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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워치메이킹 기술을 담은 영상 ‘인 더 메이킹’ 공개

예거 르쿨트르가 180가지 워치메이킹 기술력을 감상할 수 있는 단편 영상 ‘IN THE MAKING’을 공개했다.


예거 르쿨트르 '인 더 메이킹' 영상
앙글라주(anglage) 작업 중인 예거 르쿨트르의 장인.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예거 르쿨트르의 매뉴팩처 지붕 아래에서는 워치메이커와 엔지니어, 디자이너 그리고 공예 장인들이 하나의 시계를 완성시키는 세심한 작업을 함께한다. 지난 3월 10일 예거 르쿨트르는 1833년 이래로 발레드주에 위치한 메종의 매뉴팩처를 이끌어 온 장인들의 모습과 메종이 소유한 180가지의 워치메이킹 기술력을 담은 단편 영상 시리즈 ‘인 더 메이킹(In The Making)’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장인들의 뛰어난 기술력과 무한한 열정 그리고 예거 르쿨트르가 추구하는 정확성에 대한 가치 등을 모두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거 르쿨트르 '인 더 메이킹' 영상
메이킹 디자인에 열중하는 예거 르쿨트르의 디자이너.

새로운 ‘인 더 메이킹’ 영상은 ‘디자인’과 ‘제작’, ‘마감’, 그리고 ‘장식’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워치메이킹의 제작 과정을 간편하게 정리한 4단계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영상에서 최상의 타임피스를 제작하기 위해 정교한 기술력을 구현하는 숙련된 장인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장인들의 손길이 클로즈업으로 촬영되어 마치 옆에서 지켜보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예거 르쿨트르 '인 더 메이킹' 영상
스케치에서 에나멜링에 이르는 예거 르쿨트르의 제작 공정.

예거 르쿨트르의 매뉴팩처를 들여다볼 수 있는 ‘인 더 메이킹’ 영상은 메종의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현재 ‘디자인: 미학과 스타일’, ‘연구 & 개발’, ‘폴리싱’, ‘복원’, ‘베벨링’, ‘에나멜링’, ‘인그레이빙’, ‘젬세팅’과 관련된 기술을 설명하는 총 8편이 선공개 되었으며 앞으로 점차 더 많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Editor: Lee Tae H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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