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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장원영과 함께한 스페셜 캠페인 ‘From Wonder to Forever’

17시간 전
1분 분량

이탈리아 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가 브랜드 앰배서더 장원영과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특별한 순간에서, 영원으로(From Wonder to Forever)’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선물이 탄생하는 순간부터 소중한 사람에게 전달되기까지의 여정을 담아, 선물에 담긴 마음과 이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메종의 섬세한 장인정신을 조명한다.

불가리 앰배서더 장원영
불가리 앰배서더 장원영

 캠페인은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불가리 주얼리 공방 마니파투라(Manifattura)와 몬테 나폴레오네(Via Monte Napoleone) 부티크, 불가리 호텔 밀라노를 배경으로 촬영됐다. 장원영은 선물이 만들어지는 공방에서 여정을 시작해 직접 선물을 고르고 구매한 뒤 소중한 사람에게 전달한다. 장인정신이 깃든 공방부터 브랜드의 미학을 경험할 수 있는 부티크와 호텔까지, 불가리의 세계를 담은 공간들이 장원영의 시선과 움직임을 따라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진다.

불가리 앰배서더 장원영
불가리 앰배서더 장원영

이탈리아의 예술적 감성과 현대적인 세련미가 어우러진 시네마틱한 연출은 장원영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내며 담백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주얼리가 탄생하기까지 이어지는 섬세한 손길과 정교한 제작 과정은 불가리가 오랜 시간 이어온 장인정신을 보여준다.

  • 비제로원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 비제로원 2밴드 링과 4밴드 링

불가리 대표 아이콘 비제로원

여정에 빛을 더하는 주얼리는 불가리의 대표 아이콘인 비제로원(B.zero1)과 디바스 드림(Divas’ Dream) 컬렉션이다. 1999년 탄생한 비제로원은 로마의 건축적 영감과 대담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주얼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왔다. 장원영은 펜던트 가장자리에 다이아몬드 파베를 세팅한 옐로 골드 네크리스와 옐로 골드 뱅글 브레이슬릿, 옐로 골드와 스테인리스 스틸을 조합한 골드&스틸 2밴드, 4밴드 링을 착용했다.

불가리 디바스 드림
불가리 디바스 드림

로마 카라칼라 대욕장의 모자이크에서 영감받은 부채꼴 모티프로 유려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디바스 드림은 로즈 골드에 화이트 마더 오브 펄을 세팅한 소프트 브레이슬릿과 링으로 우아함을 더했다. 장원영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불가리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Editor : Jo Kuk B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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