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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드, 주얼리 워치메이킹의 유산 ‘디아망트’ 전시 개최

쇼파드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제네바 뮤지엄을 벗어난 16점의 역사적인 타임피스를 선보이는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 전 세계 도시 중 일곱 번째로 서울을 찾는 이번 전시에서는 메종의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디아망트(L'Heure du Diamant)' 컬렉션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주요 아카이브를 확인할 수 있다. 

쇼파드 '디아망트의 시간' 전시

쇼파드 '디아망트의 시간' 전시

전시 공간은 총 4개의 테마 존으로 구성되어 쇼파드의 주얼리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다각도로 분석한다. 브랜드의 역사적 기틀을 확인할 수 있는 16점의 타임피스가 공개되는 ‘히스토리 존’을 시작으로, 메종 고유의 금세공 기술과 인하우스 무브먼트 제조 공정 등 독보적인 장인정신을 다루는 ‘사브아 페어 존’이 이어진다.

쇼파드 '디아망트의 시간' 전시

쇼파드 '디아망트의 시간' 전시

이어 주얼리 워치의 정밀함을 체감할 수 있는 디아망트 워치 12피스가 전시된 ‘프레셔스 아워 존’과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는 ‘칼레이도 룸’이 마련되어 쇼파드의 기술력과 심미적 가치를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쇼파드 주얼리 워치메이킹의 기술적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2월 3일부터 2월 11일까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진행된다. 운영 방식은 대상별로 구분되며, VIP 세션은 2월 3일부터 2월 8일까지, 일반 관람은 2월 6일부터 2월 11일까지 카카오톡 사전 예약을 통해 운영된다.

쇼파드 뮤지엄 전시 <디아망트의 시간>

일정 : 2월 3일 (화) ~ 2월 11일 (수)

시간 : 오전 11시 ~ 오후 6시 ( 오후 5시 입장 마감)

장소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페스타홀 2층

예약 링크 : LINK


Editor : Lee Eun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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