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블로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BTS 정국
- revuedesmontres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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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가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21세기 팝 아이콘인 BTS 정국을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새롭게 맞이했다. 정국은 장르와 창의성, 감정과 본능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을 만들어내는 아티스트다. 위블로는 1980년 골드 러버를 결합한 첫 워치부터 2005년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워치인 빅뱅의 탄생 그리고 최근 새로운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 출시까지 다양한 소재를 넘나드는 제품을 출시하며 혁신을 바탕으로 워치 메이커로써 브랜드의 정체성을 굳혀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정국과 위블로는 각자의 분야의 독보적인 DNA를 간직하면서도 서로 다른 분야의 융합을 통해 독창성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제시하고자 한다.

위블로 글로벌 브랜드 엠버서더 BTS 정국
정국과 위블로의 첫 만남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정국은 당시 개막식에서 월드컵 공식 타임키퍼였던 위블로를 착용하고 공식 주제가 ‘드리머스(Dreamers)’를 열창했다. 정국은 그때를 회상하며 “2022 년 FIFA 월드컵에서 공식 타임키퍼였던 위블로와 함께 드리머스를 공연했을 때, 시간과 음악이 하나가 되는 순간을 느꼈습니다. 위블로와 함께하게 된 지금, 그 순간이 다시 돌아온 기분입니다. 저는 항상 위블로의 자신감, 장인정신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방식을 존경해왔습니다”라고 말했다.

위블로 글로벌 브랜드 엠버서더 BTS 정국
위블로의 CEO 줄리앙 토나레는 이번 앰버서더 선정에 대해 “정국은 그의 세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입니다. 그의 정확함, 열정, 그리고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 정신은 위블로의 정신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위블로가 소재의 융합부터 인하우스 무브먼트의 정교함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창작하고, 개선하고, 재설계하듯, 정국 역시 항상 발전하며,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독창성을 보여주는 아티스트입니다. 그를 위블로의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 킹 골드 세라믹
한편, 2월 12일에 진행된 앰버서더 공개 행사에서 정국은 위블로의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 킹 골드 세라믹’를 착용했다. 2026년 1월 LVMH 워치 위크에서 선보인 이 시계는 1980년 첫 소재 융합부터, 2005년 디자인 혁명, 그리고 2026년 재창조의 이르기까지 위블로의 장인정신을 담고 있는 메종의 아이코닉한 워치다.
Editor : Kim Da S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