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Results

공란으로 1453개 검색됨

  • 해밀턴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 론칭 이벤트

    지난 9월 스위스 체르마트에서는 해밀턴의 새로운 타임피스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의 론칭 이벤트가 열렸다. ‘익스페디션’이라는 컬렉션의 콘셉트와 완벽하게 어울린 론칭 이벤트의 이모저모와 신제품을 살펴보았다. 스위스 발레(Valais) 주에 위치한 체르마트는 알프스 산맥의 마터호른(Matterhorn)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산들 가운데 하나인 마터호른이 한눈에 보이는 체르마트에서는 하이킹과 스키, 패러글라이딩, 빙벽 등반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지난 9월에 해밀턴은 신제품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의 론칭 이벤트를 위해 전 세계의 VIP와 리테일러 그리고 주요 시계 전문 기자와 유튜버들을 체르마트로 초대했다. 카키 필드 컬렉션의 가장 좋은 요소만을 오롯이 담아낸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은 아웃도어를 누비는 이들과 모험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이 특징이며, 스위스 체르마트는 이 같은 신제품의 론칭 이벤트 장소로 가장 어울리는 곳이었다. 시계를 공개하기에 앞서 해밀턴은 게스트들에게 체르마트 트래킹과 에어 체르마트(Air Zermatt) 헬기 투어 같은 색다른 액티비티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에어 체르마트 본부를 방문하는 일정과 헬기를 타고 마터호른과 체르마트 일대를 둘러보는 일정은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다. 2011년부터 에어 체르마트의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해밀턴이기에 가능한 액티비티였기 때문이다. 신제품을 공개하는 이벤트는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한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의 사진을 전시해놓은 갤러리에서 드라마틱하게 이루어졌다. 특히 실물을 공개하기에 앞서 험준한 바위산과 새하얀 눈밭, 높은 산꼭대기 등에서 찍은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의 멋진 스틸 컷들을 선보여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극대화시켰다. 이어 이벤트의 정점에서 드디어 그 위용을 드러낸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은 이벤트에 초대된 게스트뿐만 아니라 아웃도어를 즐기는 모험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동, 서, 남, 북의 기본 방향이 표시된 양방향 회전 컴퍼스 베젤을 탑재한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은 태양을 활용해 방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탐험가에게 더욱 완벽한 타임피스로 거듭났다. 더불어 직경 37mm 또는 41mm 사이즈의 브러싱 처리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출시되었기 때문에 손목 크기에 맞게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으며, 균형 잡힌 비율과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손목에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날짜 창을 삭제하고 큼지막한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를 사용해 극한의 상황에서도 정확하게 시간을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의 장점이다. 슈퍼-루미노바® 코팅으로 한층 풍성한 매력을 더한 디자인은 별빛이 반짝이는 밤하늘을 바라볼 때나 모닥불에 마시멜로를 구워 먹을 때도 완벽하게 시간을 알려준다. 가죽 스트랩 또는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으로 출시되며, 취향에 따라 화이트, 블루, 블랙 등의 컬러 다이얼을 선택할 수 있는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은 패러글라이딩부터 암벽 등반, 산악 트래킹, 스키에 이르기까지 그 어떤 모험과도 어울리는 완벽한 타임피스로 그 위상을 굳혔다. Editor: Lee Eun Kyong

  • 오데마 피게의 새로운 매뉴팩처

    오데마 피게가 스위스 제네바의 메랭(Meyrin) 지역에 새로운 매뉴팩처를 건립한다. 약 9400㎡의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 건물은 2025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오데마 피게는 기존의 건물들을 모두 철거하지 않으면서 최대한 많은 공간을 복원하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건물을 개설하며 건축 유산을 보존하기로 결정했다. 2025년에 완성되는 건물에는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등 메종의 타임피스 제작에 필요한 부품을 생산하는 워크숍과 새로운 기술을 계속해서 연구해나갈 수 있는 신기술 센터(New Technology Centre)가 들어설 계획이다. 또한 최상의 작업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매뉴팩처에는 최대한 많은 자연광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하고, 환경 책임 기준을 준수해 미네르기 리노베이션(Minergie® Renovation) 인증과 미네르기 P 에코 라벨(Minergie®-P Eco)을 획득할 예정이다. Editor: Yoo Hyeon Seon

  • 해밀턴 익스페디션 론칭 소식부터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튜더 펠라고스 FXD 블랙 그리고 까르띠에, 라도, 론진, 미도, 태그호이어, IWC 등 뉴스가 너무 많습니다

    함부로 위클리 워치뉴스를 시작하는게 아니었습니다. 호기롭게 시작했는데, 이걸 매주 업로드하는 다른 유튜버님들 존경합니다. 그래도 ai 시튜버 보이스가 알려주는 위클리 워치 뉴스를 기다리는 구독자 님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반가운 소문이 있어서 지치지 않고 9월의 새로운 시계업계 뉴스도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응원의 댓글 많이 꼭 부탁드립니다.

  • 태그호이어 까레라 출시 60주년 기념 팝업

    태그호이어가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에서 브랜드의 상징적인 까레라 컬렉션의 출시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팝업 이벤트를 선보인다. 워치 브랜드 중 최초로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는 이번 태그호이어의 팝업 스토어는 60년의 까레라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존, 까레라 풀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는 라운지, 까레라 60주념 기념 캠페인 무비를 즐길 수 있는 미디어 존, 까레라 테마로 구성된 스낵바까지 다채롭게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번 팝업에서는 신세계 백화점 익스클루시브 제품인 ‘까레라 호이어 02 스포츠 크로노그래프 그린’을 시작으로 지난 2022년과 2023년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에서 선보인 혁신적인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가 적용된 ‘까레라 플라즈마’ 모델 3종도 국내 최초로 만나볼 수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태그호이어 까레라 출시 60주년 기념 팝업. 더불어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특별 고객 프로모션으로 ‘태그호이어 드라이브 서비스’도 제공된다. 해당 서비스는 태그호이어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포르쉐의 차량으로 지정 장소에서 팝업스토어까지 픽업 해 주는 시스템이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태그호이어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ditor: Cho Hye Ri

  • 시계 덕후 두 명이 함께하는 주관적이지만 뭔가 설득력있는 2022년 시계업계 총정리

    2022년 한해 동안 시튜버는 4점의 시계를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출장도 다녀왔습니다. 그 밖에도 정말 많은 브랜드의 신제품을 직접 봤고, 시계채널에서 리뷰도 진행했습니다. 2022년의 마지막 영상은 올 한해를 되돌아보고, 내년 시계업계의 추이까지 생각해보는 그런 주제입니다. 시튜버 혼자 정리를 하는 것보다는, 시계채널의 구독자님들도 많이 좋아하시는 동오리 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아서, 함께 촬영을 했습니다. 2022년 한 해동안 잘 견뎌내신 시계채널의 구독자 님들, 2023년에도 시계채널 많이 사랑해주시고, 원하는 시계 모두 구매하는 그런 한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스위스 라쇼드퐁에 세워진 티쏘의 시계 예술 작품

    시계 제조 도시로 잘 알려진 라쇼드퐁(La Chaux-de-Fonds)의 기차역 광장에 티쏘가 제작한 거대한 시계 예술 작품이 세워졌다. 스위스 뉴샤텔 주(Canton of Neuchâtel)에 있는 라쇼드퐁(La Chaux-de-Fonds)과 르로끌(Le Locle)은 시계 제조의 오랜 역사와 노하우를 인정 받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되었다. 특히 르로끌에는 제니스와 티쏘 등 오랜 전통을 지닌 시계 브랜드의 매뉴팩처가 위치해 있다. 1853년 설립된 170년 전통의 티쏘는 브랜드의 뿌리인 르로끌과 라쇼드퐁에 특별한 애착을 가지고 있으며, 지역 사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12월 10일, 티쏘는 르로끌과 매우 인접한 라쇼드퐁에 아주 특별한 시계 예술 작품을 선물했다. 라쇼드퐁과 르로끌의 풍부한 시계 전문 지식을 증명하는 이 예술 작품은 스위스 연방의 대통령인 이그나지오 카시스(Ignazio Cassis)의 몇 년 전 발언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2018년 제8회 워치메이킹 헤리티지 비엔날레 개막식에서 “라쇼드퐁과 르로끌은 스위스 시계 제조 산업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지만, 이곳에 처음 도착했을 때 마주하는 장소 어디에서도 이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찾아볼 수 없다”라고 말했다. 당시 티쏘를 이끌던 프랑수아 티에보(François Thiébaud) 회장은 그 순간을 이렇게 회상했다. "이그나지오 카시스 대통령이 이 문제를 강조했을 때, 나는 티쏘가 그것을 해결할 적임자라고 생각했다. 티쏘는 이미 라쇼드퐁의 예술 학교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창의적인 재능을 활용하여 상징적인 시계를 만드는 것은 우리의 사명과도 같았다" 프랑수아 티에보 회장의 공언대로 라쇼드퐁에 있는 응용 예술 학교와 티쏘는 서로 협력하여 학교의 시계 디자인 수업에서 이 프로젝트의 경연을 시작했다. 8개 팀이 대회에 참가하여 과거, 현재, 미래에서 영감을 받은 세 점의 시계 디자인을 제안했고, 과거의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로익 채튼(Loïc Chatton)의 디자인이 최종 채택되었다. 분해된 시계의 케이스를 상징하는 높이 3미터의 이 예술 작품은 라쇼드퐁과 르로끌의 풍부한 시계 제조 역사, 특히 케이스 디자인에 대한 전문성을 완벽하게 묘사하고 있다. 로익 채튼의 시계 예술 작품은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물관인 국제시계박물관(MIH)를 보기 위해서 라쇼드퐁을 찾는 시계애호가를 포함하여 라쇼드퐁과 르로끌에 도착하는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마을의 기차역 앞 광장에 설치되었다. 티쏘의 CEO 실방 돌라(Sylvain Dolla)는 "티쏘가 라쇼드퐁에 이 시계를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이 지역의 노하우를 대표하게 되어 영광이다. 예술 학교와 협력한 이번 프로젝트가 미래의 위대한 시계 제작자들을 훈련시키고 우리의 전통을 지속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티쏘의 새로운 예술 작품이 공개된 2022년 12월 10일에는 또 다른 상징적인 행사가 라쇼드퐁에서 열렸는데, 티쏘가 수년간 파트너로 활약한 "라 트로테우스(La Trotteuse)” 경주가 그것이다. 2022년에 14주년을 맞이한 라 트로테우스는 라쇼드퐁의 여러 스팟을 걷거나 달리는 야간 경기로, 노르딕 워킹과 남녀 혼합 경기의 시작점을 티쏘의 기념 시계 앞으로 변경했다. 이로서 2022년 라 트로페우스 경기의 참가자들은 티쏘의 예술 작품을 처음 감상한 사람들이 되었다. 기계식 워치메이킹과 예술의 장인정신을 기념하는 티쏘의 시계 예술 작품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목록에도 포함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 관련 링크 Editor: Lee Eun Kyong

  • 튜더, 새로운 파트너십으로 스위스 사이클링 지원

    스위스 시계 브랜드 튜더가 스위스 사이클링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스위스의 많은 사이클링 챔피언들은 스포츠 관리 기관 역할을 하는 스위스 사이클링(Swiss Cycling)을 통해 프로 사이클링을 시작한다. 스위스 사이클링은 아마추어 및 준-프로 종목을 포함한 모든 수준의 선수들을 육성하고, 다양한 스포츠 경력을 제공함으로써 프로 수준에서 경기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위스 사이클링의 핵심 임무는 BMX부터 더트, 그래블, 로드까지 모든 종류의 라이딩에서의 차세대 챔피언을 육성하는 것이다. 이미 올림픽과 세계적인 경기에 출전하는 스위스 사이클링 선수들을 다수 배출했다. 2022년 스위스 로드 라이딩 엘리트와 U23 챔피언인 로빈 프로이드보(Robin Froidevaux)와 닐스 브룬(Nils Brun)을 포함한 다수의 튜더 프로 사이클링 팀(TUDOR Pro Cycling Team) 멤버들 역시 스위스 사이클링을 통해 배출된 선수들이다. 결과로 증명하듯이, 스위스 사이클링은 스위스가 이 스포츠에서 높은 위치를 선점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다. (좌) 닐스 브룬, (우) 로빈 프로이드보 2023년 튜더는 스위스 사이클링의 임무에 힘을 실어주기로 결정,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튜더는 스위스에서 지속적으로 사이클링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튜더의 프로팀은 스위스와 스위스 사이클링과의 협력을 통해 튜더가 스포츠의 본질과 구조의 중요성을 이해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튜더 프로 사이클링팀의 화룡정점은 선수들이 우리의 파트너인 BMC의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라고 스위스 사이클 감독인 토마스 피터(Thomas Peter)가 말했다. Editor: Lee Eun Kyong

  • 태그호이어 까레라 60주년 캠페인 무비

    태그호이어가 까레라 컬렉션의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할리우드 액션 코미디 단편영화 ‘The Chase for Carrera’를 공개했다. 태그호이어의 까레라 컬렉션은 1963년 잭 호이어의 손을 거쳐 출시된 아이코닉한 크로노그래프 워치 컬렉션이다. ‘까레라(Carreara)’라는 이름은 1950년대 초 위험하기로 악명 높았던 레이싱 경기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며, 이로부터 알 수 있듯 까레라 컬렉션은 자유롭고 스릴 넘치는 모터 스포츠의 정신을 이어받아 탄생했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까레라 컬렉션을 위해 태그호이어는 특별한 캠페인을 펼쳤다.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라이언 고슬링(Ryan Gosling)을 주연으로 한 액션 코미디 단편영화 ‘The Chase for Carrera’를 제작한 것이다. 이 영화는 태그호이어 시계를 훔쳐 달아나는 할리우드 배우와 소품담당자 사이의 추격전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영화 속에서 라이언 고슬링은 태그호이어 까레라에 매료되어 시계를 훔친 배우로 열연했고, 배우 바네사 베이어(Vanessa Bayer)가 추격자를 연기해 호흡을 맞췄다. 태그호이어 까레라를 착용하고 질주하는 라이언 고슬링의 모습을 통해 태그호이어는 “어려움에 굴복하지 말라(Don’t crack under pressure)”라는 브랜드의 모토와 더불어 까레라 컬렉션의 전설적인 레이싱 헤리티지를 표현했다. 영화에 등장한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글라스 박스’는 태그호이어가 올해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선보인 모델이다. 직경 39mm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이 타임피스는, 오랫동안 수집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글라스 박스’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매력적인 디테일로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단편영화 ‘The Chase for Carrera’는 태그호이어 공식 웹사이트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태그호이어는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글라스 박스의 출시를 기념하며 코엑스 K-POP 스퀘어 미디어에 제품 영상을 공개했다. 압도적인 몰입감의 3D 전광판을 가득 채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글라스 박스 영상은 태그호이어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생동감 넘치게 전달한다. Editor: Lee Tae Hyung

  • 모나코 F1 그랑프리에서 태그호이어 모나코를 착용하고 우승하다

    지난 5월 28일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는 포뮬러 1 캘린더에서도 가장 까다로운 경기 중 하나로 여기는 모나코 그랑프리가 개최되었다. 올해로 개최 80주년을 맞이한 모나코 F1 그랑프리에서는 태그호이어가 2011년부터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올해 대회에서는 태그호이어가 후원하는 오라클 레드 불 레이싱 팀의 막스 페르슈타펜(Max Verstappen)이 치열한 경쟁 끝에 1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그는 모나코 그랑프리의 개최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태그호이어의 최신 제품인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스켈레톤’을 착용해 큰 주목을 받았다. (좌) 막스 페르슈타펜, (우) 오라클 레드 불 레이싱 팀. 새로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스켈레톤은 모나코 컬렉션 최초의 스켈레톤 모델이다. 이 시계는 가볍고 견고한 티타늄으로 제작했으며, 컬렉션의 시그니처인 스퀘어 쉐입으로 완성된 직경 39mm 사이즈로 출시된다. 다이얼은 모나코 컬렉션 최초로 스켈레톤 처리되었으며 각기 다른 미학을 선사하는 3가지 컬러 디테일을 감상할 수 있다. (좌) 오리지널 블루 모델, (우) 레이싱 레드 모델. 서브 카운터와 인덱스, 챕터링 등에는 모델에 따라 블루와 레드 또는 터쿼이즈로 완성되었는데, 그중 오리지널 블루 모델은 1969년에 출시한 브랜드 최초의 모나코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다. 레이싱 레드 모델은 트랙을 질주하는 차량에서 발생하는 붉은색의 스파크를, 그리고 터쿼이즈 모델은 모나코의 해안선을 표현해낸 것이다. (좌) 터쿼이즈 모델, (우)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스켈레톤의 백 케이스.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스켈레톤은 최상의 정밀성을 자랑하는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호이어 02로 구동되며 약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모델에 따라 블루와 레드 또는 터쿼이즈 컬러 디테일을 더한 무브먼트의 구동 모습을 감상할 수 있으며 블랙 또는 블루 컬러의 스트랩과 함께 출시된다. Editor: Ko Eun Bin

  • 스위스 체르마트에서 차려고 내돈내산한 해밀턴 최신상품 리뷰! 그런데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이 또 나왔다구? 완전 망했습니다 ㅠㅠ

    스위스 체르마트에서 황금호른도 보고, 에어체르마트 헬기도 타고, 은하수도 보고.... 정말 신나게 일하고 바로 오늘, 9월 22일 아침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해밀턴이 바로 오늘 공개한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 신제품 론칭 이벤트에 다녀온 것인데요, 저는 유튜버이자 시계 칼럼니스트의 자격으로 스위스 현지에서 며칠 먼저 신제품을 보고 왔습니다.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 신제품도 멋지지만, 요즘 제가 푹 빠져있는 소재가 바로 티타늄이라서, 출장에도 차고갈 겸 해서 카키 필드 티타늄을 새로 구입해서 리뷰를 진행해 봤습니다. 영상 말미에,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 론칭 이벤트 맛보기 영상도 있으니 끝까지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불가리, 롯데 에비뉴엘 본점 리뉴얼 오픈

    이탈리아의 대표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가 세계적 건축가인 피터 머리노의 콘셉트로 롯데 에비뉴엘 본점 부티크를 새롭게 단장하고 7월 31일 리뉴얼 오픈했다. 1884년 설립된 불가리는 대담하고 혁신적인 스타일과 135년 역사의 전통을 자랑하는 브랜드로서 전 세계인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불가리는 오픈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롯데 본점 에비뉴엘 부티크를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불가리와 오랫동안 협업해온 피터 머리노의 디자인 콘셉트로 재단장했다. 혁신과 초월, 전통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매혹적인 절충주의 스타일을 구사하는 피터 머리노의 비전에 맞추어 디자인된 부티크는 불가리의 문화적 근원인 고대 로마의 웅장함과 현대적 스타일이 융합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며 한 단계 진화한 브랜드 이미지를 선보이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내부 곳곳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아트 피스들을 설치해 공간에 특별함을 더했다. 메인 주얼리 존의 천장에는 20세기 이탈리아 모더니즘의 선구자인 건축가 지오 폰티(Gio Ponti) 가 디자인한 ‘파보네(Pavone)’ 샹들리에가 전 세계에서 네 번째로 설치되어 실내를 고급스럽게 밝히고 있다. 부티크 한 가운데에는 아시아 최초로 이탈리아의 저명한 조각가 브루노 리베라토레(Bruno Liberatore)의 조각품들을 설치해놓았다. 부티크에 들어서면 마치 로마의 신전에 들어선 듯한 분위기에 휩싸이게 된다. 부티크를 이루는 모든 자재와 장식들은 고대 로마와 불가리의 역사적 요소들에서 착안되었다. 부티크의 파사드는 그랜드 앤티크(Grand Antique) 대리석과 흰색의 트라베르티노 나보나(Travertino Navona) 대리석이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로마의 건축물을 연상시킨다. 바닥 중앙에는 로마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의 상징인 팔각의 ‘콘도티(Condotti) 스타’가 장식되어 있다. 균형과 조화, 우주의 질서를 뜻하는 이 팔각별 문양은 현재 공간과 로마의 연결성을 의미하며, 부티크를 찾은 모든 방문객을 영원의 도시인 로마로 안내한다. 또한 부티크 안쪽에 별도로 마련된 VIP 라운지는 판테온 신전의 바닥 장식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판테온 메시로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꾸며놓아 고급스럽고 안락한 분위기 속에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좌) 비제로원 코리아 에디션 네크리스. (우) 세르펜티 컬렉션 하이 주얼리 워치. 불가리는 롯데 에비뉴엘 본점 부티크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한국만을 위해 출시한 비제로원(B.zero1) 코리아 에디션 네크리스를 7월 3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간 독점 판매한다. 오직 100 피스 한정으로 선보이는 이 네크리스는 로즈 골드 소재 체인에 아이코닉한 나선형 모티프와 더블 불가리 로고가 장식된 비제로원 미니 펜던트가 장식되어 있다. 또한 불가리를 대표하는 세르펜티 컬렉션의 하이 주얼리 워치를 이탈리아에서 특별 공수해 내부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소 :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2가 130 에비뉴엘 본점 1 층 전화번호 : 02-2773-3588 영업 시간 : 10:30~20:00 Editor: Ko Eun Bin

  • CARTIER: NEW POP-UP BOUTIQUE

    1970년대 뉴욕에서 시작된 평범한 못을 주얼리로 선보이고자 했던 과감한 시도는 까르띠에의 손을 거쳐 40여년간 변치 않은 사랑을 받은 아이코닉 주얼리 저스트 앵 끌루(Juste un Clou)로 탄생했다. 까르띠에는 오는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뮤직 콘서트의 백스테이지 컨셉트의 ‘저스트 앵 끌루 팝업 부티크’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오픈한다. 못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의 대담한 에너지를 각종 음악 소품들과 화려한 무대 요소들을 통해 표현한 이번 팝업 부티크는 저스트 앵 끌루의 강렬한 개성과 자유로운 에너지를 만나 볼 수 있는 공간이다. 각각의 쇼케이스에 디스플레이 된 턴 테이블과 LP, 골드 터널, 빛의 움직임을 선사하는 LED 패널로 꾸며진 공간에선 아이코닉한 주얼리 컬렉션들을 역동적인 큐레이션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 세계 단 10점만 선보이는 ‘저스트 앵 끌루 리미티드 에디션’도 이번 팝업 부티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화이트 골드, 세라믹, 다이아몬드 세팅. 전 세계 10점 한정 출시. <저스트 앵 끌루 팝업 부티크>에서 국내 최초이자 단독으로 선보이는 세라믹 버전. (좌) 저스트 앵 끌루 더블 브레이슬릿 :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세팅. (우)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 옐로우 골드. Editor: Ko Eun Bin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