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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579개 검색됨

  • 바쉐론 콘스탄틴 새로운 팬더 다이얼 모델

    1999년에 첫 선을 보인 바쉐론 콘스탄틴의 오버시즈 크로노그래프는 여행과 모험에 적합한 타임피스로 자리매김하며 시계애호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바쉐론 콘스탄틴은 실버 톤의 다이얼에 블랙 컬러의 서브 카운터를 매치한 새로운 팬더 다이얼 모델을 선보였다. 케이스는 직경 42.5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으며, 오버시즈 크로노그래프 컬렉션의 시그니처 디자인 코드를 모두 아우르고 있다. 실버 컬러를 나타내는 다이얼에는 선버스트 새틴 피니싱 기법이 적용되었고, 블랙 컬러의 서브 카운터는 스네일링 처리해 입체적인 효과를 연출한다. 플랜지는 블랙 벨벳으로 마감 처리하고, 화이트 골드로 제작한 시침, 분침, 초침 등에는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해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이 시계는 약 5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5200으로 구동되며,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블랙 컬러 송아지 가죽 또는 블랙 컬러의 러버 스트랩 등과 함께 출시된다. Editor: Ko Eun Bin

  • 론진 파일럿 마제텍

    190년 이상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론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브랜드의 유산을 이어받은 신제품을 선보였다. 최첨단 기술적 특징을 갖춘 론진의 상징적인 파일럿 및 탐험가용 기계식 시계는 론진의 유구한 역사에 대한 증거다. 그리고 론진은 역사적인 모델들의 DNA를 지닌 정교한 타임피스를 기계식 시계 애호가들에게 제공한다. 론진 파일럿 마제텍(LONGINES PILOT MAJETEK)의 디자인은 이것의 완벽한 예이다. 1935년 4월 1일 스위스 베른의 국제 산업 재산권 사무소에 등록된 케이스의 곡선형 쿠션 모양은 독특한 디자인을 강조한다. 이 시계는 비행사들을 위해 고안되었지만, 과거에는 신뢰할 수 있고 견고하며 정확하고 읽기 쉬운 시계를 찾는 많은 사람 또한 끌어 모았다. 2023년 2월 론진이 새롭게 선보인 ‘론진 파일럿 마제텍(LONGINES PILOT MAJETEK)’은 기술 및 인체공학적 기능이 완전히 새롭게 개편되었다. 수정된 비율, 본래부터 약간 구부러진 쿠션 모양, 더 둥그레진 러그는 현재 트렌드에 부합하다고 할 수 있다. 직경 43mm의 케이스는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하며, 9시 방향의 스크류 인 백이 있는 스틸 케이스 외부에는 ‘1935’라고 표시된 기념 플레이트가 장착되어 있다. 이것은 최초의 론진 마제텍 모델이 만들어진 날짜를 나타내며 새롭게 특허 받은 기어 메커니즘을 보이지 않게 한다. 또한 새로운 타임피스는 내부 형광 이동식 삼각형 마커 또는 시작 시간 표시기와 결합된 외부 홈이 있는 양방향 회전 베젤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는데, 삼각형 마커는 사파이어 크리스탈과 다이얼 사이에 위치해 있다. 1935년 모델에서는 마커가 장착된 베젤이 크리스탈과 일체형으로 회전한 반면, 이번 모델에서는 사파이어 글라스가 고정되어 있어서 새로운 케이스의 내수성에 기여했다. 론진 파일럿 마제텍의 방수 성능은 수심 100m다. 파일럿 마제텍 정의된 코드가 있는 시계 파일럿을 위한 시계답게 새로운 론진 파일럿 마제텍은 최적의 가독성을 제공하는 매트 블랙 다이얼을 갖추고 있다. 오래된 라듐 컬러를 연상시키는 베이지 컬러의 아라비아 인덱스와 바통형 핸즈, 그리고 레일웨이 분마커 등은 1930년대 파일럿 워치의 전형을 보여준다. 6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 카운터 파일럿 워치의 근본적인 기능적 특성을 상기시켜준다. 새로운 론진 파일럿 마제텍은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이 장착된 론진의 독점적인 L893.6 칼리버로 구동되며, 파워 리저브는 72시간이다.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COSC) 인증까지 받은 이 시계는 베이지 탑스티칭이 있는 브라운 또는 다크 그린 레더 스트랩과, 재활용된 폴리에스터 섬유로 만든 나토(NATO) 타입 스트랩으로 출시된다. Editor: Lee Eun Kyong

  •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x포르쉐 오렌지 레이싱

    모터스포츠를 향한 공통된 열정을 공유하고 있는 태그호이어와 포르쉐가 함께 제작한 여섯 번째 컬래버레이션 타임피스를 공개했다. 태그호이어 까레라 컬렉션의 탄생 60주년과 맞물려 출시되는 새로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x포르쉐 오렌지 레이싱’은 직경 44mm 사이즈의 블랙 DLC 코팅 처리한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다. 케이스에 고정된 블랙 세라믹 인서트 베젤에는 화이트 컬러의 태키미터 스케일을 새겼고, 포르쉐의 로고는 강렬한 오렌지 컬러로 완성했다. 이 같은 오렌지 컬러 디테일은 레이싱 트랙을 연상시키는 블랙 컬러 다이얼의 챕터링과 서브 카운터의 테두리, 핸즈 그리고 스트랩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좌)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x포르쉐 오렌지 레이싱, (우)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x포르쉐 오렌지 레이싱의 백 케이스. 이 시계에는 약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태그호이어의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호이어 02가 탑재되었으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포르쉐의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을 재현한 로터가 구동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 위블로 클래식 퓨전 무라카미 다카시 블랙 세라믹 레인보우

    위블로와 무라카미 다카시가 13점의 새로운 유니크 피스와 13개의 NFT로 구성된 네 번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13개의 고유한 NFT는 1970년대의 일본 비디오 게임과 애니메이션 그리고 2021년 출시된 ‘클래식 퓨전 무라카미 다카시 올 블랙’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지난 2월 초 뉴욕에서 진행된 익스클루시브 이벤트에서 공개된 ‘클래식 퓨전 무라카미 다카시 블랙 세라믹 레인보우’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의 마스터피스로, 위블로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선보이는 13개의 NFT 중 12개를 소유한 고객에게만 판매될 예정이다. 그러나 12개의 NFT를 모두 수집한 고객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해당 타임피스는 자선 경매에 출품될 예정이다. 이 시계를 제외한 12점의 유니크 피스는 오는 3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23년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위블로와 무라카미 다카시의 초기 타임피스 또는 NFT를 소유한 고객만 구매할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 스와치 드래곤 볼 Z 커스터마이징 컬렉션

    스위스 워치 브랜드 스와치가 애니메이션 <드래곤 볼 Z>의 디자인을 직접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새로운 ‘스와치 바이 유 드래곤 볼 Z’ 컬렉션을 출시했다. 유년시절의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독특한 캐릭터 에디션은 해마다 시계애호가들과 컬렉터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2022년 스와치는 1989년 첫 방영 이후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 <드래곤 볼>의 대표 시리즈 중 하나인 <드래곤 볼 Z>와 협업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드래곤 볼 Z>의 주인공인 손오공과 그의 동료들이 은하계의 우주 투사, 정복자 그리고 로봇 등의 악당들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작품으로 재미와 감동 그리고 의미 깊은 교훈까지 모두 아우르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2022년 8월 출시된 스와치의 드래곤 볼 Z 컬렉션은 애니메이션 속 주요 인물들의 개성을 반영한 7가지의 다채로운 모델과 함께 7개의 드래곤 볼을 모아 주문을 외우면 소원을 이뤄주는 전설적인 ‘신룡’을 모티브로 한 모델 등을 출시했다. 출시와 동시에 큰 화제를 일으킨 스와치의 드래곤 볼 Z 컬렉션은 올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스와치 바이 유’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스와치는 2017년부터 소비자들이 직접 디자인한 시계를 주문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스와치 바이 유’를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이 서비스는 사이트에 마련된 디자인 툴로 원하는 디자인과 텍스트 등을 입력하면 완성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스와치 바이 유 드래곤 볼 컬렉션은 지난 해 선보였던 드래곤 볼 Z 컬렉션에서 새롭게 추가된 개성 있는 7종의 <드래곤 볼 Z> 캐릭터 디자인을 제공한다.

  • 모리스 라크로와 폰토스 크로노그래프

    스위스 워치 브랜드 모리스 라크로와가 강인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선사하는 폰토스 크로노그래프 라인에 4가지의 새로운 모델을 추가했다. 깔끔한 라인에 돋보이는 케이스와 2가지의 다채로운 다이얼 컬러로 구성된 새로운 폰토스 크로노그래프는 모리스 라크로와가 추구하는 혁신적인 비전을 그대로 담고 있다. 새로운 폰토스 크로노그래프는 직경 43mm 사이즈로 출시된다.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케이스는 정교하게 폴리싱 처리되어 우아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다이얼은 선레이 브러싱 처리된 블랙 또는 건메탈 그레이 컬러가 매치되었으며 모델에 따라 실버 컬러 또는 로즈 골드 컬러로 완성된 인덱스는 기존 모델과는 달리 아라비아 숫자로 완성했다. 하프 오픈워크 처리된 시침과 분침에는 화이트 컬러의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해 가독성을 높였으며 다이얼의 12시와 6시 그리고 9시 방향에 배치된 서브 카운터는 스네일링 처리해 한 층 입체적인 효과를 더한다. 날짜는 다이얼의 9시 방향에 배치된 12시간 카운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폰토스 크로노그래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시크한 디자인 코드를 아우르는 새로운 폰토스 크로노그래프는 약 48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정교하게 피니싱 처리된 무브먼트의 부품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또는 블랙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과 함께 출시되는 이 시계에는 모리스 라크로와의 이지 스트랩 익스체인지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도구의 사용 없이 착용자가 직접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어 편리함을 더한다. 새로운 폰토스 크로노그래프는 지난 해 선보였던 ‘아이콘 #타이드’ 컬렉션과 동일하게 재활용된 소재로 제작한 박스 패키징에 담겨 출시된다. 1개의 박스 패키징을 제작하는 데에 약 34개의 플라스틱 병이 사용되어 지속가능성을 향한 모리스 라크로와의 끊임없는 열정을 엿 볼 수 있다. 박스 패키징 내부에는 별도의 스트랩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과 비롯해 시계의 작동법과 관리법이 적힌 종이를 동봉하는 대신 모바일 기기로 해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큐알 코드가 마련되었다.

  • 해밀턴 재즈마스터 퍼포머

    재즈마스터 컬렉션은 아메리칸 정신과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전통을 이어가는 해밀턴의 상징과도 같은 컬렉션이다. 2023년 3월 해밀턴은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시대를 초월한 매력이 돋보이는 재즈마스터 퍼포머를 새롭게 선보였다. 어떤 도전에도 당당하게 맞서는 해밀턴 재즈마스터 퍼포머를 소개한다. 2005년 처음 론칭한 재즈마스터는 파워 리저브와 오픈 하트, 스켈레톤 그리고 레이디 모델 등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되고 있다. 또한 다이얼을 뒤집을 수 있는 페이스 투 페이스 모델을 꾸준히 선보이며 워치메이킹의 매혹적인 혁신을 이루는 진정한 대가라는 명성까지 얻었다. 이렇듯 비즈니스의 현장부터 저녁 약속을 위한 외출에 이르기까지 삶의 중요한 순간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 해밀턴 재즈마스터 컬렉션에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새로운 ‘재즈마스터 퍼포머(Jazz master Performer)’ 라인이 최근 새롭게 출시되었다. 어디서나 자유롭게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로 완성된 새로운 재즈마스터 퍼포머 라인은 탁월한 성과를 지향하는 재즈마스터 컬렉션의 미학과 기술적 사고방식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라인은 1969년 최초의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선보였을 당시의 기술력을 담은 강력한 크로노그래프 버전부터 세련된 오토매틱 스리 핸즈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남성과 여성에게 두루 어울리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가장 눈에 띄는 타임피스는 역동성과 활동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특징인 ‘재즈마스터 퍼포머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로, 직경 42mm의 4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저마다 독특한 매력을 지닌 4가지 룩으로 완성된 재즈마스터 퍼포머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는 최첨단 기술의 탁월한 성능과 도시적인 카리스마를 섬세한 균형으로 이끌어냈다.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대담한 로즈 골드 컬러 PVD 코팅 케이스의 4가지 버전에는 모두 타키미터 눈금이 새겨진 고정 베젤이 탑재되어 있는데, 블루 다이얼 버전에만 스틸 컬러의 베젤이 장착되어 있고 나머지 버전에는 블랙 컬러의 베젤이 장착되어 있다. (좌) 재즈마스터 퍼포머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H36606730, (우) 재즈마스터 퍼포머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H36626710 다이얼은 블루, 블랙, 화이트의 3가지 버전으로 선보였으며, 3시와 6시, 9시 방향에 배치된 3개의 크로노그래프 카운터에 아주라지 패턴과 정교한 눈금 등이 더해져 스포티한 매력을 자아낸다. 심플한 바 인덱스와 도피네 핸즈에는 슈퍼 루미노바를 채워 어두운 곳에서의 가독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는 항자성 보완 합금인 니바크론™ 소재의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한 60시간의 파워 리저브의 H-31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로 구동된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오토매틱 38mm, 34mm 최근 시계 업계에서는 메가 트렌드로 꼽히는 젠더리스와 다운사이징을 반영해 남녀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콤팩트한 사이즈의 타임피스를 선보이는 브랜드가 많아졌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오토매틱은 직경 38mm와 직경 34mm의 2가지 사이즈로 각각 출시되는데, 최근 트렌드에 완벽하게 부합한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38mm와 34mm 버전은 눈금을 새긴 베젤 덕분에 스포티한 감각이 더욱 돋보인다. 직경 38mm 버전은 블루와 블랙, 화이트 다이얼이 탑재되어 절제되고 미니멀한 감각을 선사한다. 직경 34mm 버전에는 브라이트 블루 컬러와 머더 오브 펄 다이얼이 추가되었다. H-10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구동되는 재즈마스터 퍼포머 오토매틱은 정확한 타임키핑과 지극히 실용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타임피스다. 스틸 브레이슬릿 또는 스트랩 옵션 스타일리시한 매력으로 어떤 상황과 도전에도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재즈마스터 퍼포머 타임피스는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또는 레이싱 스타일의 퍼포레이티드 가죽 스트랩 등의 조합으로 컬렉션의 역동적인 매력을 한껏 자아낸다. 여기에 더한 100m(10bar) 방수 기능과 스크루 다운 크라운은 도전을 향한 모험에서 삶의 활력을 더해준다. Editor: Lee Eun Kyong

  •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33mm

    바쉐론 콘스탄틴은 오랜 기간 동안 캐주얼하고 시크한 매력의 여성 쿼츠 모델을 제작해왔다. 1997년에 출시된 메종의 전설적인 222 컬렉션에는 남성용 모델 뿐만 아니라 골드 또는 골드와 스틸을 동시에 활용한 투톤 디자인의 여성용 모델이 소개되었고, 1996년에 첫 선을 보인 오버시즈 컬렉션 또한 여성용 쿼츠 모델이 포함되었다. 뛰어난 정확성과 편리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메종의 여성스러운 쿼츠 모델 라인업에는 올해 단아한 매력과 스포티한 스타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2가지의 오버시즈 모델이 추가되었다. 새로운 ‘오버시즈 33mm’는 그 이름처럼 모든 손목에 어울리는 직경 33mm 사이즈로 출시된다. 오버시즈 컬렉션의 상징적인 디자인 코드를 모두 아우르는 케이스는 핑크 골드 또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으며 말테 크로스를 연상시키는 베젤에는 7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우아한 광채를 드러낸다. 핑크 골드 모델에는 선버스트 새틴 브러싱 처리된 실버 톤 다이얼이,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에는 이 모델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새로운 데님 블루 래커 다이얼이 각각 매치되었다. 다이얼의 3시 방향에 위치한 날짜 표시 창에는 케이스 소재와 동일한 색상의 테두리가 더해졌으며 인덱스와 핸즈 등은 모두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해 가독성을 높였다. 새로운 오버시즈 33mm 2가지의 새로운 오버시즈 모델은 뛰어난 정확성을 제공하는 메종의 인하우스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시크한 매력의 여성 쿼츠 모델을 제작해오던 메종의 긴 역사에 찬사를 보낸다. 이 시계는 2016년에 첫 선을 보인 바쉐론 콘스탄틴의 퀵 체인지 시스템이 적용되어 별도의 도구 없이 스트랩을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다. 스틸 모델은 메탈 브레이슬릿과 악어 가죽 또는 러버 스트랩을, 핑크 골드 모델은 악어 가죽 또는 러버 스트랩과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블랙라이트 스핀 스톤™ 모노밸런시어

    로저드뷔가 다채롭게 빛나는 컬러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는 엑스칼리버 블랙라이트 스핀 스톤™ 모노밸런시어를 공개했다. 로저드뷔의 독창적 표현력이 특징인 ‘엑스칼리버 블랙라이트’ 컬렉션의 최신작인 이 모델은 하이퍼 오롤로지™를 장식하는 선명한 스피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레드에서 블루로 그라데이션된 수퍼 루미노바™로 코팅하여 더욱 감탄을 자아내는 각 스피넬은 낮과 밤 상관없이 자외선 아래에서도 선명한 컬러로 강렬하게 빛을 발한다. 멀티톤의 각 스피넬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정확한 색조로 다채로운 컬러 감각을 선보이는 동시에 균일한 발광 기술을 구현해내며 컬러와 빛을 완벽하게 조합한 로저드뷔만의 뛰어난 기술력을 증명했다. 엑스칼리버 블랙라이트 스핀 스톤™ 모노밸런시어 진정한 혁신이 돋보이는 이 스피넬은 베젤과 플랜지를 둘러싸고 있는 특허 출원 중인 기술의 스핀 스톤™으로 제작되었다. 세계 최초의 스톤 컷을 실현한 최상의 미학적 디자인으로, 독특한 각각의 커브와 섬세한 앵글로 새겨져 그 자체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는 가장 탁월한 형태를 빛어내는 역량과 혁신적인 워치메이킹의 정밀한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이기도 하다. 시선을 사로잡는 칼리버의 프레임워크는 자체 3D 스피넬로 구성되어 있다. 로저드뷔의 별 시그니처를 다채로운 빔으로 완성도를 높였고, 별 한 가운데에는 천연 형광 다이아몬드가 자리 잡고 있어 찬란하게 빛나는 디자인에 빛의 정점을 더해준다. 엑스칼리버 블랙라이트 스핀 스톤™ 모노밸런시어 미학과 성능이 균형을 이루는 오토매틱 RD720SQ 칼리버로 구동되는 이 시계는 파워리저브가 72시간까지 급진적으로 향상되었고, 마이크로 로터의 진동을 최소화하고 밸런스 휠 관성을 2배로 높여 충격에 잘 견딜 수 있게 설계되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효율성을 높인 에너지 전달을 위해 다이아몬드로 코팅된 실리콘 팔레트 스톤과 새로운 윤활유를 사용해 이스케이프먼트 형태 또한 강화시켰다. 이처럼 로저드뷔만의 복잡하고 섬세한 엔지니어링은 가장 권위 있고 까다로운 제네바 인증(Poinçon de Genève)을 통해 최고 수준의 탁월함을 유지한다. 엑스칼리버 블랙라이트 스핀 스톤™ 모노 밸런시어는 42mm 케이스에 내구성이 강한 이온 골드™로 제작하여 세련된 디자인에 엠보싱 처리된 화이트 소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다. 또한 퀵 릴리즈 시스템(QRS)을 탑재하여 궁극의 편안함과 착용자의 유연성을 보장하며, 오직 28점만 한정 생산된다.

  • 브레게 클래식 캘린더 7337

    브레게 클래식 7337은 1823년에 판매된 쿼터 리피팅 워치 No.3833의 디자인 코드를 계승한 손목시계다. 브랜드의 역사를 이끌어온 확고한 디자인 코드를 고스란히 유지한 채 현대적인 스타일로 선보인 직경 39mm의 화이트 골드 또는 로즈 골드 소재의 클래식 캘린더 7337을 소개한다. 클래식 컬렉션을 장식하고 있는 모티프는 현대적이지만, 사실 이는 초창기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사용했던 장식 기법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다. 시계의 장식은 본래 변색과 스크래치를 방지하거나 다른 외부 충격에 견디도록 하기 위한 실용적인 목적에서 고안되었다. 오늘날 브레게는 장식 기법, 특히 브레게의 기술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엔진 터닝 장식 등을 계속해서 선보이며 역사적 유산에 대한 경의를 표하고 있다. (좌) 섬세한 기요셰 패턴을 자랑하는 클래식 캘린더 7337의 다이얼. (우) No.3833 포켓 워치. 클래식 7337의 다이얼은 섬세한 기요셰 패턴을 자랑하는데, 아워 챕터의 테두리에는 은은한 원형 그랭 도르주 (Grain d ’Orge) 패턴, 중앙에는 클루 드 파리 홉네일 모티프 패턴을 장식했다. 다이얼의 12시 방향에 자리한 문 페이즈는 강렬하고 사실적인 이미지를 선사한다. 골드로 제작한 달은 수작업으로 해머링 과정을 거쳤고, 달을 둘러싼 구름은 샌드블라스트 공법으로 섬세하게 처리해 매트한 질감을 연출했다. 블루 래커로 코팅한 하늘에서는 타임피스를 보는 각도에 따라 섬세하게 반짝이도록 연출한 별 디테일을 감상할 수 있다. No.3833 포켓 워치와 같은 유서 깊은 모델과 동일하게 요일과 날짜를 표시하는 2개의 창을 10시와 2시 방향에 배치했고, 전통적인 블루 스틸 소재의 오픈-팁 브레게 핸즈로 시, 분, 초를 표시했다. 브레게 클래식 캘린더 7337 직경 39mm의 화이트 또는 로즈 골드로 완성한 케이스 내부에는 두께 2.4mm의 칼리버 502가 박동하고 있다. 칼리버 502는 슬림한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는데, 배럴은 슬림한 디자인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오픈형으로 제작되었으며, 동시에 지속적인 에너지와 성능을 보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메인 무브먼트 부품에 최대한의 공간을 제공하도록 디자인된 오프 센터 로터는 얇은 두께 안에 통합되어 있다. 오토매틱 칼리버 502는 236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과 실리콘 혼을 갖춘 인버티드 직선형 팰릿 레버가 장착된 이스케이프먼트를 탑재하고 있다. 사파이어 백 케이스를 통해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는 이 무브먼트는 브레게의 탁월한 장식 기술을 여실히 드러낸다. 로즈 엔진을 사용해 섬세하게 수공으로 인그레이빙한 화이트 골드 로터에는 원형 보리 낱알 패턴을 장식했고, 다른 부품에는 챔퍼링 기법과 코트 드 주네브 패턴으로 우아함을 더했다. 45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새로운 클래식 캘린더 7337은 18K 화이트 골드 또는 로즈 골드 소재로 출시되며, 화이트 골드 모델은 미드나이트 블루 컬러의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로즈 골드 버전은 미스터리 브라운 컬러의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함께 선보인다. Editor: Lee Eun Kyong

  • 스와치 아트 져니(Art Journey) 컬렉션

    스위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시계 브랜드 스와치가 세계적 명화를 주제로 한 ‘아트 져니(Art Journey)’ 컬렉션을 출시한다. 스위스 워치 브랜드 스와치가 미술관에 걸려 있는 명작을 손목 위로 옮겨오는 재치 넘치는 디자인과 함께 돌아왔다. 3월 중순부터 5월까지, 스와치는 ‘아트 져니 컬렉션’을 통해 르네상스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미술사의 부흥기를 이끈 명화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미국의 MoMA(뉴욕 현대 미술관), 이탈리아의 우피치 미술관(Le Gallerie degli Uffizi), 아랍에미리트의 루브르 아부다비(Louvre Abu Dhabi) 등 해외 유수 미술관의 대표작들이 시계를 수놓으며, 스와치의 창의적인 디테일과 만나 기존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아트 져니 컬렉션 3월에는 MoMA에 전시된 팝 아트의 거장 로이 리히텐슈타인(Roy Lichtenstein)의 작품을 비롯해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Rene Magritte)의 작품을 모티브로 한 모델 4종이 먼저 출시된다.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탄생 100주년과 르네 마그리트의 탄생 125주년을 기념하는 이들 협업 모델은 스와치의 시그니처 라인인 ‘젠트(Gent)’와 뉴젠트(New Gent)’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밝고 선명한 컬러와 벤데이 점(Ben-Day dot) 기법은 아름다움과 혁신을 표방하는 스와치의 디자인에 자연스럽게 녹아 든다. 또한 르네 마그리트의 상징으로 불리는 사과, 파이프 등의 형상이 새겨진 타임피스들은 마치 실제 작품을 마주하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산드로 보티첼리, 가쓰시카 호쿠사이 등 미술사에 크나큰 족적을 남긴 예술가들의 명화와 함께 아트 져니 컬렉션은 계속될 예정이다. 스와치의 아트 져니 컬렉션 신제품은 오는 3월 16일부터 전국 스와치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www.swatch.com/ko-kr/)에서 판매된다. Editor: Lee Tae Hyung

  • 티쏘 슈망 데 뚜렐

    2023년 티쏘는 1907년 스위스 르 로끌(Le Locle)의 거리인 슈망 데 뚜렐(Chemin Des Tourelles)에 건립한 브랜드 매뉴팩처를 기념하는 슈망 데 뚜렐 컬렉션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오리지널 모델의 시그니처 디자인 코드를 유지하는 동시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은 슈망 데 뚜렐 컬렉션은 다양한 글로벌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올해 직경 34mm와 39mm 그리고 42mm로 구성된 3가지 사이즈 옵션을 제공한다. 슈망 데 뚜렐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모델에 따라 전체를 핑크 골드 PVD 코팅 처리한 모델 또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핑크 골드 PVD를 조합한 콤비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다이얼은 실버와 블루, 그린 브라운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며, 클루 드 파리 패턴을 새긴 로마 숫자 인덱스 모델과 심플함의 미학을 보여주는 바통형 인덱스 모델로 구성되었다. 핸즈는 얇고 슬림하게 제작되어 가독성을 높이는 동시에 시간을 더욱 간편하게 읽을 수 있다. 슈망 데 뚜렐 2023년의 슈망 데 뚜렐에는 티쏘의 오토매틱 니바크론 파워매틱 80 무브먼트가 탑재되었다. 약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이 무브먼트에는 뛰어난 정확성을 비롯해 일상의 자기장으로부터 시계를 보호해주는 실리콘 소재의 밸런스 스프링이 탑재된 점이 특징이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오토매틱 칼리버 파워매틱 80의 구동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좌) 슈망 데 뚜렐, (우) 슈망 데 뚜렐의 백 케이스. 이 시계는 모델에 따라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또는 블루와 레드, 옐로, 블랙, 그레이 그리고 브라운 컬러의 가죽 스트랩 등과 매치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Editor: Ko E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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