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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438개 검색됨

  • 오데마 피게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부티크 오픈

    지난 5월 12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오데마 피게의 첫 번째 브랜드 부티크가 드디어 개점했다. 스위스 발레드주에 위치한 브랜드 매뉴팩처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이 공간은 오데마 피게만의 고유한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2023년 오데마 피게는 정밀한 컴플리케이션을 적용한 타임피스들을 선보이며 전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월 공개한 로열 오크 오프쇼어 컬렉션의 출시 30주년 기념 모델을 비롯해 약 7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완성한 브랜드의 첫 번째 오토매틱 울트라 컴플리케이션 모델인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유니버셀’이 이를 강력히 증명한다. 그리고 이 열기가 식기도 전에 오데마 피게는 지난 5월 12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첫 번째 브랜드 부티크를 선보이며 국내 시계애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데마 피게의 새로운 부티크는 입구에서부터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파사드는 브론즈와 우드 소재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을 완성하고, 글라스 쇼윈도에는 브랜드의 워치메이커와 디자이너 등이 완성한 제작 스케치를 비롯해 케이스와 로터, 무브먼트 등을 배치했다. 오데마 피게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부티크 내부. 부티크 내부에 들어서면 143.94m²의 여유로운 공간이 펼쳐진다. 목재와 돌을 결합한 맞춤형 가구는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벽면에는 장인들의 뛰어난 시계 제조 기술을 상영하는 디지털 스크린을 설치했다. 기하학적인 형태의 광물과 나무, 브론즈 등으로 제작한 오브제들은 스위스 쥐라 산맥의 풍경과 더불어 매뉴팩처의 역사와 장인 정신을 연상케 하는데, 그중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스타휠’를 통해 선보인 원더링 아워 컴플리케이션에서 영감을 받은 오브제는 전통과 현대를 잇는 브랜드만의 철학과 미학적 감각을 강조한다. 아울러 부티크 내부 한편에는 프라이빗한 라운지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곡선형 플로어 램프를 중심으로 안락한 좌석과 테이블이 준비된 이곳에서 고객은 오데마 피게의 엄선된 타임피스 컬렉션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새롭게 오픈한 오데마 피게 부티크는 제품 판매와 전시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탁월한 예술 감각과 헤리티지를 전달하고 고객과 진정으로 소통하기 위한 공간으로 탄생했다.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76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관 3층 영업 시간 : 오전 10:30~오후 20:30 문의 번호 : 02-533-1351 Editor : Lee Tae Hyung

  • 블랑팡 현대백화점 판교점 부티크 그랜드 오픈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지난 2월부터 국내 시계애호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백화점 1층에 위치하던 럭셔리 워치 브랜드들의 부티크가 2층에 새롭게 마련된 럭셔리 워치 전문관으로 이전 소식을 전했고, 이를 통해 기존보다 더 큰 규모의 공간에서 각 브랜드의 고유한 헤리티지와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럭셔리 브랜드가 특화된 이곳에서 이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워치메이커 중 하나인 블랑팡의 국내 5번째 브랜드 부티크를 만나볼 수 있다. 1735년 스위스 하이엔드 제조 명장들의 고향인 발레드주에서 시작된 블랑팡은 ‘워치메이킹’과 ‘수중 세계’ 그리고 ‘삶의 예술’이라는 3가지 테마를 통해 브랜드가 소유한 탁월한 장인 정신과 기술력을 강조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2층에 오픈한 새로운 블랑팡 부티크는 시대를 앞서가는 창의성과 기술력을 보여주며 고급 시계 제조 분야에서 눈부신 업적을 쌓은 설립자 예한 자크 블랑팡(Jehan-Jacques Blancpain)의 유산을 남김없이 보여주는 공간으로 완성되었다. 파사드에는 견고한 콘크리트를 연상시키는 다크 그레이 컬러를 적용했고, 대형 글라스 쇼윈도에는 올해로 출시 70주년을 맞이한 최초의 모던 다이버 워치 컬렉션인 피프티 패덤즈 타임피스와 새롭게 리뉴얼한 레이디버드 컬렉션 등을 전시해놓았다. 약 83m²의 규모를 자랑하는 내부 공간은 고급스러운 체리 우드, 세련된 금속 프레임과 몰딩 등으로 꾸며놓아 마치 스위스 르브라쉬에 위치한 블랑팡 매뉴팩처를 직접 방문한 것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블랑팡 현대백화점 판교점 부티크의 내부. 내부 곳곳에는 블랑팡의 아이코닉한 다이버 워치 컬렉션인 피프티 패덤즈와 블랑팡의 역사와 유산을 상징하는 클래식 컬렉션인 빌레레, 밀리터리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컬렉션인 에어 커맨드, 마릴린 먼로( Marilyn Monroe) 의 시계로 알려진 레이디버드 컬렉션의 타임피스 등을 개별 쇼케이스 안에 전시해 시계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내부 벽면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독특한 오브제와 포스터 등을 장식해놓아 블랑팡이 오늘날까지 지속해온 헤리티지와 추구하는 비전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Editor: Cho Hye Ri

  • 오데마 피게,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에 마크 론슨을 초대하다

    오데마 피게가 2022년부터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미국의 저명한 DJ이자 작곡가 및 음반 제작자인 마크 론슨(Mark Ronson)과 다시 힘을 합쳤다. 이를 통해 마크 론슨은 오데마 피게의 요청 아래 오는 7월 15일 개최되는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Montreux Jazz Festival)에서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좌) '마크 론슨과 그의 최고의 밴드’ 제목의 공연을 준비 중인 마크 론슨. (우) 마크 론슨. © Audemars Piguet 마크 론슨은 이번 공연을 위해 보통 무대 뒤 그림자 속에서 일하는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에 오를 것을 제안하며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레이디 가가, 브루노 마스와 같은 저명한 아티스트의 대표적인 타이틀을 연주한 여러 음악가를 초대했다. 이를 통해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곡 “Valerie”에서 트럼펫을 연주한 데이브 가이(Dave Guy)와 그의 Back To Black 앨범에 참여한 드럼 연주자이자 작곡가 및 제작자인 호머 스테인와이스(Homer Steinweiss), 브루노 마스의 “Locked out of Heaven”에서 연주한 베이스 기타 연주자 및 드럼 연주자 겸 작곡가인 닉 모보숀(Nick Movshon), 색소폰 연주자인 이안 헨드릭슨스미스(Ian Henderickson-Smith), 여러 악기의 연주자이자 작곡가 및 제작자인 레온 미헬스(Leon Michels) 그리고 엘비스 코스텔로(Elvis Costello)와 존 레전드(John Legend), 해리 스타일스 등과 함께 작업한 타악기 연주자인 엘리자베스 푸포워커(Elizabeth Pupo-Walker)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좌) 예바, (우) 럭키 다예 ‘마크 론슨과 그의 최고의 밴드’라는 이름 아래 진행되는 특별 공연에는 또한 럭키 다예(Lucky Daye)와 예바(Yebba) 등 그의 후배 아티스트들도 참여하며 마크 론슨의 히트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로렌 룩센버그(Lauren Luxenberg)의 카메라로 담아낸 창조적인 공연 준비 과정은 싱킹 사운드 – 라이브(Syncing Sounds – Live) 에서 감상할 수 있다.

  • 『불가리 세르펜티 75 주년, 그 끝없는 이야기』 전시회

    불가리는 6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국제갤러리에서 올해로 탄생 75주년을 맞이한 세르펜티 컬렉션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전시회에서는 매력과 창의력을 대변하는 세르펜티 컬렉션 주얼리와 6인의 국내외 대표 여성 작가들의 작품이 함께 전시되었다. 고대 로마 문화에서 여성성과 부활, 행운, 유혹, 매력 등을 상징하는 뱀은 언제나 불가리를 매료시켜왔다. 1948년 불가리는 뱀이 가진 에너지와 생명력, 상징성 등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주얼리 컬렉션인 ‘세르펜티’를 선보였는데, 이탈리아어로 ‘뱀’을 뜻하는 ‘세르펜티’는 단숨에 브랜드의 역사적인 유산과 대범한 창의성을 상징하는 아이콘 중 하나로 떠오르게 되었다. (좌) 불가리의 역사적인 광고 캠페인, (우) 세르펜티 75주년 기념 뉴 광고 캠페인.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하나로 연결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세르펜티 컬렉션은 올해로 탄생 75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불가리는 세르펜티의 역사를 각 나라의 작가들과 협업해 소개하는 릴레이 전시 프로젝트를 선보이면서 마드리드와 런던, 뉴욕, 상하이에 이어 국내에서도 『불가리 세르펜티 75 주년, 그 끝없는 이야기』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 (좌) 1관 내부 전경, (우) 화가 천경자의 <사군도>(1969). 6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국제갤러리에서 진행되는 불가리의 세르펜티 전시회는 메종의 대담한 매력과 창의력을 대변하는 세르펜티 컬렉션 주얼리와 6인의 국내외 대표 여성 작가들의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1관에서는 화가 천경자의 <사군도>(1969)와 ‘뱀’을 밝은 색채와 장식을 통해 생명력 넘치게 표현한 세계적인 프랑스 조각가 니키 드 생팔(Niki de Saint Phalle)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1관 내부에 전시된 세계적인 프랑스 조각가 니키 드 생팔의 작품들. 이어 2관 1층에서는 다채로운 색감과 강렬하고 볼드한 붓터치로 시대를 앞선 추상화를 선보이는 화가 최욱경의 작품, 그리고 익명의 공예가들과 긴밀히 협업하는 화가 함경아의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실험 정신이 돋보이는 자수 연작 등을 전시해놓았다. 2관의 2층에서는 화가 홍승혜와 최재은이 이번 전시를 위해 ‘뱀’의 모티프를 차용해 특별히 선보이는 커미션 작품 과 5 점 등을 소개하며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40여 점 이상의 특별한 예술 작품들을 한데 모아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쳐낸다. (좌) 2관 1층 내부 전경, (중) 2관 2층에 전시된 작가 최재은의 작품, (우) 작가 홍승혜의 작품. 불가리의 브랜드 스토리와 헤리티지 컬렉션을 메인으로 하는 브랜드관은 세르펜티 아이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담아낸 체험형 공간인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존으로 구성되었다. 세르펜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꾸며진 이 공간에서는 터치 폴을 통해 구현되는 효과음 및 영상과 함께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세르펜티 컬렉션 주얼리 피스 등을 전시하며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한다. 『불가리 세르펜티 75 주년, 그 끝없는 이야기』 전시회 관련 소식은 불가리의 공식 홈페이지 및 카카오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을 통해 입장 가능하며 즐거운 관람을 위하여 오디오 가이드를 제공한다. 브랜드의 카카오 친구 채널을 추가 한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Editor: Ko Eun Bin

  • 워치스 앤 원더스 2024 공식 일정 발표

    시계 업계의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인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가 2024년 공식 일정을 공개했다. 기존에 3월 말 경에 개최되던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는 2024년 4월 9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의 팔렉스포에서 열릴 예정이며, 지난해부터 대중에게 박람회를 공개하는 퍼블릭 데이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2024년 워치스 앤 원더스에 참여하는 브랜드 리스트와 전체 프로그램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워치스 앤 원더스를 향한 시계 업계의 관심은 해를 거듭할수록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보다 더 많은 브랜드가 참여해 눈부신 신제품 라인업과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ditor: Ko Eun Bin

  • 2024년 워치스 앤 원더스 소식부터 론진, 로저드뷔, 불가리, 태그호이어, 랑에 운트 죄네, 해밀턴 등 7월 10일부터 21일까지의 시계업계 뉴스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위클리 워치뉴스는 이번 주에도 계속됩니다. 2주마다 영상을 업로드 하고 있는데, 2주가 정말 빨리 지나간다는 것을 느꼈고., 시계 브랜드들이 정말 일을 많이 한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구독자님들이 댓글과 좋아요를 눌러주신다면 더 힘이 날 것 같습니다. 폭우와 폭염을 모두 디고 있는 요즘! 좋아하는 시계 뉴스 보면서 힐링하세요~

  • 롤렉스 스프라이트 리뷰를 펩시와 함께 찍어 봤습니다! ROLEX 126720 VTNR

    정확한 모델명은 ROLEX GMT MASTER II 126720 VTNR ! 별명은 스프라이트! 이 귀한 시계의 실물 리뷰를 한국어로 진행한 것이 거의 없어서, 시튜버가 직접 리뷰를 했습니다. 마침 2018년 구입한 펩시가 있어서 두 시계를 비교해 볼 수 있어서 GMT -마스터 II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소개해 드릴 수 있었습니다.

  • 영화 <오펜하이머>에 등장한 해밀턴 빈티지 타임피스

    해밀턴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새로운 장편 서사 스릴러 영화 <오펜하이머>를 위해 시대 배경에 걸맞은 빈티지 타임피스를 제공했다. 유니버설 픽처스에서 제작한 이 영화의 개봉일은 2023년 8월 15일이며, 영화 속에서는 6점의 빈티지 해밀턴 타임피스가 등장한다. 영화 <오펜하이머> 스틸 컷. 1932년 시작된 해밀턴과 할리우드 및 영화 산업과의 협력은 시계애호가와 영화애호가라면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90년이 넘도록 500편이 넘는 주요 장편 영화에 등장한 해밀턴 시계는 영화 제작자와 맺은 긴밀한 협력 관계의 결과물이다. 이러한 협업은 맞춤형 소품 시계 개발부터 기존 컬렉션을 영화의 소품으로 다시 제작하는 것 그리고 영화의 시대 배경에 딱 맞는 역사적인 타임피스를 제공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왼쪽부터) 밀리터리 오드넌스, 파이핑 록 2023년 8월 15일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런(Christopher Nolan) 감독의 신작 <오펜하이머(Oppenheimer)>에 해밀턴 시계 6점이 등장한다. 유니버설 픽처스에서 배급하고 그동안 해밀턴과 여러 번 함께 작업해온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진두지휘한 이 영화 속에서 시계는 특히 중요한 소품 중 하나로 등장한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은 플롯과 캐릭터를 구성할 때 아주 세심한 것까지 신경을 쓰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는 이 영화를 통해 다시 한 번 해밀턴과 협력하면서 자신의 비전을 실현해줄 수 있는 타임피스를 찾았다. 영화 <오펜하이머> 촬영 현장. <오펜하이머>는 제2차 세계대전이 극으로 치달았을 무렵에 핵무기 개발을 위해 진행된 비밀 프로젝트를 주도한 미국의 물리학자 J. 로버트 오펜하이머(J. Robert Oppenheimer)의 전기 영화다. 이 같은 영화에서는 시대상을 정확하게 반영해야 하기에 주요 캐릭터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그들의 손목시계도 당시의 시계를 그대로 착용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이를 위해 해밀턴은 마니아와 시계수집가들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1930년대와 1940년대에 제작한 6점의 빈티지 타임피스를 영화 제작팀에 제공했고, 이 시계들은 영화 속 주요 캐릭터 3명의 손목을 빛냈다. (왼쪽부터) 쿠션 B, 렉싱턴, 엔디코트 킬리언 머피(Cillian Murphy)가 연기한 J. 로버트 오펜하이머를 위해서는 3점의 타임피스가 선택되었다. 이중에서 쿠션 셰이프의 ‘쿠션 B(Cushion B)ʼ는 1930년대 제작한 타임피스로서 골드 도금 소재가 돋보인다. 나머지 2점인 ‘엔디코트(Endicott)ʼ와 ‘렉싱턴(Lexington)ʼ은 라운드형의 타임피스로, 모두 1940년대에 제작한 타임피스다. 아메리칸 클래식의 유산을 구현해낸 각각의 모델들은 오펜하이머 박사의 과학적 정확성과 개인의 선구적 정신이라는 포커스 사이에서 균형을 이룬다. 레이디 A-2 한편 에밀리 블런트(Emily Blunt)가 연기한 키티 오펜하이머는 1947년 제작한 화려한 ‘레이디 해밀턴 A-2(Lady Hamilton A-2)’와 함께 등장해 더할 나위 없는 아름다움을 자아냈다. 맷 데이먼(Matt Damon)이 연기한 레슬리 그로브스 주니어 장군은 ‘파이핑 록(Piping Rock)’과 ‘밀리터리 오드넌스(Military Ordnance)’ 시계를 착용하고 강인함과 용맹함을 발산하는 해밀턴 밀리터리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전 세계의 빈티지 수집가들에게서 제공받아 시대상을 정확히 반영해낸 해밀턴의 시계 큐레이션은 관객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새로운 영화 <오펜하이머>에서 시간과 시계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더욱 잘 보여준다. Editor: Lee Eun Kyong

  • 실물이 너무 보고 싶어서 오메가에 먼저 전화를 했습니다! 오메가 씨마스터 75주년 기념 서머 블루 에디션 실물 리뷰!

    지난 6월 말, 오메가가 선보인 씨마스터 75주년 기념 에디션을 시계채널에서 발빠르게 리뷰했습니다. 총 11점의 시계 중에서 4점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왜 서머 블루인지,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주세요.

  • [WW2023] 비행기를 새긴 로터가 달린 산토스 뒤몽부터 낮과 밤을 형상화한 탱크까지... 주얼리만큼 시계도 잘 만드는 까르띠에의 2023년 신제품

    까르띠에 시계는 한 번 손목에 올리면, 절대 풀고 싶지 않을 정도로 정말 매력이 넘칩니다. 지난 3월 말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까르띠에는 산토스 뒤몽부터 탱크 그리고 베누아 등 정말 많은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알베르토 산토스 뒤몽의 비행기를 새겨 넣은 마이크로 로터가 특징인 산토스 뒤몽 스켈레톤 시계는 까르띠에가 얼마나 스켈레톤에 진심인지는 보여주는 타임피스였으며, 시튜버의 영원한 사랑인 까르띠에 탱크 루이 까르띠에는 버건디 또는 그린 컬러의 다이얼로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정말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지만, 이번 영상에서는 산토스 뒤몽 스켈레톤과 탱크 노말 스켈레톤 버전을 위주로 리뷰해 봤습니다. 화려한 까르띠에 부스 소개부터 신제품 리뷰까지, 시튜버의 2023년 제네바 출장 영상의 첫 번째 주인공인 이번 영상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WW2023] 리베르소의, 리베르소에 의한, 리베르소를 위한 환상적인 신제품을 선보인 예거 르쿨트르의 2023년 워치스 앤 원더스 리뷰

    이번 영상은 시튜버가 사랑하는 리베르소를 만드는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의 2023년 워치스 앤 원더스 신제품에 관한 것입니다. 1931년 황금비율을 적용해서 제작한 리베르소는 현대 워치메이킹을 대표하는 가장 클래식한 타임피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리베르소 신제품이 별로 없어서 살짝 아쉬웠었는데, 올해 예거 르쿨트르는 리베르소의 리베르소에 의한 리베르소를 위한 신제품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열린 워치스 앤 원더스 2023에서 대거 선보였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신제품인 리베르소 트리뷰트 크로노그래프와 리베르소 트리뷰트 듀오페이스 투르비용 그리고 리베르소 트리뷰트 스몰 세컨즈를 박람회 현장에서 신속하게 리뷰했습니다. 이번 영상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댓글과 좋아요는 시튜버에게 큰 힘이 되니까, 영상 시청 후기도 남겨주세요 ^^

  • [WW 2023] 제네바에서만 볼 수 있는 위블로의 어메이징한 타임피스 구경하러 오세요~

    위블로가 위블로한 워치스 앤 원더스의 2023년 신제품은 무엇일까요? 손목에 차고 있으면, 누가 뭐래도 정말 멋있어 보이는 위블로는 손목 두께가 허락되고 재력이 허락된 사람만이 찰 수 있는 시계라고 생각됩니다. 13일 파워리저브의 MP-13 투르비용 바이-액시스 바이-레트로그레이드 티타늄부터 스퀘어 뱅 유니코 다이아몬드 & 하이 주얼리, 스퀘어 뱅 유니코 사파이어 & 세라믹 등을 빠르고 신속하게 리뷰했습니다. 이번 영상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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