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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호이어, 메이저리거 이정후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메이저리거 이정후 선수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음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매 순간을 단련해 온 이정후 선수의 태도와 정신이 태그호이어가 추구하는 ‘Designed to Win’의 철학과 깊이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 태그호이어 브랜드 앰배서더 이정후 2017년 프로 데뷔 이래 뛰어난 재능과 두드러진 활약을 통해 한국 야구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자리매김한 이정후 선수는 미국 메이저리그라는 무대에서 또 한 번의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새로운 환경에서도 매 순간 자신을 단련하며 플레이 스타일을 구축해가는 그의 모습은 ‘승리는 타고난 운명이 아니라 매일의 노력이 만들어내는 결과’라는 ‘Designed to Win’ 캠페인의 메시지를 더욱 뚜렷하게 증명한다. 태그호이어 브랜드 앰배서더 이정후 이정후 선수가 참여한 새로운 ‘Designed to Win’ 캠페인 비주얼에서는 타석에 선 긴장과 몰입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포착하며 그의 정신적 강인함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또다른 캠페인 이미지에서 그는 모나코, 까레라, 아쿠아레이서 등 태그호이어의 아이코닉 타임피스를 착용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정후 선수와 함께한 ‘Designed to Win’ 캠페인은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에도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나갈 것임을 예고했다. 태그호이어 브랜드 앰배서더 이정후 이정후 선수는 “흔들리지 않기 위해 저 자신을 믿으며 한계에 도전해왔고 그 과정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태그호이어의 ‘Designed to Win’ 메시지가 제 신념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을 뿐 아니라, 제가 오랫동안 동경해온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라고 앰배서더 발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태그호이어 브랜드 앰배서더 이정후 태그호이어는 이번 앰배서더 발탁을 기념해 1월 5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공식 발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선 전설적인 레이서 아일톤 세나를 기념하는 타임피스 ‘태그호이어 포뮬러 1 크로노그래프 x 세나’,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익스트림 스포츠’, ‘태그호이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등 태그호이어의 아이코닉한 타임피스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또한 디너 만찬이 이어지며 성대한 분위기 속에서 태그호이어의 아이덴티티와 이정후 선수의 새로운 도전을 축하하는 자리를 완성했다. Editor : Choi Ha Young
-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에 오픈한 까르띠에 부티크
1847년 파리의 보석 아틀리에로 시작해 17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온 세계적 프랑스 메종인 까르띠에는 끊임없는 호기심과 혁신으로 럭셔리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해왔다. 주얼리와 워치메이킹, 향수 등의 여러 카테고리에서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장인 정신을 선보이며 전 세계로 존재감을 확장해나가고 있는 까르띠에는 지난 해 11월 21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에 신규 부티크를 오픈하며 메종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한층 더 확장했다. 까르띠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의 외관. 까르띠에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1층과 지하 1층에 걸쳐 오픈한 새로운 부티크는 2017년에 개관한 현대백화점 판교점 부티크 이후로 8년 만에 오픈한 국내 부티크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부티크는 한국의 전통과 까르띠에 고유의 유서 깊은 헤리티지를 담은 디자인으로 완성했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까르띠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의 내부. 외관은 한국 사찰의 건축미와 신세계백화점 파사드에서 영감을 받아 리듬감을 더한 입체적인 구조로 설계하고, 실내 파사드는 동양의 정취가 담긴 기와 문양과 메종의 시그니처 코드를 절묘하게 조합한 디자인으로 마무리했다. 1층 메인 공간은 기둥과 아치를 연결한 내부 구조의 시각적 효과와 함께 벽면에 수놓은 섬세한 꽃과 태양 모티프의 장식으로 동서양의 절묘한 조화를 구현했다. 메종의 상징인 레드 박스의 플리츠 디테일을 연상시키는 내부 계단은 한국의 부채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했고, 계단으로 이어지는 지하 1층은 한국의 장인 정신과 까르띠에의 디자인 코드를 결합한 현대적인 미학으로 장식했다. 유명 조경 설계 회사인 조경설계 서안과 협업한 정원 공간은 한국식 자연미에 까르띠에만의 독특한 감성을 더해 생동감이 넘치는 조경을 완성했다. 까르띠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의 내부. 까르띠에의 헤리티지와 한국적 정취를 동시에 담아낸 까르띠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에서는 메종의 하이 주얼리 피스를 비롯한 주요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경복궁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은 프라이빗 공간에서는 메종의 맞춤형 서비스까지 경험할 수 있다. 까르띠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 주소 : 서울 중구 소공로 63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1층, 지하 1층 운영시간 : 오전 10:30~오후 8:00 전화번호 : 1877-4326 Editor : Choi Ha Young
- 위블로의 빅뱅 컬렉션 20주년 기념 행사
마이애미 아트 위크에서의 특별한 순간 지난 12월 5일, 위블로는 마이애미 아트 위크(Miami Art Week)에서 빅뱅 컬렉션의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문화예술계의 주요 인사와 브랜드 앰배서더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예술, 디자인, 음악, 하이 워치메이킹이 어우러져 역동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래미 어워드 수상 경력의 래퍼 50센트(50Cent)의 특별 공연이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습니다. 뮤지션 칼리드(Khalid), 프로듀서 디플로(Diplo), 뮤지션 스웨이 리(Swae Lee) 등도 참석하여 교류와 친목의 장을 펼쳤습니다. 특히 50센트는 신제품 ‘빅뱅 메카-10 스트리트 아트’의 특별 맞춤 제작 에디션을 착용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좌)빅뱅 메카-10 스트리트 아트 바이스 (우)빅뱅 메카-10 스트리트 아트 매직 시티 빅뱅 메카-10 스트리트 아트의 공개 위블로는 이 자리에서 문화예술계와 맺어온 오랜 파트너십을 반영한 ‘빅뱅 메카-10 스트리트 아트’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 시계는 직경 44mm의 복합 콘크리트 소재로 제작된 케이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페인팅과 UV 반응형 루미노바 도료를 더해 페인트를 흩뿌린 듯한 강렬한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퍼플 컬러의 ‘매직 시티’부터 핫핑크 컬러의 ‘바이스’, 블루 컬러의 ‘빅 워터’, 옐로와 그린이 조화를 이룬 ‘선샤인’까지 4종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 시계는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 HUB1201로 구동됩니다. 케이스와 조화를 이루는 스트리트 아트 스타일의 러버 스트랩이 매치되어 있으며, 각 10점 한정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행사에서의 특별한 경험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계 출시를 넘어, 예술과 문화의 융합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참석자들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위블로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문화예술계와의 관계를 강화하고자 했습니다. 결론 위블로의 빅뱅 컬렉션 20주년 기념 행사는 단순한 기념일이 아닙니다. 이는 예술과 문화의 만남을 기념하는 자리였습니다. 위블로는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갈 것입니다. Editor : Choi Ha Young
- 스위스 기술력과 아메리칸 스피릿이 결합된 해밀턴 재즈마스터
아메리칸 정신과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전통을 이어가는 해밀턴의 상징과도 같은 재즈마스터 라인은 독창적이고 세련된 품질과 투철한 장인 정신이 반영된 컬렉션이다. 2005년 처음 론칭했을 때만 해도 아메리칸 클래식 라인의 일부였던 재즈마스터는 이후 독창적인 컬렉션으로 분리되었고, 파워 리저브와 오픈 하트, 스켈레톤 그리고 레이디 모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되고 있다.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특히 무브먼트가 구동하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는 해밀턴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모델로 자리 잡았고, 매년 새로운 컬러의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2025년에 새롭게 확장된 라인업에는 다크 미드나이트 블루와 다크 그린이 추가되었으며, 다양한 사이즈와 스트랩 옵션으로 선보여 모든 손목에 맞는 스타일과 활용도를 제공하고 있다. 그린 다이얼 버전의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다크 그린 다이얼은 직경 42mm로 출시되었으며, 클래식한 브라운 가죽 스트랩 또는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의 2가지 스트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브라운 가죽 스트랩은 다크 그린 컬러의 다이얼과 만나서 따뜻하고 빈티지한 느낌을 주며, 스틸 브레이슬릿은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2가지 조합 모두 오픈 하트의 정교한 컷아웃 디테일과 조화를 이룬다. 미드나이트 블루 다이얼 버전의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해밀턴은 더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다크 미드나이트 블루 다이얼도 새롭게 선보였다. 이 모델은 직경 36mm와 직경 42mm의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었는데, 어벤추린에서 영감을 받은 다이얼은 반짝이는 입자들로 장식되어 마치 별빛과 우주의 무한함을 담은 듯한 눈부신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레더 스트랩 중 선택 가능한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을 포함한 80시간 파워 리저브의 H-10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는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은 해밀턴의 장인 정신과 정밀함, 끊임없는 혁신을 잘 보여준다. 다양한 사이즈와 스트랩 옵션으로 확장된 라인업은 타임리스한 컬렉션에 새로운 생명과 활용성을 불어넣어 모든 스타일과 상황에 잘 어울리는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의 미래를 더욱 밝게 이끌고 있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34mm 또한 해밀턴은 비즈니스의 현장부터 저녁 약속을 위한 외출에 이르기까지 삶의 중요한 순간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 해밀턴 재즈마스터 컬렉션에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재즈마스터 퍼포머’ 라인을 2023년에 처음 선보였다. 새로운 재즈마스터 퍼포머 라인은 탁월한 성과를 지향하는 재즈마스터 컬렉션의 미학과 기술적 사고방식을 한데 담아 어디서나 자유롭게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독특한 디테일과 유려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재즈마스터 퍼포머 라인은 스포티하면서도 강력한 크로노그래프 버전부터 세련된 오토매틱 스리 핸즈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남성과 여성에게 두루 어울리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2mm ‘재즈마스터 퍼포머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2mm’에는 속도계의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3개의 크로노그래프 카운터가 장착되어 스포티한 매력을 뿜어낸다. 유려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가 탑재된 신제품은 페일 블루 다이얼 컬러가 특징이다. 2023년 출시한 직경 34mm의 인기 색상 ‘브라이트 블루’에서 영감을 받은 페일 블루 컬러의 이 모델은 도시적인 감각과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38mm 한편 ‘재즈마스터 퍼포머 38mm’는 블랙 베젤과 화이트 다이얼이 선명한 대조를 이루며 세련된 느낌을 증폭시킨다. 가독성과 광도의 지속성을 위해 재즈마스터 퍼포머 컬렉션의 모든 핸즈와 인덱스에는 X1 등급 스위스 슈퍼-루미노바® 코팅이 적용되었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34mm 콤팩트한 사이즈 덕분에 많은 사람에게 인기가 높은 직경 34mm의 재즈마스터 퍼포머는 4가지 새로운 다이얼 컬러로 출시되었다. 메탈릭 실버는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며, 로즈 파우더와 바이올렛은 선명한 이미지와 대담한 개성을 표출한다. 마지막으로 세이지 그린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당당한 이미지를 품고 있다. Editor : Lee Eun Kyong *더 자세한 이야기는 <몽트르 코리아>1월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한 4점의 타임피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저마다의 방식으로 활력과 생명력, 용기를 상징하는 말을 담아낸 4점의 특별한 타임피스를 소개한다. 바쉐론 콘스탄틴 | 메티에 다르 레전드 오브 더 차이니즈 조디악 - 말의 해 2012년부터 매년 동양의 십이지를 기념하는 타임피스를 제작해온 바쉐론 콘스탄틴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선보인 ‘메티에 다르 레전드 오브 더 차이니즈 조디악 - 말의 해’는 말의 생명력과 충성심, 용맹함 등에 관한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메티에 다르 레전드 오브 더 차이니즈 조디악 - 말의 해 직경 40mm의 핑크 골드 케이스를 갖춘 이 시계의 다이얼에는 예술적 감각을 지닌 메티에 다르 장인들이 양각 인그레이빙과 미니어처 페인팅, 그랑 푀 에나멜 등을 포함한 뛰어난 공예 기법을 적용했다.또한 섬세한 페인팅으로 표현한 몽환적인 배경과 핑크 골드 소재의 생동감 넘치는 말 아플리케 등의 뛰어난 예술 공예 기법을 강조하기 위해 핸즈 대신 4개의 디스크 시스템으로 시각을 표시하는 방식을 택했다. 메티에 다르 레전드 오브 더 차이니즈 조디악 - 말의 해의 백 케이스. 오토매틱 매뉴팩처 무브먼트 2460 G4로 구동되는 이 디스크 시스템은 서서히 회전하는 상단의 시와 분 디스크로 시각을 나타내고, 하단의 점핑 인디케이션으로 요일과 날짜를 표시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제네바 인증을 받은 이 무브먼트의 정교한 움직임과 말테 크로스로 장식한 옐로 골드 로터를 감상할 수 있다. 예거 르쿨트르 |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말’ 2026년 새해를 기념해 예거 르쿨트르는 메티에 라르™ 장인의 섬세한 예술 기법으로 완성한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말’’을 선보였다. 역동적인 말의 모습을 백 케이스에 새겨 말의 지닌 강한 힘과 아름다움을 기념한 이 시계는 2025년 9월 상하이에서 열린 예거 르쿨트르의 <드림 쉐이퍼(Dream Shaper)> 전시에서 특별히 선공개되었다.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말’의 백 케이스. 백 케이스에 핸드 인그레이빙으로 표현한 말 형상이 황금빛 구름을 뚫고 솟아오른 듯한 위용을 자랑하는데, 갈기와 발굽 등의 세세한 디테일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완성했다. 금속 표면에 곧바로 인그레이빙을 하는 일반적인 작업 공정과 달리 그랑 푀 에나멜 과정을 마친 후 인그레이빙 작업을 더하는 고난이도 공정으로 총 80시간에 걸쳐 섬세한 디테일을 완성했다.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말’ 백 케이스와 동일하게 블랙 그랑 푀 에나멜으로 제작한 다이얼은 아르데코 스타일을 반영한 심플하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리베르소의 미학을 강조했다. 예거 르쿨트르만의 워치메이킹 예술을 담아낸 이 시계는 가로세로 27.4×45.6mm의 핑크 골드 케이스를 갖췄으며,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822로 구동된다. IWC 샤프하우젠 |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 말의 해 매년 새해를 기념하는 특별 에디션을 선보여온 IWC 샤프하우젠이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공개한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 말의 해’는 버건디 컬러를 적용해 강렬한 에너지와 활기찬 말의 기운을 표현했다. 직경 42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갖춘 이 시계는 한층 슬림해진 측면 프로파일로 더욱 세련되고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한다.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 말의 해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와 3시 방향에 파워 리저브 디스플레이를 갖춘 버건디 다이얼의 균형 잡힌 레이아웃은 2000년에 출시된 최초의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모델인 ‘Ref. 5000’에서 유래한 디자인이다. 특히 3시 방향 파워 리저브 디스플레이에는 말의 모습을 장식해 이 시계의 뛰어난 동력을 표현했다.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 말의 해의 백 케이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생명력 넘치는 말 형상의 골드 로터가 돋보이는 오토매틱 무브먼트 52011 칼리버를 감상할 수 있다. 세라믹 부품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인 이 무브먼트는 IWC 샤프하우젠 고유의 양방향 와인딩 메커니즘인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7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보장한다. 아울러 2가지 컬러인 블랙과 버건디의 악어가죽 스트랩 중 선택해 더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500점 한정판으로 제작했다. 피아제 | 알티플라노 조디악 ‘말의 해’ 에디션 피아제는 2012년부터 화이트 골드 소재의 알티플라노에 아니타 포르셰(Anita Porchet)의 예술적인 에나멜 아트를 결합한 조디악 에디션을 선보이며 새해를 기념해왔다.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메종이 새롭게 선보인 ‘알티플라노 조디악 ‘말의 해’ 에디션’ 역시 아니타 포셰의 에나멜 아트로 말의 활력과 자유로움을 표현했다. 직경 41mm의 케이스는 화이트 골드 소재로 완성하고, 베젤은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로, 러그는 로즈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다. 알티플라노 조디악 ‘말의 해’ 에디션 장인 정신이 담긴 예술적인 다이얼 역시 화이트 골드 소재로 제작하고, 그 위에 피아제의 시그니처 기요셰인 데코 팰리스(Palace Décor) 텍스처를 말을 감싸는 물결의 형태로 새겼다. 이어 물결치는 곡선을 따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광채를 더하고, 홈 부분은 푸른색과 회색, 흰색의 그랑 푀 에나멜로 채워 풍부한 물결의 흐름을 표현했다. 푸른 배경 위로 역동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말은 금속판의 구획을 따라 에나멜을 채워넣는 클루아조네(Cloisonné) 기법으로 완성했다. 독보적인 메티에 다르 노하우로 새해를 기념한 이 시계는 두께가 단 2.5mm에 불과한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인 830P 칼리버로 구동된다. Editor : Choi Ha Young
- IWC 샤프하우젠, 새로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부티크 오픈
스위스 럭셔리 워치 메종 IWC 샤프하우젠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했다. 대한민국의 주요 문화·경제 허브인 부산에서 선보인 새로운 부티크는 IWC 샤프하우젠의 개척 정신과 탁월함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을 반영해 브랜드의 워치메이킹 세계를 보다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세련된 공간으로 완성됐다. IWC 샤프하우젠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부티크의 내부. IWC의 현대적인 미학으로 설계된 신규 부티크는 깔끔한 건축적 라인과 정제된 디스플레이로 구성됐으며 몰입형 브랜드 경험을 통해 전통적인 리테일 공간의 경계를 확장한다. 몰입형 워치메이킹 경험을 선사하는 ‘엔지니어링 월(Engineering Wall)’은 IWC 자체 제작 무브먼트의 정교한 구조, 크로노그래프 및 캘린더와 같은 컴플리케이션 그리고 티타늄, 컬러 세라믹, 세라타늄® 등 브랜드의 첨단 퍼포먼스 소재를 탐구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IWC 샤프하우젠의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부티크의 내부. 또한 부티크에는 IWC가 PANTONE®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세라믹 컬러 톤 ‘우드랜드(Woodland)’에서 영감을 받은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다. IWC 컬러 세라믹 컬렉션인 ‘탑건의 컬러(Colors of TOP GUN)’를 반영한 이 라운지는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브랜드의 기술적 전문성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IWC 샤프하우젠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부티크의 라운지. IWC의 기술적 전문성과 공학적 워치메이킹 접근 방식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새로운 부티크에는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는 바 공간도 구성되어 있다. 이처럼 신규 부티크는 한층 다양한 감각을 통해 IWC 워치메이킹 세계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됐다. IWC 샤프하우젠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부티크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772 1층 운영시간 : 오전 10:30~오후 8:00 전화번호 : 051-810-3199 Editor : Choi Ha Young
- 파텍 필립, 워치 아트 전시회 밀라노 2026 개최 소식 발표
파텍 필립이 <파텍 필립 워치 아트 전시회 밀라노 2026>의 개최 소식을 발표했다. 2012년 두바이에서 처음 열린 이 전시회는 이후 런던, 뉴욕, 도쿄, 싱가포르, 뮌헨에 이르는 전 세계 주요 도시 6곳에서 개최되었고, 총 누적 방문객 약 16만 5000명을 달성하며 시계 애호가들의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회차를 거듭하며 스케일을 확장해온 이 전시회의 이번 일곱 번째 에디션은 역대 파텍 필립 전시 중 가장 방대한 약 2540㎡의 규모로 개최된다. 파텍 필립 워치 아트 전시회 밀라노 2026의 티저 로고. 장인 정신이 흐르는 도시 밀라노를 배경으로 파텍 필립 타임피스의 기술적 탁월함을 깊이 있게 탐구해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2026년 10월 2일부터 18일까지 밀라노의 시티오발(Cityoval)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모든 방문객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본래 팔라초 델레 신틸레(Palazzo delle Scintille)라는 역사적인 이름으로 알려진 시티오발은 고급 비즈니스 지구인 시티라이프(Citylife)에 위치해 있으며 도시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전면적인 재개발을 거쳐 밀라노의 현대적인 모습을 상징하는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잡았다. 파텍 필립 워치 아트 전시회 밀라노 2026의 매뉴팩처 룸 컨셉 드로잉. 다양한 테마로 선보일 전시 공간은 론가(Rue du Rhône)의 역사적인 본사와 플랑레와트(Plan-les-Ouates)의 매뉴팩처, 파텍 필립 뮤지엄 등을 비롯한 제네바의 주요 명소들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될 예정이다. 워치메이커스 룸과 뮤지엄 룸, 사운드 룸 등으로 구성될 대규모 전시 공간에는 연구개발을 위한 섹션도 따로 마련될 예정이다. 파텍 필립 워치 아트 전시회 밀라노 2026의 마스터 오브 사운드 룸 컨셉 드로잉. 또한 16세기부터 19세기 초반에 이르는 ‘앤티크 컬렉션(Antique Collection)’, 매뉴팩처의 유산을 조명하는 ‘파텍 필립 컬렉션(Patek Philippe Collection)’, 파텍 필립 뮤지엄의 소장 컬렉션 등 500여 점의 역사적인 타임피스와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여러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함께 공개할 계획이다. 관람객은 이번 전시를 통해 특별한 타임피스 뿐만 아니라 파텍 필립의 현행 컬렉션 전체를 감상할 수 있으며 워치메이킹 장인의 시연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Editor : Choi Ha Young
- 글라슈테 오리지널이 선보인 고혹적인 퍼플 벨벳 세레나데 루나
글라슈테 오리지널이 퍼플 벨벳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는 새로운 ‘세레나데 루나’ 모델을 선보였다.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기계적 섬세함을 모두 갖춘 세레나데 루나의 다재다능함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 퍼플 벨벳 컬러는 ‘퍼플 벨벳 플랜트’라고 불리는 식물 기누라 아우란티카(Gynura aurantiaca)를 연상시키며 신제품의 신비로운 분위기와 개성을 완성했다. 세레나데 루나 직경 32.5mm, 두께 8.9mm의 라운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갖춘 신제품은 특유의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하는데 베젤에는 4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다이얼을 감싸듯 세심하게 세팅되었다. 다이얼은 글라슈테 오리지널의 자체 다이얼 매뉴팩처에서 정교하게 제작되었으며 선레이 마감과 반투명 퍼플 벨벳 래커가 더해져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세레나데 루나 인덱스는 2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표시해 은은한 광채를 더했다. 또한 6시 방향의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는 화이트 머더 오브 펄과 타히티산 머더 오브 펄로 완성해 밤하늘의 서정성과 하이 워치메이킹의 면모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다이얼과 같은 퍼플 벨벳 컬러의 루이지애나 악어가죽 스트랩은 글로시하면서도 벨벳 같은 질감과 섬세한 그러데이션 마감으로 이 시계만의 고혹적인 존재감을 강조했다. 세레나데 루나의 다이얼. 우아한 형태와 퍼플 벨벳 컬러로 이브닝 드레스, 캐주얼 웨어 등 다양한 스타일에서 빛을 발할 새로운 세레나데 루나는 오토매틱 칼리버 35-14로 구동된다. 글라슈테 오리지널 아뜰리에에서 정교한 수작업을 통해 제작된 이 무브먼트는 4Hz의 진동수로 구동하며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또한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해 온도 변화에 대한 내성과 내자성을 높였다. 세레나데 루나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서는 이 무브먼트에 적용된 글라슈테 특유의 쓰리쿼터(3/4) 플레이트와 글라슈테 스트라이프 장식, 베벨링, 페를라주 등 예술적인 워치메이킹 기법을 감상할 수 있다. 골드 로터에는 섬세한 셸 장식까지 더해져 마치 극장의 막이 열리는 순간을 연상시키며 세레나데 루나의 풍부한 매력을 완벽하게 담아냈다. Editor : Choi Ha Young
- 듄 화이트와 새로운 사이즈로 한층 다양해진 튜더 레인저
1952년 7월 8일 영국의 북그린란드 탐험대가 그린란드의 대륙 빙하를 연구하기 위해 대담한 모험에 나섰다. 런던 템스 강변의 데프트퍼드 지역에서 첫발을 내딛기 시작한 탐험대는 영국 출신의 과학자들과 세일러들로 구성되어 있었고, 튜더 최초의 오토매틱 타임피스이자 방수 기능을 갖춘 시계인 ‘오이스터 프린스’를 착용하고 있었다. 직경 36mm와 39mm 사이즈의 튜더 레인저. 현지의 혹독한 추위를 예상한 튜더는 탐험대를 위해 오이스터 프린스 무브먼트에 북극용 윤활유를 주입하고 파카 위에 손쉽게 시계를 착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연장 브레이슬릿도 제공했다. 또한 탐험대에게 브랜드가 제공한 30점의 오이스터 프린스 시계의 성능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이는 실제 극한의 환경에서 브랜드의 시계를 테스트한 최초의 사례로 꼽힌다. 탐험대는 BBC 방송국이 송출해주는 시보와 비교하며 시계의 정확성을 기록했고, 이 과정에서 오이스터 프린스는 놀라울 정도의 정확도를 유지했다. 직경 36mm와 39mm 사이즈의 튜더 레인저. 2022년 튜더는 북그린란드 탐험대가 브랜드의 오이스터 프린스를 착용하고 출범한 지 70주년이 되는 해를 맞이해 브랜드의 툴 워치메이킹 헤리티지를 집약한 차세대 ‘레인저’ 모델을 선보였다. 직경 39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한 레인저는 케이스와 베젤을 새틴 피니싱 처리해 강인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튜더 레인저 튜더는 2025년 레인저의 라인업을 확장하며 오리지널 탐험 시계 라인을 한층 강화했다. 새로운 레인저 모델은 북그린란드의 빙원부터 다카르 랠리(Dakar Rally)가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엠프티 쿼터(Empty Quarter)의 모래언덕까지 탐험을 함께해온 브랜드의 유산을 계승하며 직경 36mm 버전과 직경 39mm의 “듄 화이트”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튜더 레인저 Ref. M79930-0001 튼튼하고 실용적이며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시계의 기능적인 유산을 반영하듯, 레인저의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새틴 브러시드 처리해 순수한 탐험 시계의 미학을 완성했다. 한편 베젤의 가장자리를 비롯한 일부 요소는 폴리싱 처리를 더해 케이스 라인을 한층 강조했다. 다이얼에서는 야광 물질을 적용한 아워 마커와 같은 역사적인 디테일을 발견할 수 있는데, 블랙 또는 베이지 컬러의 아워 마커는 그레인 매트 다이얼과 완벽한 대조를 이루고, 튜더의 방패 로고 및 각인된 문구의 톤과도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화살표 모양의 핸즈 역시 레인저 특유의 디자인을 보여준다. 튜더 레인저 Ref. M79950-0008 레인저 모델은 직경 36mm 케이스에 자체 제작 칼리버 MT5400, 직경 39mm 케이스에 자체 제작 칼리버 MT5402를 각각 탑재하고 있다. 칼리버 MT5402는 2점 고정 시스템으로 견고해진 횡단 지지대를 통해 일정한 왕복 운동이 가능한 가변 관성 밸런스를 갖추고 있어 뛰어난 견고함과 내구성, 신뢰도, 정확성을 보장한다. 튜더 레인저 레인저는 레드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더해진 올리브 그린 컬러의 자카드 패브릭 스트랩 또는 새틴 브러시 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등 총 2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특히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은 별도의 도구 없이 길이를 최대 8mm까지 미세 조정할 수 있는 T-핏 기능을 갖추고 있다. Editor : Lee Eun Kyong
- 드레스 워치의 정수,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컨트롤 클래식
스위스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가 1994년 출시된 마스터 컨트롤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마스터 컨트롤 클래식’을 500점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직경 36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갖춘 이번 모델은 역사적 모델보다 단 2mm 커진 사이즈로 오리지널의 절제된 미학과 비율을 충실히 재현했으며 두께는 8.15mm로 매우 슬림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마스터 컨트롤 클래식 실버 선레이 다이얼은 간결한 비율의 스틸 케이스와 차분한 조화를 이루는데 여기에 슬림한 삼각형 인덱스와 야광 도트 인덱스를 더해 미니멀한 감각을 강조했다. 또한 아워·미닛 도핀 핸즈와 블루 컬러의 중앙 세컨드 핸드는 클래식한 매력과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다. 섬세한 디테일 설계로 드레스 워치의 정수를 선보인 이 시계는 핀 버클로 고정되는 브라운 타조 가죽 스트랩을 매치했고 밝은 스티치를 더해 빈티지 감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마스터 컨트롤 클래식의 제작 과정. 마스터 컨트롤 클래식은 오토매틱 칼리버 899로 구동된다. 약 20년전 출시된 이후 예거 르쿨트르의 핵심 무브먼트로 자리 잡은 칼리버 899는 지속적인 기술 업데이트를 거쳐 성능을 향상시켰고 현재는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백 케이스에는 초기 마스터 컨트롤 모델의 상징이었던 ‘1000 시간 컨트롤(1000 Hours Control)’ 테스트 인증 엠블럼을 새겨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을 기념했다. 1990년대 오리지널 마스터 컨트롤에 새겨진 메달 디자인을 충실히 반영한 이 엠블럼은 이 시계가 1992년 도입된 약 1000시간에 걸친 예거 르쿨트르만의 엄격한 제품 테스트 프로토콜을 거쳤음을 의미한다. Editor : Choi Ha Young
-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 리뉴얼 오픈한 롤렉스 부티크
국내 롤렉스 공식 판매점 명보시계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내 롤렉스 부티크를 1층에서 5층으로 이전하며 리뉴얼 오픈했다. 250m² 규모의 새로운 공간은 아늑한 조명과 장식적인 요소들로 완벽한 조화를 이뤄냈을 뿐만 아니라 가구를 비롯한 모든 디테일에 브랜드가 추구하는 최고 수준의 가치를 더했다. 롤렉스 시계의 아이코닉한 플루티드 베젤과 트윈록 와인딩 크라운을 우아하게 재해석한 금속 장식과 스투코로 공간에 예술적인 디테일을 가미했고, 롤렉스의 또 다른 아이코닉한 디테일인 돔 형태의 사이클롭스 렌즈는 롤렉스가 특별히 디자인한 램프의 형태에 반영했다. 롤렉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부티크 롤렉스 시계와 마찬가지로 모든 부분을 섬세한 장인의 손길로 완성한 이번 부티크는 소재 선정에서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플루티드 패턴을 더한 베르데 알피(Verde Alpi) 대리석 소재의 벽으로 롤렉스 특유의 기품과 환대의 분위기를 동시에 구현했고, 이외의 공간 곳곳에도 월넛 원목과 트라버틴(Travertine) 소재, 그린 벨벳과 브라운 가죽 소파 등을 더해 품격을 높였다. 또한 부티크에는 롤렉스의 전문적인 관리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롤렉스 공인 워치메이커가 상주하는 애프터 서비스 존도 함께 구성해놓았다. 롤렉스 매뉴팩처의 워치메이커. © Rolex 롤렉스의 정신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까지 마련한 이번 부티크의 오픈에 대해 명보시계의 정경목 대표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통해 전통과 혁신의 가치를 한층 더 강화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변화와 발전을 멈추지 않고 고객 여러분께 더욱 높은 만족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롤렉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부티크 주소 : 대구 동구 동부로 149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5층 운영시간 : 오전 10:30~오후 8:00 전화번호 : 053-661-1800 Editor : Choi Ha Yo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