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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모저앤씨 인데버 투르비용 스켈레톤
모저앤씨가 본질적인 아름다움에 집중하는 브랜드의 미학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인데버 투르비용 스켈레톤’을 선보였다.
15시간 전


약 5억원어치 시계 리뷰 찍은 날! 옐로우냐 화이트냐 고민 끝!! 피아제 폴로 79 투 톤 리뷰
1979년 탄생한 오리지널 피아제 폴로의 디자인 헤리티지가 2026년, 화이트 골드와 옐로우 골드의 정교한 결합으로 다시 한번 변주되었습니다. 2024년 옐로우 골드, 2025년 화이트 골드 에디션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피아제 폴로 79 투 톤'은 메종의 탁월한 골드 세공 기법과 울트라-씬 무브먼트 기술력을 집약한 모델입니다. 본 영상에서는 화이트 골드 모델과 옐로우 골드 모델 그리고 신제품인 피아제 폴로 79 투 톤 모델까지 모두 집중적으로 분석했습니다.
2일 전


투톤 골드의 깊이 있는 미학, 피아제 폴로 79 투 톤
피아제가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의 두 가지 골드가 한 제품에 적용된 ‘폴로 79 투 톤’을 새롭게 선보였다.
2일 전


엠비앤에프의 혁신적 크로노그래프, LM 시퀀셜 플라이백 EVO
엠비앤에프가 2022년 GPHG에서 에귀유 도르를 수상한 LM 시퀀셜 EVO에 플라이백 기능을 탑재한 ‘LM 시퀀셜 플라이백 EVO’를 출시했다.
3일 전


블랑팡 빌레레 차이니즈 캘린더 트래디셔널 – 말의 해 에디션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블랑팡은 ‘빌레레 차이니즈 캘린더 트래디셔널 – 2026 말의 해 에디션’을 50점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4일 전


모던한 감성을 담아낸 제니스의 새로운 데피 컬렉션
제니스는 2026 LVMH 워치 위크에서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데피 컬렉션의 신제품 라인업을 대거 공개했다.
7일 전


제네바 타임 온리로 전하는 제랄드 젠타의 현대적 우아함
제랄드 젠타가 2026년 LVMH 워치 위크에서 제네바의 정신과 창립자의 예술적 유산을 조화롭게 구현한 신작 '제네바 타임 온리'를 공개했다.
7일 전


티파니앤코의 2026 LVMH 워치 위크 타임피스 컬렉션
티파니앤코가 2026 LVMH 워치 위크에서 오랜 워치메이킹 유산을 반영한 새로운 타임피스 컬렉션을 선보였다.
1월 22일


라 파브리끄 뒤 떵이 빚어낸 다니엘 로스의 정수
다니엘 로스가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피스를 오픈워크로 재해석한 '엑스트라 플랫 로즈 골드 스켈레톤’을 2026년 LVMH 워치 위크에서 공개했다.
1월 22일


2026 LVMH 워치 위크에서 선보인 불가리의 예술적인 골드 워치
불가리가 2026 LVMH 워치 위크에서 메종의 상징적인 아이콘인 모네떼, 투보가스, 세르펜티 그리고 루체아를 새롭게 재해석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1월 21일


마스터 오브 크로노그래프,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2026 LVMH 워치 위크 : 태그호이어가 까레라 글라스박스의 케이스 크기를 확장한 ‘까레라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였다.
1월 21일


스컬링 보트의 우아함, 레페 1839 라 레가타
경주용 보트에서 영감을 받은 레페 1839의 라 레가타가 그랑 푀 에나멜 기법이라는 시대를 초월하는 예술을 통해 단 하나뿐인 메티에 다르로 재탄생했다.
1월 21일


위블로, 빅뱅 투르비옹 노박 조코비치 GOAT 에디션 출시
위블로가 노박 조코비치와 두 번째로 협업한 ‘빅뱅 투르비옹 노박 조코비치 GOAT 에디션’을 2026 LVMH 워치 위크에서 공개했다.
1월 20일


루이 비통 2026 LVMH 워치 위크 신제품
루이 비통은 올해 LVMH 워치 위크에서는 에스칼 컬렉션을 중심으로 한 하이 컴플리케이션 라인업을 대거 확충하며 기술적 전환점을 맞이했다.
1월 20일


빈티지 레이싱의 미학, 해밀턴 아메리칸 클래식 크로노그래프 H
해밀턴이 빈티지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아메리칸 클래식 크로노그래프 H’을 헌터 그린, 웜 브라운 그리고 블루 다이얼의 3종으로 선보였다.
1월 19일


행복한 2026년을 위한 커플 시계 추천! 심지어 문페이즈 장착!
붉은 말의 해를 맞아서 말 모티프와 문 페이즈가 장착된 시계를 연인 혹은 부부끼리 커플시계로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1월 19일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업계 최초의 콩쿠르 델레강스 올로제르 개최
바쉐론 콘스탄틴이 필립스 백스 앤 루소와 협력해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최초로 콩쿠르 델레강스 올로제르를 개최한다.
1월 17일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
오메가가 우주인 워치로 사랑받아온 문워치 프로페셔널 컬렉션에 블랙과 화이트 색상의 대비가 돋보이는 2종의 신제품을 추가했다.
1월 16일


가장 빠른 투르비용 시계, 제이콥앤코 크로노스 갓 오브 타임 투르비용
제이콥앤코가 단 4초에 한 번 회전하는 투르비용을 탑재한 ‘크로노스 갓 오브 타임 투르비용’을 공개했다.
1월 15일


아이코닉 디자인, 오리스 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 불스아이
오리스가 브랜드의 독립적인 정신과 아이코닉한 다이얼 디자인을 반영한 ‘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 불스아이’를 선보였다.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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