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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뷰에 ‘시계채널’ 콘텐츠 보드 오픈

‘카카오’는 지난 8월 3일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선택하고 모아볼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인 ‘카카오 뷰(Kakao View)’를 출시했다. 다양한 관점이 담긴 콘텐츠를 카카오톡에서 ‘본다(View)’는 콘셉트 아래 제작된 카카오 뷰는 카카오톡의 세 번째 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계채널의 카카오 뷰 콘텐츠 보드.

그동안 유튜브를 통해 ‘시계채널’을 운영해온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의 이은경 편집장이 카카오의 새로운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인 ‘카카오 뷰’와 손잡고 새로운 구독 파트너이자 뷰 에디터로 정식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카카오 뷰에서도 시계채널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카카오 뷰의 뷰 에디터는 뉴스와 영상, 텍스트,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정리한 보드를 발행하는 창작자를 의미한다. 월간 하이엔드 워치 매거진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는 시계 업계의 최신 뉴스를 시계채널과 함께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카카오 뷰에는 ‘한정판 시계, 그 매력적인 세계에 대하여’와 ‘시계 뭐 살까? 믿고 사는 시계 쇼핑리스트’, ‘시계가 궁금하면, 무엇이든 물어보 시계’, ‘시계 잡지 에디터의 시계 플러스+’, ‘오후 4시의 알람 설정! 최신 시계 뉴스’, ‘롤렉스의 모든 것’을 포함한 다양한 내용의 보드가 올라가 있다.


새로운 카카오 뷰의 론칭과 함께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는 시계채널의 공식 카카오톡 채널 개설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계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담은 시계채널은 앞으로 새롭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작해 국내 시계애호가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며 전통 워치메이킹의 위대한 역사와 그 속에 담긴 기술력에 대한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담아나갈 예정이다. 현재 카카오 뷰는 카카오톡의 최신 버전(v.9.4.5)으로 업데이트하면 곧바로 이용할 수 있다.

Editor : Ko E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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