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02-1.png

오메가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부티크 오픈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오메가가 지난 12월 1일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지하 1층에 새로운 콘셉트로 설계한 브랜드 부티크를 새롭게 선보였다.


갤러리아 백화점 오메가 부티크 외부 전경.

1848년 설립된 오메가는 뛰어난 정확성은 물론,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변함없는 우아함을 선사하는 타임피스를 제작하며 명성을 얻었다. 2021년 오메가는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컬렉션의 차세대 모델을 선보이며 시계애호가들의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또한 지난 9월에는 오랜 기간 미뤄졌던 새로운 007 영화 <노 타임 투 다이>가 개봉하면서 지난해 공개되었던 새로운 제임스 본드 시계 ‘씨마스터 다이버 300 007 에디션’이 화제의 중심에 놓이기도 했다.


올해 시계애호가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오메가는 이 열정에 힘입어 지난 12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지하 1층에 새로운 브랜드 부티크를 오픈했다. 이 공간은 전 세계 오메가 부티크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의 최신 인테리어 콘셉트를 기반으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갤러리아 백화점 오메가 부티크 내부 전경.

화이트와 골드 컬러를 사용해 완성된 부티크의 파사드에서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타임피스 컬렉션이 전시되어 있는 대형 글라스 쇼윈도가 가장 먼저 고객을 맞이한다. 쇼윈도를 지나 내부로 들어서면 은은한 베이지 톤으로 완성된 공간이 모습을 드러낸다.


갤러리아 백화점 오메가 부티크 내부 전경.

천장에는 우아한 광채를 뿜어내는 골드 컬러의 샹들리에를 장식해놓고, 바닥에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카펫을 배치하는 등 오메가의 시그니처 컬러 팔레트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브랜드의 타임피스가 전시되어 있는 내부의 쇼케이스와 일부 벽면은 밝은 톤의 우드 소재를 사용해 완성했는데, 모두 수작업으로 나뭇결을 생생하게 드러내 자연의 숨결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이는 오메가가 추구하는 정교한 장인 정신을 강조하기 위해 특별히 고안된 것이다.


갤러리아 백화점 오메가 부티크 내부 전경.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에 새롭게 오픈한 오메가 부티크는 단순히 제품 판매를 위한 공간이 아닌, 오메가만이 지닌 품격과 아이덴티티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되었다. 새로운 부티크를 방문하는 고객은 기본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쇼핑 익스피리언스는 물론, 브랜드의 최신 제품부터 시그니처 타임피스 컬렉션 등에 이르기까지 모두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07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EAST 지하 1층

영업시간 오전 10:30~오후 8:00

전화번호 02-6905-3301


Editor: Ko Eun Bin

(주)미디어퍼페추얼 |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18 섬유센터 10층 | Tel : 02-6956-1551 | e-mail : revuedesmontres@naver.com

사업자등록번호 : 841-81-01340 | 출판사 신고 제2019-000176호 | 개인정보책임관리 이은경

  • 유튜브
  • 인스타
  • Facebook
  • Kakao 사본
  • 네이버 사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