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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554개 검색됨
- 태그호이어의 2022년 신제품이 궁금하다! 솔라그래프 무브먼트와 새로운 브랜드 무브먼트 장착 등 아쿠아레이서의 진화는 계속된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직접 촬영해온 두번째 영상은 바로 태그호이어입니다. 2021년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전개한 아쿠라레이서 컬렉션이 올해는 더욱 정제된 느낌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15년 이상의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는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솔라그래프부터 브랜드의 새로운 무브먼트를 장착한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100 슈퍼다이브 등 다이버워치에 더욱 진심인 태그호이어의 신제품 실물 리뷰를 시계채널에서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워치스 앤 원더스 2022의 신제품 업로드 영상을 모두 좋아요 하고, 댓글 남겨주기 하시는 구독자를 위한 이벤트에도 꼭 참여해보세요. 시튜버가 스위스에서 직접 구입해온 쇼핑리스트와 브랜드에서 받은 멋진 기념품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15년차 스위스 출장러의 쇼핑리스트 영상 보러 가기 https://youtu.be/CobdSh3U9xU
- 위블로가 위블로 한 2022년 워치스 앤 원더스 실물 리뷰! 빅뱅의 사각형 버전인 스퀘어 뱅이 궁금하다면 무조건 클릭!
스위스 제네바에서 직접 촬영해온 세번째 영상은 바로 위블로입니다. 올해 위블로는 온전히 새로운 컬렉션인 스퀘어 뱅 유니코를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에서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빅뱅 인테그랄의 새로운 소재 버전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한 번 눈에 들어오면, 누구도 막을 수 없을 정도로 흠뻑 빠져들게 되는 브랜드가 바로 위블로인데요. 바젤월드에서 워치스 앤 원더스로 이사온 위블로의 2022년 신제품 실물 리뷰를 시계채널에서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워치스 앤 원더스 2022의 신제품 업로드 영상을 모두 좋아요 하고, 댓글 남겨주기 하시는 구독자를 위한 이벤트에도 꼭 참여해보세요. 시튜버가 스위스에서 직접 구입해온 쇼핑리스트와 브랜드에서 받은 멋진 기념품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15년차 스위스 출장러의 쇼핑리스트 영상 보러 가기 https://youtu.be/CobdSh3U9xU
- 독일 클래식의 정수! 시계 애호가들의 필수품! 이 드레스 워치는 꼭 들이셔야합니다
독일 정통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 글라슈테 오리지날이 매우 클래식한 드레스 워치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골드 소재, 라운드 셰이프, 스몰 세컨즈!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정통 드레스 워치인 식스티즈 스몰 세컨즈는 시계 애호가의 컬렉션에 꼭 포함되어야 하는 필수 시계입니다. 글라슈테 오리지날 빈티지 컬렉션에 속한 식스티즈 라인의 신제품인 식스티즈 스몰 세컨즈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세요.
- 그 누구보다 영화에 진심인 브랜드, 해밀턴이 만든 인디아나 존스 교수의 시계를 소개합니다
구독자님들은 영화 인디아나 존스 : 운명의 다이얼 을 보셨나요? 저는 아직 안봤지만, 이번 주말에는 꼭 보려구요. 해리슨 포드도 멋지지만, 그가 차고 있는 해밀턴 볼튼 시계를 극장 스크린에서 더 크게 확인하고 싶어서 꼭 극장에 갈겁니다. 할리우드 영화계와 오랜 기간 매우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는 해밀턴은 할리우드 대작 중 하나인 인디아나 존스의 마지막 시리즈와도 협업을 했습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시계는 아메리칸 클래식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해밀턴 볼튼으로, 시튜버가 매우 상세하게 리뷰를 했습니다.
- 시계의 직경은 40mm 이하! 가격은 700만원대 이하! 2023년 신제품 시계 7점을 소개합니다
지난해부터 꾸준히 나타나던 젠더리스의 영향으로 올해에는 시계 케이스의 크기가 더 작아지고 있습니다. 손목 둘레가 가늘어서, 어쩔 수 없이 방패간지로 시계를 차야 했던 사람들에게는 이보다 더 희소식일 수 없을 겁니다. 직경 36mm부터 40mm까지, 컴팩트한 사이즈 덕분에 남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2023년 신제품 시계를 시튜버가 딱 7점만 선정했습니다. 여름 맞이 또는 2023년 상반기 결산으로 멋진 시계 하나 구입하고 싶은 분들은 이 영상을 참고하여 쇼핑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지창욱과 타이거 JK가 시계 행사장에?! 지난 2주간 종횡무진 시계 취재만 했습니다. 6월 3~4주 워치 뉴스를 만나보세요~
2023년 6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 시계업계에는 어떤 뉴스들이 있었을까요? 모르고 지나쳤던 신제품 출시 소식부터, 시계 브랜드의 흥미로운 이벤트 소식 등... 시계채널과 함께하세요~~
- 시작은 가난한자의 롤렉스를 검색하면서부터였다?! 10년동안 태그호이어 시계만 180개 이상 모은 구독자의 사연을 공개합니다
시계채널에서 기획한 새로운 코너! 시계 人터뷰! 시계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서 시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코너를 새롭게 마련해 보았습니다. 첫번째 게스트로, 10년동안 태그호이어 시계만 200개이상 모은 분을 모셔서 왜 태그호이어인지, 그에게 시계가 갖는 의미는 무엇인지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새로운 시계를 소개하는 것도 좋지만, 시계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서 시계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시계가 좋아졌구요. 시계채널에서는 시계를 좋아하는 구독자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신의 시계를 자랑하고 싶거나, 나의 시계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언제든지 시계채널에 연락해주세요.
- 프랑스 파리부터 서울 여의도까지, 지난 2주간 종횡무진 시계 취재만 했습니다. 6월 1~2주 워치 뉴스를 만나보세요~
5월 29일부터 6월 12일까지, 시계업계에는 어떤 뉴스들이 있었을까요? 모르고 지나쳤던 신제품 출시 소식부터, 시계 브랜드의 흥미로운 이벤트 소식 등... 시계채널과 함께하세요~~
- Breguet 2023 NEW Collection Type 2057 2067 Review! 브레게 항공 시계 히스토리 TMI부터 타입 컬렉션 신제품 상세 리뷰
현존하는 최고의 시계 브랜드 중 하나인 브레게가 정말 오랜만에 타입TYPE 컬렉션의 신제품을 프랑스 파리에서 발표했습니다. 프랑스 파리와 브레게는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는 그런 곳으로, 이번 론칭 이벤트를 시계채널의 시튜버도 직접 취재 했습니다. 시튜버는 시계의 론칭 이벤트가 열리기 전,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신제품이 공개 되기 전에 미리 시계 리뷰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여유있게 촬영하고, 편집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단순히 시계의 스펙을 소개하는 리뷰 영상이 아니라, 브레게와 항공업계의 깊은 인연에 관한 TMI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이번 영상도 즐감해 주시고 좋아요와 댓글도 많이 남겨주세요.
- 예약 못했어도 까르띠에 타임 언리미티드 전시 보는 방법부터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스파이더맨 에디션 출시 소식까지 5월 2주부터 4주까지의 시계 뉴스!
2023년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시계업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청나라 마지막 황제가 소유했던 시계 경매 소식부터, 까르띠에의 타임 언리미티드 전시 소식 그리고 오데마 피게의 스파이더맨 에디션 출시 소식 등 지난 2주간 시계업계의 뉴스를 시계채널에서 정리했습니다. 까르띠에 타임 언리미티드 전시는, 워크인으로도 관람이 가능하니까, 예약을 미처 못했다면, 왕십리로 121로 일단 가신 후에, 약간의 웨이팅 시간 후에 바로 입장해서 보실 수도 있을 겁니다. 주말, 오후 늦은 시간만 피한다면, 타임 언리미티드 전시, 꼭 보실 수 있습니다. 꼭 보시고, 두 번도 보세요 ^^ 이번 영상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을 추첨해서 미도 우산을 보내드릴테니, 이번 영상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날짜 창에 하트가 뜨고, 요일 창에 운명이 나타나는 시계가 있다. 그런데 그걸 롤렉스가 만들었다! 롤렉스 2023년 신제품 실물 리뷰 영상
시튜버도 이제는 제네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만 볼 수 있는 시계, 롤렉스의 2023년 신제품을 제네바 현장에서 열심히 촬영해 와서, 서울 스튜디오에서 리뷰를 했습니다. 이번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데이-데이트 36 퍼즐의 날짜 창과 요일 창의 구동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인데요. 과연 어떤 문구들과 어떤 이모티콘들이 있는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되어 직접 감상할 수 있는 롤렉스의 칼리버들의 모습도 영상으로나마 감상해 보세요. 스카이드웰러와 GMT-마스터 II, 오이스터 퍼페추얼 버블도 소개해 드리고 싶었지만, 더 흥미로운 신제품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영상을 보고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 한 명을 추첨하여, 롤렉스 매거진 THE ROLEX 한 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가 커버인 2023년 에디션입니다. 당첨자 발표는 6월 9일에 댓글에 답글을 달고, 댓글 고정 형식으로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 예거 르쿨트르 CEO 캐서린 레니에와의 인터뷰
예거 르쿨트르는 지난 3월 제네바에서 황금비율의 원칙을 충실히 따른 리베르소 컬렉션의 새로운 타임피스를 공개했다. 예거 르쿨트르를 대표하는 리베르소 컬렉션부터 최근 공개한 더 컬렉터블 컬렉션, 예거 르쿨트르가 선보이는 워치메이킹 전시 등 브랜드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캐서린 레니에와 직접 나누었다. MK 올해 선보인 리베르소 신제품 중에서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할 제품은 무엇인가? Catherine Renier(이하 CR) 올해 우리는 리베르소 케이스의 아름다움과 황금비율을 기념하며 다양한 리베르소 신제품을 선보였는데, 그중에서 무엇보다 리베르소 크로노그래프를 가장 주목하고 싶다. 1990년 이후 처음으로 리베르소에 크로노그래프를 탑재한 것인데, 크로노그래프는 다른 컴플리케이션에 비해 비교적 단순하며,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착용할 수 있다. 우리 메종은 가장 최근까지도 리베르소 히브리스 메카니카 칼리버 185와 같은 하이 컴플리케이션 제품을 선보여왔기에 올해는 조금 더 데일리하게 착용할 수 있는 컴플리케이션에 집중하고 싶었다. 이는 리베르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매뉴팩처의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반영하고자 한 결과다. MK 예거 르쿨트르의 CEO로서 지금까지 이룬 성과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과 극복해야 할 과제는 무엇이었는가? CR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는 언제나 다음 이벤트, 다음 워치스 앤 원더스, 다음 컬렉션이다. 나는 우리 메종이 하는 일에 매우 열정적으로 함께하고 있으며, 지난 몇 년간 우리가 일궈온 컬렉션들의 결과가 자랑스럽다. 리베르소는 하이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해왔고, 마스터 컬렉션은 스타일과 칼리버의 성능 측면에서 많은 성장을 이루었으며, 폴라리스 또한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극복해야 할 과제는 불안정한 외부 환경이었다. 우리는 코로나 19와 유럽에서의 전쟁 등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메종을 계속 성장시켜나가야만 했다. 그러나 상황은 우리가 기대했던 것과 전혀 다르게 펼쳐졌고, 이렇게 오래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2023년은 더 안정적이길 기대한다. MK 지난해 새롭게 시작한 ‘더 컬렉터블 컬렉션’의 아이디어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CR 컬렉터들 사이에서 예거 르쿨트르의 과거와 메종의 역사가 이루어온 정점에 대해 많은 대화가 오고 갔는데, 그것이 출발점이 되었다. 우리는 이러한 대화를 통해 우리가 할 수 있는 2가지 역할이 있다고 생각했다. 첫 번째는 컬렉터들에게 판매할 수 있는 타임피스들을 복원해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일인데, 이는 매뉴팩처 안에 복원 워크숍이 존재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복원 워크숍에서는 숙련된 마스터 워치메이커들이 오리지널 부품과 청사진(Blueprint)을 활용해 복원 작업을 진행한다. 두 번째 역할은 대중에게 우리의 역사에 대해 알리는 일이다. 그러기 위해 책을 발간했는데, 매뉴팩처의 아카이브에 보관되어 있던 각 타임피스에 대한 역사적 문서들을 꼼꼼히 수집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은 우리가 각 모델에 대해 얼마나 많은 정보와 디테일을 공유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에는 17점의 타임피스가 등장하며, 아카이브에서 가져온 사진과 문서 등을 포함한 많은 내용이 담겨 있다. 우리 시계를 사랑해주는 컬렉터들과 이러한 정보를 공유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MK 무브먼트에 첨단 기술을 도입하는 브랜드들이 많아졌고, 제조 기술에도 첨단 기술을 적용하는 브랜드들이 많아졌다. 예거 르쿨트르의 상황은 어떠한가? CR 이 주제에 대한 우리의 견해는 매우 간단하다. 현재 우리 매뉴팩처를 100년 전의 매뉴팩처와 비교해보면 훨씬 더 현대적으로 발전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예거 르쿨트르는 품질과 정밀성의 향상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해왔다. 기계나 로봇의 도움을 받는다면 특정 분야에서 훨씬 더 정밀한 부품을 만들 수 있으며, 제품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늘릴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추는 일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모든 분야에서 기계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품질과 제품 생산의 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해 기계에 투자할 뿐, 누구보다 더 빨리, 더 많은 양을 생산하기 위해 그 같은 선택을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MK 예거 르쿨트르는 사운드 메이커와 리베르소 전시 그리고 스텔라 오디세이 등의 대형 전시회를 전 세계에서 꾸준히 열고 있다. 이러한 이벤트를 계속해서 기획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CR 메종의 매뉴팩처를 고객에게 알리고 보여주기 위해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전시회들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전시회를 통해 아카이브 피스부터 공예품, 아틀리에 앙투안 워크숍, 발레드주에서 생산되는 재료를 사용해 만든 칵테일과 페이스트리, 음료 등을 고객과 공유한다. 이 같은 일들은 우리를 잘 아는 워치 컬렉터들뿐만 아니라 워치메이킹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우리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하는 젊은 세대와 더 많은 고객에게 우리 매뉴팩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는 역할을 한다. 모든 사람이 매뉴팩처를 방문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우리가 경험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는 것이다. MK 회사가 아닌 다른 공간에서 리베르소를 찬 사람을 자주 마주치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CR 워치메이킹 업계에서 일하다 보면 다른 사람의 손목을 정말 많이 보게 되는데, 그럴 때 리베르소를 포함한 우리의 타임피스를 마주하는 건 특별한 순간이라 할 수 있다. 나에게 더없이 큰 의미로 다가온다. Editor: Lee Eun Ky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