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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 빅뱅 투르비용 오토매틱 오렌지 사파이어

위블로는 오렌지 사파이어 소재의 케이스에 새로운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탑재한 ‘빅뱅 투르비용 오토매틱 오렌지 사파이어’를 2021년 첫 신제품으로 소개했다.


BIG BANG TOURBILLON AUTOMATIC ORANGE SAPPHIRE: 생동감 넘치는 신선한 매력


빅뱅 투르비용 오토매틱 오렌지 사파이어

2021년 위블로는 오렌지 컬러의 사파이어 소재를 개발해 새로운 인하우스 무브먼트까지 탑재한 ‘빅뱅 투르비용 오토매틱 오렌지 사파이어’를 공개하면서 브랜드의 미래지향적인 워치메이킹 기술을 또 한 번 각인시켰다. 티타늄과 크롬 소재를 결합해 반투명한 매력을 선사하는 오렌지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를 완성하고, 그 안에 구동하는 새로운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를 강조하기 위해 다이얼의 요소를 최대한 배제했다.



지난1월 LVMH 워치 위크를 통해 온라인에서 공개된 이 시계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바로 생동감 넘치는 오렌지 컬러의 투명 사파이어 케이스다. 위블로는 티타늄과 크롬 소재를 결합해 반투명한 매력을 선사하는 오렌지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를 완성하고, 이를 폴리싱 공법으로 정교하게 처리한 후 베젤에 빅뱅 컬렉션의 특징인 6개의 H형티타늄 스크루로 고정했다.


반투명한 빅뱅 투르비용 오토매틱 오렌지 사파이어의 케이스.

투명한 오렌지 컬러의 사파이어 케이스 안에는 위블로가 새롭게 개발한 오토매틱 투르비용 무브먼트 칼리버 MHUB6035가 구동되고 있다. 타임피스가 주는 투명성을 최대한 강조하기 위해 다이얼의 요소를 최대한 배제했고, 무브먼트 또한 구조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이도록 완전히 새롭게 재구성했다. 브랜드 최초로 3개의 사파이어 브리지를 탑재했으며, 오실레이팅 부품을 무브먼트의 12시 방향에 재배치해 6시 방향의 투르비용과 완벽하게 대칭을 이루는 구조로 완성했다.


아울러 일반적으로 백 케이스에서 볼 수 있는 로터를 다이얼 방향으로 배치해서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마이크로 로터의 움직임을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위블로는 단순히 미적인 아름다움이 아닌 시계 제조 기술의 큰 도전이라고 할 수 있는 스켈레톤 오토매틱 투르비용의 에너지 효율과 파워 리저브에도 많은 기술적 노력을 기울였는데, 새로운 무브먼트가 7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는 점이 이를 증명한다. 빅뱅 투르비용 오토매틱 오렌지 사파이어는 오렌지 컬러 러버 스트랩과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50점 한정 생산된다.






HUBLOT 빅뱅 투르비용 오토매틱 오렌지 사파이어 Ref. 419.JO.0120.RT

기능 시, 분, 스몰 세컨즈

무브먼트 오토매틱 케이스 오렌지 사파이어 크리스털, 직경 45mm 다이얼 스켈레톤 스트랩 러버






Editor: Ko E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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