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기술력과 아메리칸 스피릿이 결합된 해밀턴 재즈마스터
- revuedesmontres

- 1월 2일
- 2분 분량
아메리칸 정신과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전통을 이어가는 해밀턴의 상징과도 같은 재즈마스터 라인은 독창적이고 세련된 품질과 투철한 장인 정신이 반영된 컬렉션이다. 2005년 처음 론칭했을 때만 해도 아메리칸 클래식 라인의 일부였던 재즈마스터는 이후 독창적인 컬렉션으로 분리되었고, 파워 리저브와 오픈 하트, 스켈레톤 그리고 레이디 모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되고 있다.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특히 무브먼트가 구동하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는 해밀턴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모델로 자리 잡았고, 매년 새로운 컬러의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2025년에 새롭게 확장된 라인업에는 다크 미드나이트 블루와 다크 그린이 추가되었으며, 다양한 사이즈와 스트랩 옵션으로 선보여 모든 손목에 맞는 스타일과 활용도를 제공하고 있다.

그린 다이얼 버전의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다크 그린 다이얼은 직경 42mm로 출시되었으며, 클래식한 브라운 가죽 스트랩 또는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의 2가지 스트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브라운 가죽 스트랩은 다크 그린 컬러의 다이얼과 만나서 따뜻하고 빈티지한 느낌을 주며, 스틸 브레이슬릿은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2가지 조합 모두 오픈 하트의 정교한 컷아웃 디테일과 조화를 이룬다.

미드나이트 블루 다이얼 버전의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해밀턴은 더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다크 미드나이트 블루 다이얼도 새롭게 선보였다. 이 모델은 직경 36mm와 직경 42mm의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었는데, 어벤추린에서 영감을 받은 다이얼은 반짝이는 입자들로 장식되어 마치 별빛과 우주의 무한함을 담은 듯한 눈부신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레더 스트랩 중 선택 가능한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을 포함한 80시간 파워 리저브의 H-10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는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은 해밀턴의 장인 정신과 정밀함, 끊임없는 혁신을 잘 보여준다. 다양한 사이즈와 스트랩 옵션으로 확장된 라인업은 타임리스한 컬렉션에 새로운 생명과 활용성을 불어넣어 모든 스타일과 상황에 잘 어울리는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의 미래를 더욱 밝게 이끌고 있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34mm
또한 해밀턴은 비즈니스의 현장부터 저녁 약속을 위한 외출에 이르기까지 삶의 중요한 순간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 해밀턴 재즈마스터 컬렉션에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재즈마스터 퍼포머’ 라인을 2023년에 처음 선보였다. 새로운 재즈마스터 퍼포머 라인은 탁월한 성과를 지향하는 재즈마스터 컬렉션의 미학과 기술적 사고방식을 한데 담아 어디서나 자유롭게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독특한 디테일과 유려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재즈마스터 퍼포머 라인은 스포티하면서도 강력한 크로노그래프 버전부터 세련된 오토매틱 스리 핸즈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남성과 여성에게 두루 어울리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2mm
‘재즈마스터 퍼포머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2mm’에는 속도계의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3개의 크로노그래프 카운터가 장착되어 스포티한 매력을 뿜어낸다. 유려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가 탑재된 신제품은 페일 블루 다이얼 컬러가 특징이다. 2023년 출시한 직경 34mm의 인기 색상 ‘브라이트 블루’에서 영감을 받은 페일 블루 컬러의 이 모델은 도시적인 감각과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38mm
한편 ‘재즈마스터 퍼포머 38mm’는 블랙 베젤과 화이트 다이얼이 선명한 대조를 이루며 세련된 느낌을 증폭시킨다. 가독성과 광도의 지속성을 위해 재즈마스터 퍼포머 컬렉션의 모든 핸즈와 인덱스에는 X1 등급 스위스 슈퍼-루미노바® 코팅이 적용되었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34mm
콤팩트한 사이즈 덕분에 많은 사람에게 인기가 높은 직경 34mm의 재즈마스터 퍼포머는 4가지 새로운 다이얼 컬러로 출시되었다. 메탈릭 실버는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며, 로즈 파우더와 바이올렛은 선명한 이미지와 대담한 개성을 표출한다. 마지막으로 세이지 그린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당당한 이미지를 품고 있다.
Editor : Lee Eun Kyong
*더 자세한 이야기는 <몽트르 코리아>1월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