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블로의 빅뱅 컬렉션 20주년 기념 행사
- revuedesmontres

- 2025년 12월 26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1월 5일
마이애미 아트 위크에서의 특별한 순간
지난 12월 5일, 위블로는 마이애미 아트 위크(Miami Art Week)에서 빅뱅 컬렉션의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문화예술계의 주요 인사와 브랜드 앰배서더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예술, 디자인, 음악, 하이 워치메이킹이 어우러져 역동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래미 어워드 수상 경력의 래퍼 50센트(50Cent)의 특별 공연이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습니다. 뮤지션 칼리드(Khalid), 프로듀서 디플로(Diplo), 뮤지션 스웨이 리(Swae Lee) 등도 참석하여 교류와 친목의 장을 펼쳤습니다. 특히 50센트는 신제품 ‘빅뱅 메카-10 스트리트 아트’의 특별 맞춤 제작 에디션을 착용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좌)빅뱅 메카-10 스트리트 아트 바이스 (우)빅뱅 메카-10 스트리트 아트 매직 시티
빅뱅 메카-10 스트리트 아트의 공개
위블로는 이 자리에서 문화예술계와 맺어온 오랜 파트너십을 반영한 ‘빅뱅 메카-10 스트리트 아트’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 시계는 직경 44mm의 복합 콘크리트 소재로 제작된 케이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페인팅과 UV 반응형 루미노바 도료를 더해 페인트를 흩뿌린 듯한 강렬한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퍼플 컬러의 ‘매직 시티’부터 핫핑크 컬러의 ‘바이스’, 블루 컬러의 ‘빅 워터’, 옐로와 그린이 조화를 이룬 ‘선샤인’까지 4종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 시계는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 HUB1201로 구동됩니다. 케이스와 조화를 이루는 스트리트 아트 스타일의 러버 스트랩이 매치되어 있으며, 각 10점 한정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행사에서의 특별한 경험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계 출시를 넘어, 예술과 문화의 융합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참석자들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위블로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문화예술계와의 관계를 강화하고자 했습니다.
결론
위블로의 빅뱅 컬렉션 20주년 기념 행사는 단순한 기념일이 아닙니다. 이는 예술과 문화의 만남을 기념하는 자리였습니다. 위블로는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갈 것입니다.
Editor : Choi Ha Yo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