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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트루 씬라인 x 그레이트 가든스 오브 더 월드 2023

라도는 세계적인 원예 및 조경 기구인 그레이트 가든스 오브 더 월드(Great Gardens of the World)와 2017년부터 흥미로운 협업을 이어왔다. 2021년 참나무와 자스민을 테마로 한 최초의 ‘트루 씬라인 x 그레이트 가든스 오브 더 월드 컬렉션’ 3점을 출시한 데 이어, 2022년에는 사계절의 분위기를 구현한 시계 4점을 더해 총 7점의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트루 씬라인 x 그레이트 가든스 오브 더 월드 챕터 8



지난 5월 24일 라도는 그레이트 가든스 오브 더 월드와 컬래버레이션한 3점의 신제품을 추가했다. 각각 챕터 8, 챕터 9, 챕터 10으로 출시된 신제품은 멸종위기종 목록에 올라 있는 식물인 ‘하와이 로우루 렐로(Loulu Lelo)’와 ‘칠레소나무(Araucaria tree)’ 그리고 ‘예멘 용혈수(Yemeni Dragon Blood Tree)’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3점의 새로운 에디션은 직경 40mm의 트루 씬라인 모노블록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의 무드와 컬러에 어울리도록 타임피스 별로 블랙, 화이트, 플라즈마 그레이 컬러로 시계를 완성했다.


트루 씬라인 x 그레이트 가든스 오브 더 월드 챕터 9



새로운 시리즈의 첫 번째 모델인 ‘챕터 8’은 유광 블랙 케이스와 어울리는 컬러의 다이얼을 더해 순수한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여기에 로우루 렐로의 주름진 잎사귀를 모방한 블랙 플리츠 다이얼을 매치했고, 핸즈와 로고는 옐로 골드 컬러로 도금하여 우아한 멋을 더했다. 화이트 세라믹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의 ‘챕터 9’는 화이트 머더 오브 펄 다이얼에 뾰족한 끝이 돋보이는 칠레소나무 잎사귀 모양을 인그레이빙하며 감각적인 대비 효과를 만들어냈다. 마지막으로 ‘챕터 10’은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모노블록 케이스를 적용했으며 다이얼은 이중 레이어로 제조해 인상적인 무드를 자아낸다.


트루 씬라인 x 그레이트 가든스 오브 더 월드 챕터 10



3종의 챕터 모두 각 시계의 무드와 어울리는 유광 하이테크 세라믹 브레이슬릿이 장착되어 있으며, 티타늄 클래스프를 적용하여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다. 또한 백 케이스의 사파이어 크리스털에는 ‘GREAT GARDENS OF THE WORLD’라는 문구와 각 모델의 챕터 번호가 디지털 프린팅되어 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통해서는 오토매틱 칼리버 R766의 구동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데, 64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칼리버 R766은 니바크론™ 헤어스프링을 적용해 항자성을 갖추었다.


라도 트루 씬라인 x 그레이트 가든스 오브 더 월드 컬렉션 모델
트루 씬라인 x 그레이트 가든스 오브 더 월드 컬렉터 디스플레이 박스 에디션.

트루 씬라인 x 그레이트 가든스 오브 더 월드 컬렉션 모델들은 개별 구매가 가능하며, 3가지의 모델이 모두 포함된 특별한 컬렉터 디스플레이 박스 에디션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컬렉터 디스플레이 박스 에디션은 단 99세트 한정 생산되었다.


Editor: Lee Tae H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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