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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 2022년 뻬를리 컬렉션 론칭 기념 팝업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이 2022년 뻬를리(Perlée) 컬렉션 론칭을 기념하는 팝업을 선보였다. 9월 7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이스트 1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2019년부터 메종과 협업해 온 디자이너 아서 호프너(Arthur Hoffner)와 함께 뻬를리 컬렉션을 심도 있게 조명하는 다채로운 공간으로 구성했다.


반클리프 아펠의 뻬를리 팝업 전경.

구의 형태, 알루미늄 튜브, 마블 블록 등을 결합한 생동감 넘치는 디스플레이와 감성과 대비로 가득 찬 핑크, 블루 컬러 디스플레이는 뻬를리 컬렉션의 상징적인 모티브인 골드 비즈에 경의를 표하고, 섬세한 컬러 비즈들이 서로 어우러져 떠다니는 듯한 연출은 경쾌한 유희를 선사하며 새로운 뻬를리 컬렉션의 세계로 초대한다.


아서 호프너가 디자인한 윈도우 디스플레이.

메종의 기쁨과 생동감을 담아낸 뻬를리 컬렉션은 지난 200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왔으며, 올해는 옐로, 로즈 또는 화이트 골드가 프레셔스 스톤과 장식용 스톤 머더 오브 펄 그리고 코럴 등과 어우러지며 라운드 형태로 반짝이는 광채를 펼쳐내는 우아한 주얼리와 워치 등으로 구성했다.


(왼) 뻬를리 컬러 링 (오) 뻬를리 컬러 5개 라인 링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뻬를리 컬러 링’은 1968년 메종이 선보인 필리핀 링을 새롭게 해석해 엄선된 장식용 스톤과 다이아몬드가 함께 어우러진다. 뻬를리 컬러 링은 오닉스의 선명한 블랙과 말라카이트의 우아한 짙은 그린, 라피스 라줄리의 산뜻한 블루, 아주르 터콰이즈와 오렌지 및 레드가 어우러진 코럴 등의 다채로운 컬러가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와 만나 눈부시게 빛나는 작품을 완성한다. 함께 선보인 ‘뻬를리 컬러 5개 라인 링’은 사파이어, 에메랄드와 옐로 골드, 루비와 로즈 골드 등의 조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뻬를리 컬렉션 특유의 유쾌한 감성을 반영한 비대칭 디자인이 특징이다.


뻬를리 워치


반클리프 아펠은 주얼리 작품과 함께 뻬를리 컬렉션의 상징적 미학을 품은 워치 작품도 선보였다. 새로운 ‘뻬를리 워치’는 부드러운 품격의 곡선과 오묘한 디테일, 메종의 워치메이킹 노하우, 주얼리에서 받은 영감을 하나로 합쳐 완성되었다. 옐로 골드 소재로 제작된 케이스의 테두리 부분은 미러 폴리싱을 적용해 더욱 아름답게 빛나며, 방사 형태로 뻗는 기요셰 모티브를 더한 다이얼은 황홀함을 연출한다.



Editor: Lee Jae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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