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호이어, 메이저리거 이정후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
- revuedesmontres

-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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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메이저리거 이정후 선수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음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매 순간을 단련해 온 이정후 선수의 태도와 정신이 태그호이어가 추구하는 ‘Designed to Win’의 철학과 깊이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

태그호이어 브랜드 앰배서더 이정후
2017년 프로 데뷔 이래 뛰어난 재능과 두드러진 활약을 통해 한국 야구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자리매김한 이정후 선수는 미국 메이저리그라는 무대에서 또 한 번의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새로운 환경에서도 매 순간 자신을 단련하며 플레이 스타일을 구축해가는 그의 모습은 ‘승리는 타고난 운명이 아니라 매일의 노력이 만들어내는 결과’라는 ‘Designed to Win’ 캠페인의 메시지를 더욱 뚜렷하게 증명한다.

태그호이어 브랜드 앰배서더 이정후
이정후 선수가 참여한 새로운 ‘Designed to Win’ 캠페인 비주얼에서는 타석에 선 긴장과 몰입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포착하며 그의 정신적 강인함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또다른 캠페인 이미지에서 그는 모나코, 까레라, 아쿠아레이서 등 태그호이어의 아이코닉 타임피스를 착용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정후 선수와 함께한 ‘Designed to Win’ 캠페인은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에도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나갈 것임을 예고했다.

태그호이어 브랜드 앰배서더 이정후
이정후 선수는 “흔들리지 않기 위해 저 자신을 믿으며 한계에 도전해왔고 그 과정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태그호이어의 ‘Designed to Win’ 메시지가 제 신념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을 뿐 아니라, 제가 오랫동안 동경해온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라고 앰배서더 발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태그호이어 브랜드 앰배서더 이정후
태그호이어는 이번 앰배서더 발탁을 기념해 1월 5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공식 발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선 전설적인 레이서 아일톤 세나를 기념하는 타임피스 ‘태그호이어 포뮬러 1 크로노그래프 x 세나’,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익스트림 스포츠’, ‘태그호이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등 태그호이어의 아이코닉한 타임피스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또한 디너 만찬이 이어지며 성대한 분위기 속에서 태그호이어의 아이덴티티와 이정후 선수의 새로운 도전을 축하하는 자리를 완성했다.
Editor : Choi Ha Yo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