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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554개 검색됨
- 별을 품은 스켈레톤 시계의 가장 빠른 실물 리뷰~! 제니스 데피 스카이라인 스켈레톤 리뷰를 통해 조금 자세하게 살펴 봤습니다.
구독자가 원하는 시계라면, 가장 빠르게~! 그리고 가장 정확하게~! 리뷰를 진행하고 싶은 시튜버는 제니스 데피 스카이라인 스켈레톤 시계가 국내에 샘플이 들어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급하게 섭외를 해서 리뷰를 진행했습니다. 긴말 필요없이, 영상으로 리뷰를 시청해주세요. 내돈내산은 아니지만, 좋아서 찍은 리뷰 영상입니다.
- 무엇보다 신중해야 한다! 나의 첫 기계식 시계 구입하기 전에 꼭 봐야 하는 영상
20년전, 시튜버는 시계보는 법만 알던 시알못이었습니다. 그런 시튜버가 운명처럼 무의식에 이끌려서 처음 구입한 시계가 바로 티쏘였습니다. 20년이 지난 지금, 그 시계의 행방은 묘연하지만, 시튜버는 시계를 누구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시계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2023년 나의 첫 기계식 시계를 찾는 분들을 위해서 시튜버가 티쏘 시계 중에서 괜찮은 시계들을 몇 점 추천해 드리는 영상을 제작해 봤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인그레이빙 리얼 후기! 이제 이 시계는 진짜 내 시계
2021년 구입한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트리뷰트 스몰세컨즈 그린 다이얼 시계에 드디어 제 이름 두 글자를 새겼습니다. 예거 르쿨트르가 새롭게 선보인 알렉스 트로슈의 1931 알파벳 서체로 새겨서 더 멋진 시튜버의 리베르소 인그레이빙 리얼 체험기를 영상을 감상해주세요. 알렉스 트로슈의 1931 알파벳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인그레이빙 서체 목록에서 사라진다고 하니까, 인그레이빙에 관심 있는 분들은 예거 르쿨트르의 부티크에 문의해 주세요.
- 2023년 첫 시계 박람회를 가다! 올해에는 또 얼마나 멋진 시계들이 출시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난 1월 10일부터 20일까지 시튜버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LVMH 워치 위크에 다녀왔습니다. 태그호이어, 불가리, 제니스, 위블로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 LVMH 소속의 시계 브랜드들은 멋진 신제품을 선보였고, 시튜버가 직접 차보기도 하면서 자세하게 취재를 하고 왔습니다. 세상의 모든 박람회를 취재하고 싶은 시튜버는 이번에도 열심히 행사 전경과 주요 신제품 등을 카메라에 담아 왔습니다. LVMH 워치 위크가 무엇인지? 각 브랜드의 주요 신제품은 무엇인지? 그리고 행사가 열린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은 어떤 곳인지 등을 시계채널의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지금 난리난 바로 그 시계,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200 솔라그래프 실물 리뷰
2022년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에서 선보인 이후, 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온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200 솔라그래프가 드디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카본과 수퍼루미노바를 블렌딩해서 제작한 베젤부터 빛으로 충전 가능한 솔라그래프 무브먼트까지, 공개되자마자 화제를 모은 이 시계는 쿼츠 시계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2023년 1월 LVMH Watch Week에서 공개된 아쿠아레이서 200 솔라그래프 티타늄까지 함께 소개하고 있는 이번 영상도 즐감해주세요~ ** 시계의 가격은 스틸과 티타늄 모두 각각 424만원입니다.
- 2023년 시계채널 첫 리뷰는 바로 이 시계, 1970년대 감성을 담은 독일 최고의 시계를 소개합니다
구독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23년에도 시계채널은 더 멋진 시계를 더 많이 그리고 더 정확하게 소개해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3년 시계채널의 첫 번째 리뷰는 글라슈테 오리지날의 세븐티즈 크로노그래프 파노라마 데이트입니다. 1970년대의 빈티지 스타일이 돋보이는 이 시계는 그린 컬러 다이얼 또는 블루 컬러 다이얼 버전으로 만날 수 있으며, 여러 스트랩 옵션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매력적입니다. 무엇이든 튼튼하게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독일에서도 최고의 시계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글라슈테 오리지날의 세븐티즈 크로노그래프 파노라마 데이트 시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슈퍼스타 엘링 홀란드가 차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오토매닉 GMT 40 리뷰
세계적인 축구스타 엘링 홀란드는 어떤 시계를 찰까요? 지난 11월 브라이틀링의 슈퍼스타 스쿼드의 멤버로 합류하면서 그의 손목에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오토매틱 GMT 40이 채워져 있습니다. 해외 여행 가고, 출장 가는 거 엄청 좋아하는 시튜버는 GMT 기능을 탑재한 시계도 좋아합니다. 직경도 40mm라서 남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브라이틀링의 2022년 하반기 신제품, 크로노맷 오토매틱 GMT 40을 시튜버가 직접 리뷰했습니다. 촬영할 당시에는 그린 컬러 모델이 국내에 없었지만, 다시 재입고 되었다고 하니까 블루 다이얼 버전 말고도 그린 다이얼 버전이 궁금하시다면 가까운 브라이틀링 부티크에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2022년을 이끈 8가지 키워드
한 해가 끝나는 시기가 되면 많은 사람이 ‘다사다난’이라는 말을 언급하며 일어났던 일들을 되돌아보고 정리를 한다. 2022년 한 해 동안 시계 업계도 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다. 다양한 신제품과 이슈로 많은 화제를 낳았던 시계 업계의 이모저모와 2022년을 이끈 트렌드들을 총 8가지 키워드로 정리해보았다. 1. 지속가능한 워치 인더스트리 세계적인 회계 분석 기업인 딜로이트(Deloitte)가 공개한 2021년과 2022년의 스위스 시계 산업 리포트에 의하면, 시계 구매자 중 60% 이상이 지속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으며, 그중 MZ세대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고 한다. 이는 곧 오늘날의 소비자들이 타임피스의 기능과 디자인, 브랜드의 헤리티지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구매하는 제품과 이를 생산하는 기업이 환경에 끼치는 영향에 관해서도 관심 있게 들여다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계 업계에서는 이 같은 시류를 반영해 더 많은 브랜드가 재활용 소재나 더 작은 사이즈의 박스 패키징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제품을 더욱 윤리적인 방식으로 생산하기 위해 작업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원하겠다는 캠페인을 론칭하거나 IWC와 파네라이처럼 브랜드가 소유한 지속가능한 제조 공정을 공유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스위스 기반의 시계 브랜드들은 기후변화 관련 재무 정보 공개 협의체(TCFD)에 보고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지속가능성을 향한 움직임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2. 오프라인 박람회의 완벽한 재건 지난 3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의 첫 오프라인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열리면서 약 3년 만에 시계 업계 관계자들이 스위스에 다시 모였다. 총 41개의 브랜드가 참가한 2022년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에는 2만 2000명이 넘는 참석자가 방문했고, 1700건의 터치 앤 필 세션과 7000여 건에 달하는 소매업체 미팅 등이 이루어졌다. 이후 8월에는 3회를 맞은 제네바 워치 데이가 진행되었는데, 총 33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와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확장해나가고 있다. 2022년 12월 현재 중국 하이난 섬의 싼야에서는 13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워치스 앤 원더스 하이난이 진행되고 있고, 2023년 1월에는 2020년 개최 이후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지 못했던 LVMH 위크가 3년 만에 싱가포르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오는 2023년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개최 예정인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에서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진행할 퍼블릭 오픈도 준비하고 있다. 3. 블록체인이 가져온 버추얼 럭셔리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가 1.8mm의 두께로 처음 공개되었을 때 사람들은 얇은 두께에 한 번 놀라고, 배럴 커버에 새겨져 있는 QR 코드를 통해 메타버스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에 또 한 번 놀랐다. 몇 년 전부터 정품 보증의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여권과 인증서를 소개하기 시작했던 시계 브랜드들이 가상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를 구축하며 서비스의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좌) 모저앤씨 인데버 센터 세컨즈 제네시스, (우) 로저드뷔 버츄얼 메타버스. 2021년 <글로벌 파워스 오브 럭셔리 굿즈(Global Powers of Luxury Goods)> 리포트에 따르면 메타버스 안에서는 현실 세계에서 인식되고 있는 럭셔리 브랜드들의 가치가 동일하게 적용되기 때문에 불가리처럼 버추얼 럭셔리를 구현하는 브랜드가 더욱 늘고 있다고 한다. ‘스위스 알프 워치’와 ‘스위스 매드(Mad) 워치’ 같은 혁신적인 콘셉트의 시계를 선보였던 모저앤씨는 지난 12월 가상에서 유형에 이르는 미적 코드를 통합한 하이브리드 시계 ‘인데버 센터 세컨즈 제네시스’의 첫 번째 시리즈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딜로이트의 2022년 스위스 시계 산업 리포트에 의하면 앞으로 57% 이상의 브랜드들이 추후 12개월 안에 더 많은 NFT와 메타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4. 전통과 현대 기술의 결합 (좌) 오리스 콜슨 리미티드 에디션, (우)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투르비용 폴리크롬의 다이얼. 시계는 전통적인 방법을 고수하며 제작했을 때 그 가치를 인정받지만, 오늘날에는 첨단 기술 없이는 결코 시계를 완성할 수 없다. 특히 2022년에는 3D 프린팅과 화학 증착 기법(CVD), 디지털 프린팅 같은 첨단 공학적 기법으로 완성한 시계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의 예로는 지난 11월 오리스가 ‘콜슨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며 업계 최초로 3D 프린터로 제작한 케이스를 사용한 경우를 들 수 있다. 태그호이어는 무지개를 연상시키는 생생한 멀티 컬러 그러데이션을 구현하기 위해 진공 유착 PVD 처리와 다이얼의 포지티브 코팅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세계 유일의 공급 업체와 긴밀히 협력했다. 그 외에도 까르띠에는 2022년 신제품으로 선보인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의 풍부한 모노크롬 다이얼을 구현하기 위해 고정밀 마킹을 가능하게 하는 혁신적인 전기 화학적 인그레이빙 기법을 처음으로 활용하며 전통 공예 기법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최첨단 과학 기술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5. 모두가 열광한 소재, 티타늄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하이엔드 브랜드가 티타늄 소재를 사용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이었다. 그러나 고객의 편리성을 고안한 얇고 가벼운 시계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티타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브랜드가 점차 늘게 되었다. 지난 3월에 열린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에서 랑에 운트 죄네는 브랜드 최초로 티타늄으로 제작한 ‘오디세우스 티타늄 에디션’을 출시했고, 바쉐론 콘스탄틴도 ‘오버시즈 투르비용 스켈레톤’ 라인에 브랜드 최초로 케이스와 베젤, 크라운, 브레이슬릿까지 모두 티타늄으로 제작한 타임피스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파텍 필립도 티타늄 소재로 제작한 경매 출품용 유니크 피스인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Ref. 5270T-010’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 같은 열풍은 지난 11월 롤렉스가 브랜드 최초로 개발한 RLX 티타늄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으로 선보인 ‘오이스터 퍼페츄얼 딥씨 챌린지’로 이어지며 화려한 정점을 찍었다. 6.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운사이징 여성과 남성의 정체성을 드러내지 않는 젠더리스 트렌드는 지난해부터 시계 업계를 두루 관통하고 있는 메가 트렌드 중 하나로 꼽힌다. 2022년에는 젠더리스의 영향으로 사이즈가 40mm 이하로 축소된 시계들의 출시가 러시를 이루었다. 튜더는 직경 42mm 사이즈로만 출시하던 펠라고스 라인에 직경 39mm 모델인 ‘펠라고스 39’를 새롭게 추가했는데, 그보다 먼저 공개한 ‘레인저’와 ‘블랙 베이 프로’ 역시 직경 39mm였다는 점에서 다운사이징 트렌드에 가장 앞선 브랜드로 꼽히고 있다. 그 밖에도 제라드-페리고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로레아토 라인에 남성과 여성에게 모두 어울리는 직경 38mm 모델을 소개했고, 에르메스도 신제품 ‘아쏘 르 떵 보야주’에 직경 38mm 버전을 추가해 많은 시계애호가들의 관심을 받았다. 젠더리스 열풍으로 인해 광고 캠페인도 남녀 모델을 함께 등장시키며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7. 기록과의 전쟁 지난 3월 불가리는 로마에서 진행한 옥토 컬렉션의 탄생 10주년 이벤트에서 단 1.8mm의 케이스 두께를 갖춘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를 선보이며 새로운 기록을 갱신했다. 그러나 약 4개월 후 리차드 밀이 단 1.75mm의 케이스 두께로 완성한 ‘RM UP-01 페라리’로 불가리의 기록을 갈아치우며 전 세계 시계애호가들을 놀라게 했다. 무브먼트의 두께에 관한 경쟁뿐만 아니라 방수 기록 역시 브랜드들의 경쟁 리스트 중 하나로 꼽힌다. 오메가는 지난 3월 약 6000m의 방수 기능을 지닌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울트라 딥’을 선보이며 울트라 딥 분야에 신기록을 수립했다. 그러나 이 기록 역시 지난 11월 롤렉스가 선보인 ‘오이스터 퍼페츄얼 딥씨 챌린지’의 출시로 갱신되었다. 1만 1000m(약 3만 6090피트)까지 방수가 가능한 이 시계는 2012년 마리아나 해구에서 제임스 캐머런과 함께한 실험용 시계의 뒤를 잇는 상업용 모델이다. 8. 독립 시계 제조사들이 이룬 눈부신 성과 2022년 GPHG의 최고상인 에귀유 도르는 독립 시계 제조사 엠비앤에프의 ‘레거시 머신 시퀜셜 EVO’가 수상했다. 지난 3년 동안 울트라 씬 시계를 높이 평가했던 GPHG가 혁신적이고 복잡한 독립 시계 부문에 후한 점수를 주며 2005년 설립된 엠비앤에프에 에귀유 도르의 영예를 최초로 안겨준 것이다. GPHG에서 활약한 엠비앤에프뿐만 아니라 모저앤씨, 차펙앤씨 같은 독립 시계 제작사들도 2022년 한 해 동안 그 어느 해보다 성공적인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차펙앤씨는 ‘앙타르티크(Antarctique)’ 컬렉션의 성공에 힙입어 라쇼드퐁에 제조 공장을 새롭게 계획하는 등 생산 시설을 확대하고 있다. 독립 시계 제조사의 이 같은 선전은 시계애호가들의 취향과 다양한 욕구에 따라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Editor: Ko Eun Bin
- 또 하나의 갖고 싶은 그린 시계! 기계식 시계 마니아라면 이 시계는 못참지!! 피아제 폴로 스켈레톤 그린 리뷰
이번 영상은 피아제 폴로 스켈레톤 그린 시계의 리뷰입니다. 지난해 블루와 그레이 컬러 버전의 피아제 폴로 스켈레톤 시계가 출시되었고, 올해 세련된 그린 컬러 버전이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스켈레톤 처리한 무브먼트의 주요 부품을 그린 컬러로 코팅한 피아제 폴로 스켈레톤 그린 워치는 그린 컬러를 좋아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기계식 시계의 매력적인 구조를 온전히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완벽한 타임피스입니다. 다이얼과 백 케이스를 통해서 기계식 오토매틱 시계의 구동 모습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피아제 폴로 스켈레톤 그린 워치의 리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영상을 시청하신 후에는 좋아요와 댓글도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업계 최초, 3D 프린터로 제작한 카본 파이버 소재 케이스 장착! 오리스 콜슨 리미티드 에디션 리뷰
오리스 콜슨 리미티드 에디션은 스위스 연방 공과 대학과 함께 제작한 카본 파이버 소재의 케이스를 장착하여 시계 업계 최초로 3D 프린터로 제작한 것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습니다. 그레디언트 오렌지 컬러의 다이얼과, 캘리버 400 등 오리스의 철학과 모든 것을 담은 콜슨 리미티드 에디션의 리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오리스 코리아에서 오리스 쇼셜 클럽 가입 이벤트를 12월 25일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 크리스마스 시즌 이벤트 기간 중 페이스북 오리스 소셜 클럽 가입 후 오리스 부티크를 방문해 주시는 고객님들께 응모권을 증정하며, 2022년 12월 26일에 추첨을 통해 응모해 주신 고객님들 중 한 분에게 오리스 벽시계를 증정해 드립니다.
- 전세계 917개 한정판!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은 이걸로 정했습니다. 해밀턴 레일로드 포켓워치 리미티드 에디션 언박싱 & 리뷰
얼마 전에 시계를 하나 샀습니다. 시계 속에 담긴 이야기를 특히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해밀턴의 레일로드 포켓워치는 하나 꼭 갖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브랜드 창립 190주년을 기념으로 출시된 이 포켓워치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917개 리미티드 에디션인데 국내에는 15~20개 내외로만 입고가 된 정말 레어한 시계이기도 한 해밀턴 레일로드 스페셜 에디션 시계의 언박싱을 하면서, 20세기 초 레일로드 시계가 얼마나 중요한 시계였는지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도 시튜버의 TMI로 들려드렸습니다. 영상 시청 후, 좋아요와 댓글을 남겨주시면, 시튜버에게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GPHG 2022의 수상작
지난 11월 10일 스위스 제네바의 레만 극장에서 GPHG 2022의 시상식이 열렸다. 시계를 만드는 전문가부터 시계를 컬렉팅하는 애호가들까지 시계 업계와 연관된 사람이라면 매년 11월 발표되는 GPHG의 결과에 관심을 집중한다. 해를 거듭할수록 권위와 가치를 더해가고 있는 GPHG 2022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2001년 처음 시작된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는 시계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자리매김하며 그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 있고, 매년 그 결과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도 점점 늘고 있다. 워치메이킹의 우수성과 전문성에 경의를 표하며 21년간 이어져온 GPHG의 올해 수상작이 지난 11월 10일 저녁에 발표되었다. 시상식에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GPHG 아카데미 멤버와 각 브랜드의 CEO 및 관계자 그리고 시계애호가 등이 참석했고, GPHG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었다. 4월부터 시작된 GPHG 2022의 여정 GPHG는 2020년부터 GPHG 아카데미를 출범한 이후 해마다 그 규모를 확장하고 있다. 시계제작자와 개발자, 디자이너, 브랜드 창립자나 대표, 딜러, 기자나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된 GPHG 아카데미 멤버는 올해 650명으로 늘었다. 지난 4월 전 세계 GPHG 아카데미 멤버로부터 올해 출시된 시계를 각 부문별로 추천 받는 것으로 GPHG의 본격 일정이 시작되었다. 5월에는 각 브랜드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자발적으로 참가했으며, 올해 최종 출품된 시계는 254점이었다. 이후 8월에는 15개 부문 90점의 시계를 선정하기 위한 아카데미의 1차 투표가 진행되었고, 9월 1일 최종 수상후보작이 발표되었다. 스위스 제네바, 인도의 뭄바이, 모로코의 카사블랑카에서 진행된 GPHG 2022 전시. GPHG 수상 후보작은 매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전시되는데, 올해에는 인도의 뭄바이와 모로코의 카사블랑카,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열렸다. 제네바 전시는 시상식 이후인 11월 20일까지 진행하다가 이후 12월 초에는 미국의 뉴욕에서 사후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엠비앤에프, 독립 시계와 컴플리케이션 시계의 승리 올해 GPHG의 최고상인 에귀유 도르는 독립 시계 제조사 엠비앤에프의 ‘레거시 머신 시퀜셜 EVO’가 수상했다. 지난 3년 동안 울트라 씬 시계를 높이 평가했던 GPHG가 혁신적이고 복잡한 독립 시계 부문에 후한 점수를 주며 2005년 설립된 엠비앤에프에 최초로 에귀유 도르 수상의 영예를 안겨주었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트윈버터를 탑재해 5개의 시간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의 이 크로노그래프 타임피스는 천재 워치메이커 스티븐 맥도널(Stephen McDonnell)이 5 년에 걸쳐 개발한 역작이다. 그는 2016 년 GPHG 캘린더 워치 부문을 수상한 ‘레거시 머신 퍼페추얼’을 개발한 장본인기도 하다. 엠비앤에프의 CEO 막시밀리앙 뷔세(Maximilian Büsser)는 GPHG의 심사위원과 아카데미 멤버 그리고 그동안 믿고 지원해준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아울러 엠비앤에프의 세컨드 레이블이라고 할 수 있는 M.A.D. 에디션스의 ‘M.A.D. 1 레드’가 챌린지 부문을 수상하게 되어 막시밀리앙 뷔세는 시상대에 두 번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GPHG 2022 수상작 올해 GPHG에서 특히 두각을 나타낸 에르메스는 지난 3월에 공개한 ‘아쏘 르 땅 보야주’의 직경 38mm 버전으로 여성 컴플리케이션 부문 을, 직경 41mm 플래티넘 버전으로 남성 컴플리케이션 부 문을 석권했다. 여성 시계 부문 은 파르미지아니 플뢰리에의 ‘톤다 PF 오토매틱’, 남성 시계 부문 은 아크리비아의 ‘크로노메트리 콩텡포랭 II’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좌) 모저앤씨 '파이오니어 실린드리컬 투르비용 스켈레톤', (우) 튜더 '펠라고스 FXD' 그 밖에도 각 부문의 수상 내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아이코닉 워치 부문 은 태그호이어의 ‘모나코 걸프 에디션’, 투르비용 워치 부문 은 모저앤씨의 ‘파이오니어 실린드리컬 투르비용 스켈레톤’, 캘린더와 천문학 시계 부문 은 크레용의 ‘애니웨어’, 메커니컬 익셉션 시계 부문 은 페르디낭 베르투의 ‘FB 2RSM 2-1’, 크로노그래프 시계 부문 은 그뢰네펠트의 ‘1941 그뢰노그라프 탄탈룸’, 다이버 워치 부문 은 튜더의 ‘펠라고스 FXD’, 주얼리 시계 부문 은 불가리의 ‘세르펜티 미스테리오시 하이 주얼리 시크릿 워치’가 수상했다. (좌)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10주년 에디션’, (우) 반클리프 아펠 ‘퐁텐 오 우아조 오토마통’ 아티스틱 크래프트 시계 부문 은 보우틸라이넨의 ‘지-쿠’, 프티트 에귀유 부문 은 트릴로베의 ‘뉘 팡타스티크 뒨 에디션’, 크로노메트리 부문 은 그랜드 세이코의 ‘코도 콘스탄트-포스 투르비용’, 이노베이션 부문 은 반클리프 아펠의 ‘레이디 아펠 웨 플로럴 스리지에’, 오대시티 부문 은 불가리의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10주년 에디션’, 오롤로지컬 레벌레이션 부문 은 실뱅 피노의 ‘오리진’, 특별 심사위원 부문 은 오토마톤 제작자 프랑수아 쥐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올해 처음 신설된 기계식 클락 부문 은 반클리프 아펠의 ‘퐁텐 오 우아조 오토마통’이 수상했다. Editor: Lee Eun Ky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