워치가 되었습니다. 오늘 시계채널에서 소개하는 제라드 페리고의 로레아토 역시 1975년 출시된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전형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시계입니다.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한 기본 모델부터 골드 모델 그리고 크로노그래프 버전 등 시튜버가 상세하게 리뷰했습니다. 알고 보니, 시튜버와 탄생 연도가 같은 시계라서 더욱 애정을 갖고 리뷰한 제라드 페리고의 로레아토 리뷰 영상 즐겁게 감상해 주세요.

  • 서울 남산 특급 호텔에도 시계 매장이 있습니다! 오리스 부티크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 편집본

    #오리스#oris 지난 10월 5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보기 좋게 편집해봤습니다. 여러 이유로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지 못한 시계 채널의 구독자분들부터 오리스 시계를 사랑하는 시계 애호가 분들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오리스 하얏트 부티크에서 워치메이커 체험전이 열리고 있으니 기계식 무브먼트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리스 부티크 매장에 전화로 문의 하거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하여 선착순 접수하면 됩니다. 오리스 부티크 블로그 _ https://blog.naver.com/oris_boutique

  • 가을에는 드레스 워치를 꼭 사야합니다. 품질부터 디자인까지 완벽한 독일 드레스 워치 2 점을 소개합니다

    독일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 글라슈테 오리지날을 대표하는 파노 컬렉션과 세나토 컬렉션의 시계 두 점을 시튜버가 상세하게 리뷰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스위스 브랜드 시계들을 시계채널에서 리뷰를 진행했고, 글라슈테 오리지날의 씨큐 시계도 리뷰를 했었지만, 드레스 워치는 한 적은 없었습니다. 지난 여름 스틸 브레이슬릿이나 러버 스트랩의 시계를 주로 착용했다면, 2022년 가을을 맞아서 1500만원대 이하의 드레스 워치로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시튜버가 글라슈테 오리지날의 시계 두 점을 추천해 드렸습니다. 독일 특유의 디자인과 신뢰할 수 있는 품질 그리고 만족할 수 있는 가격 등 글라슈테 오리지날의 파노리저브와 세나토 엑설런스 파노라마 데이트 문 페이즈 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 수만 개의 시계가 한 곳에~! 시계애호가에게는 이곳이 바로 천국! 스위스 라쇼드퐁 시계 박물관을 소개합니다

    지난 8월 말 스위스에 휴가 겸 출장 겸 다녀온 시튜버의 마지막 일정은 라쇼드퐁에 있는 국제시계박물관에 가서 유튜브 브이로그 영상을 찍는 것이었습니다. 2014년에 처음 가본 이후로, 시간이 될 때마다 라쇼드퐁 국제 시계 박물관을 가봤고, 이번에 네 번째 방문이었는데 역시나 너무나 좋았습니다. 영상에서는 빙산의 일각만 소개를 했지만, 구독자 분들은 꼭 스위스에 가셔서 라쇼드퐁 국제시계박물관을 직접 방문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주의사항 1 오프닝을 할 때 기차 안이라서 조용히 이야기 하느라고 목소리 톤이 평소와 조금 다릅니다. ㅠㅠ 2 시계를 소개하는 중간 중간, 저와 동행한 일행에게 설명하는 것과 오버랩 되었기 때문에 반말이 섞여 있습니다.

  • 소재의 마스터 라도가 만들면 다르다! 라도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다이버 리뷰

    라도 캡틴 쿡 컬렉션은 소재의 마스터 라도를 대표하는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 2022년 라도는 브랜드 최초로 ISO 6425 인증을 받은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다이버 제품을 출시했고, 이 제품을 시튜버가 리뷰를 진행했습니다. 기존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제품과 무엇이 다른지 각 제품마다의 특징은 무엇인지를 시튜버의 리뷰로 직접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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