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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438개 검색됨

  • Breguet 2023 NEW Collection Type 2057 2067 Review! 브레게 항공 시계 히스토리 TMI부터 타입 컬렉션 신제품 상세 리뷰

    현존하는 최고의 시계 브랜드 중 하나인 브레게가 정말 오랜만에 타입TYPE 컬렉션의 신제품을 프랑스 파리에서 발표했습니다. 프랑스 파리와 브레게는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는 그런 곳으로, 이번 론칭 이벤트를 시계채널의 시튜버도 직접 취재 했습니다. 시튜버는 시계의 론칭 이벤트가 열리기 전,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신제품이 공개 되기 전에 미리 시계 리뷰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여유있게 촬영하고, 편집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단순히 시계의 스펙을 소개하는 리뷰 영상이 아니라, 브레게와 항공업계의 깊은 인연에 관한 TMI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이번 영상도 즐감해 주시고 좋아요와 댓글도 많이 남겨주세요.

  • 예약 못했어도 까르띠에 타임 언리미티드 전시 보는 방법부터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스파이더맨 에디션 출시 소식까지 5월 2주부터 4주까지의 시계 뉴스!

    2023년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시계업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청나라 마지막 황제가 소유했던 시계 경매 소식부터, 까르띠에의 타임 언리미티드 전시 소식 그리고 오데마 피게의 스파이더맨 에디션 출시 소식 등 지난 2주간 시계업계의 뉴스를 시계채널에서 정리했습니다. 까르띠에 타임 언리미티드 전시는, 워크인으로도 관람이 가능하니까, 예약을 미처 못했다면, 왕십리로 121로 일단 가신 후에, 약간의 웨이팅 시간 후에 바로 입장해서 보실 수도 있을 겁니다. 주말, 오후 늦은 시간만 피한다면, 타임 언리미티드 전시, 꼭 보실 수 있습니다. 꼭 보시고, 두 번도 보세요 ^^ 이번 영상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을 추첨해서 미도 우산을 보내드릴테니, 이번 영상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날짜 창에 하트가 뜨고, 요일 창에 운명이 나타나는 시계가 있다. 그런데 그걸 롤렉스가 만들었다! 롤렉스 2023년 신제품 실물 리뷰 영상

    시튜버도 이제는 제네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만 볼 수 있는 시계, 롤렉스의 2023년 신제품을 제네바 현장에서 열심히 촬영해 와서, 서울 스튜디오에서 리뷰를 했습니다. 이번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데이-데이트 36 퍼즐의 날짜 창과 요일 창의 구동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인데요. 과연 어떤 문구들과 어떤 이모티콘들이 있는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되어 직접 감상할 수 있는 롤렉스의 칼리버들의 모습도 영상으로나마 감상해 보세요. 스카이드웰러와 GMT-마스터 II, 오이스터 퍼페추얼 버블도 소개해 드리고 싶었지만, 더 흥미로운 신제품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영상을 보고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 한 명을 추첨하여, 롤렉스 매거진 THE ROLEX 한 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가 커버인 2023년 에디션입니다. 당첨자 발표는 6월 9일에 댓글에 답글을 달고, 댓글 고정 형식으로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 예거 르쿨트르 CEO 캐서린 레니에와의 인터뷰

    예거 르쿨트르는 지난 3월 제네바에서 황금비율의 원칙을 충실히 따른 리베르소 컬렉션의 새로운 타임피스를 공개했다. 예거 르쿨트르를 대표하는 리베르소 컬렉션부터 최근 공개한 더 컬렉터블 컬렉션, 예거 르쿨트르가 선보이는 워치메이킹 전시 등 브랜드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캐서린 레니에와 직접 나누었다. MK 올해 선보인 리베르소 신제품 중에서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할 제품은 무엇인가? Catherine Renier(이하 CR) 올해 우리는 리베르소 케이스의 아름다움과 황금비율을 기념하며 다양한 리베르소 신제품을 선보였는데, 그중에서 무엇보다 리베르소 크로노그래프를 가장 주목하고 싶다. 1990년 이후 처음으로 리베르소에 크로노그래프를 탑재한 것인데, 크로노그래프는 다른 컴플리케이션에 비해 비교적 단순하며,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착용할 수 있다. 우리 메종은 가장 최근까지도 리베르소 히브리스 메카니카 칼리버 185와 같은 하이 컴플리케이션 제품을 선보여왔기에 올해는 조금 더 데일리하게 착용할 수 있는 컴플리케이션에 집중하고 싶었다. 이는 리베르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매뉴팩처의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반영하고자 한 결과다. MK 예거 르쿨트르의 CEO로서 지금까지 이룬 성과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과 극복해야 할 과제는 무엇이었는가? CR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는 언제나 다음 이벤트, 다음 워치스 앤 원더스, 다음 컬렉션이다. 나는 우리 메종이 하는 일에 매우 열정적으로 함께하고 있으며, 지난 몇 년간 우리가 일궈온 컬렉션들의 결과가 자랑스럽다. 리베르소는 하이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해왔고, 마스터 컬렉션은 스타일과 칼리버의 성능 측면에서 많은 성장을 이루었으며, 폴라리스 또한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극복해야 할 과제는 불안정한 외부 환경이었다. 우리는 코로나 19와 유럽에서의 전쟁 등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메종을 계속 성장시켜나가야만 했다. 그러나 상황은 우리가 기대했던 것과 전혀 다르게 펼쳐졌고, 이렇게 오래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2023년은 더 안정적이길 기대한다. MK 지난해 새롭게 시작한 ‘더 컬렉터블 컬렉션’의 아이디어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CR 컬렉터들 사이에서 예거 르쿨트르의 과거와 메종의 역사가 이루어온 정점에 대해 많은 대화가 오고 갔는데, 그것이 출발점이 되었다. 우리는 이러한 대화를 통해 우리가 할 수 있는 2가지 역할이 있다고 생각했다. 첫 번째는 컬렉터들에게 판매할 수 있는 타임피스들을 복원해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일인데, 이는 매뉴팩처 안에 복원 워크숍이 존재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복원 워크숍에서는 숙련된 마스터 워치메이커들이 오리지널 부품과 청사진(Blueprint)을 활용해 복원 작업을 진행한다. 두 번째 역할은 대중에게 우리의 역사에 대해 알리는 일이다. 그러기 위해 책을 발간했는데, 매뉴팩처의 아카이브에 보관되어 있던 각 타임피스에 대한 역사적 문서들을 꼼꼼히 수집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은 우리가 각 모델에 대해 얼마나 많은 정보와 디테일을 공유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에는 17점의 타임피스가 등장하며, 아카이브에서 가져온 사진과 문서 등을 포함한 많은 내용이 담겨 있다. 우리 시계를 사랑해주는 컬렉터들과 이러한 정보를 공유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MK 무브먼트에 첨단 기술을 도입하는 브랜드들이 많아졌고, 제조 기술에도 첨단 기술을 적용하는 브랜드들이 많아졌다. 예거 르쿨트르의 상황은 어떠한가? CR 이 주제에 대한 우리의 견해는 매우 간단하다. 현재 우리 매뉴팩처를 100년 전의 매뉴팩처와 비교해보면 훨씬 더 현대적으로 발전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예거 르쿨트르는 품질과 정밀성의 향상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해왔다. 기계나 로봇의 도움을 받는다면 특정 분야에서 훨씬 더 정밀한 부품을 만들 수 있으며, 제품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늘릴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추는 일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모든 분야에서 기계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품질과 제품 생산의 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해 기계에 투자할 뿐, 누구보다 더 빨리, 더 많은 양을 생산하기 위해 그 같은 선택을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MK 예거 르쿨트르는 사운드 메이커와 리베르소 전시 그리고 스텔라 오디세이 등의 대형 전시회를 전 세계에서 꾸준히 열고 있다. 이러한 이벤트를 계속해서 기획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CR 메종의 매뉴팩처를 고객에게 알리고 보여주기 위해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전시회들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전시회를 통해 아카이브 피스부터 공예품, 아틀리에 앙투안 워크숍, 발레드주에서 생산되는 재료를 사용해 만든 칵테일과 페이스트리, 음료 등을 고객과 공유한다. 이 같은 일들은 우리를 잘 아는 워치 컬렉터들뿐만 아니라 워치메이킹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우리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하는 젊은 세대와 더 많은 고객에게 우리 매뉴팩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는 역할을 한다. 모든 사람이 매뉴팩처를 방문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우리가 경험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는 것이다. MK 회사가 아닌 다른 공간에서 리베르소를 찬 사람을 자주 마주치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CR 워치메이킹 업계에서 일하다 보면 다른 사람의 손목을 정말 많이 보게 되는데, 그럴 때 리베르소를 포함한 우리의 타임피스를 마주하는 건 특별한 순간이라 할 수 있다. 나에게 더없이 큰 의미로 다가온다. Editor: Lee Eun Kyong

  • 시계 브랜드 부티크 오픈부터 신제품 출시 소식까지, 이제부터 시계채널에서 2주 마다 정리해드립니다~

    5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 있었던 다양한 시계 관련 뉴스를 시계채널에서 정리했습니다. 위클리 워치뉴스는 2주에 한 번씩 업로드 됩니다. 시계채널이 준비한 새로운 컨셉트의 위클리 워치 뉴스의 론칭을 기념하여, 시계채널에서 구독자를 위한 선물도 준비했습니다. 영상에 응원의 댓글을 달아주는 분들 중에 추첨을 통해서 1명에게 #미도우산 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5월 29일 월요일 댓글에 답글을 달고, 그 댓글을 고정하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많은 응원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 블랑팡의 우먼 파워를 보여주는 레이디버드 컬러즈 리뷰. 다이버 워치 잘 만드는 브랜드가 다이아몬드 워치도 잘 만듭니다

    블팡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타임피스는 현대 다이버워치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피프티 패덤즈이지만, 여성 워치 또한 결코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최근 블랑팡이 선보인 레이디버드 컬러즈 신제품을 시튜버가 리뷰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여자의 베스트 프렌드인 것처럼, 다이아몬드 시계도 시튜버의 베스트 프렌드입니다.

  • IWC 샤프하우젠 현대백화점 판교점 부티크 리뉴얼 오픈

    현대백화점 판교점 2층에 새 단장을 마친 IWC 부티크가 드디어 문을 열었다. 확연하게 커진 규모를 자랑하는 새로운 IWC 부티크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ㄷ’ 자 형식의 쇼케이스와 블랙 톤의 세일즈 룸 등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쇼핑 익스피리언스를 제공한다. 럭셔리 워치 브랜드들의 부티크는 단지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브랜드가 지닌 고유한 헤리티지와 아이덴티티를 모두 한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최근 현대백화점 판교점 2층에 새롭게 오픈한 럭셔리 워치 전문관에는 글라슈테 오리지날과 예거 르쿨트르 그리고 파네라이가 리뉴얼된 부티크 소식을 전했고, 이어 150년이 넘는 유구한 전통을 자랑하는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IWC 샤프하우젠 또한 새 단장을 마친 부티크를 선보였다. 완전히 새롭게 리뉴얼된 IWC 부티크는 기존의 62.3m2 에서 86.3m2 로 면적을 확장해 쾌적한 공간에서 편안한 쇼핑을 누릴 수 있다. 화이트와 블랙 그리고 다크한 우드 소재를 활용해 꾸민 부티크 내부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퍼페추얼 캘린더와 더블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 등을 탑재한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52610의 대형 모형이 고객을 반긴다. 천장에는 화려하고 영롱한 빛을 발하는 샹들리에를 장식했으며, 부티크 내부 중앙에는 국내 최초로 ‘ㄷ’ 자 형식의 쇼케이스를 설치해 고객의 효율적인 동선을 확보했다. 또한 내부 벽면에는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비롯해 대표 타임피스 컬렉션의 영상을 담은 광고 캠페인을 시청할 수 있는 대형 스크린을 설치했으며, 내부 곳곳에는 브랜드의 풍부한 역사를 담고 있는 소품과 서적을 구비해놓았다. 더불어 새롭게 리뉴얼한 IWC 부티크 내부에는 새로운 콘셉트를 적용한 베이지 톤의 프라이빗 라운지와 국내 IWC 부티크에서는 처음으로 블랙 톤의 세일즈 룸을 마련해놓았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2층에 오픈한 IWC 부티크를 방문하는 고객은 더욱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브랜드의 대표 타임피스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다. 영업시간: 오전 10:30~오후 8:00 주소: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46번길 20, 현대백화점 판교점 2층 전화번호: 031-5170-1165 Editor : Lee Tae Hyung

  • 마지막 영상입니다~ 일년 후에 뵙겠습니다.

    이번 영상은 쇼파드의 워치스 앤 원더스 신제품을 소개하는 영상으로, 이번 영상을 마지막으로 스위스에서 촬영한 영상은 없습니다. 5일동안 워치스 앤 원더스를 취재하면서 멋진 시계들을 실컷볼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고, 이 시계들을 시계채널의 구독자님들께 소개해 드릴 수 있어서 더 행복했습니다. 2023년 5월 8일, 올해의 시계 트렌드 설명회도 무사히 마치면서 뭔가 큰 산 하나를 무사히 넘은 느낌입니다. 쇼파드 신제품 소개 영상은 워치스 앤 원더스 일정 초기에 촬영을 했지만, 맨 마지막에 올리게 된 이유는, 정말 멋진 시계들 중에서도 특히 더 멋지기 때문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특히 루센트 스틸로 제작한 L.U.C 1860은 꼭 하나 갖고 싶은 그런 시계입니다. 드레스 워치 마니아라면 L.U.C 1860은 꼭 하나 갖고 있어야 하는 시계이며, 럭셔리 스포츠 워치 마니아라면 알파인 이글을 꼭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강두천, 용호상박! 이런 말들이 잘 어울리는 두 점의 시계를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었던 지난 3월의 제네바가 벌써 그리워지지만, 이 영상을 보면서 그리움을 달래보겠습니다. 내년에도 시튜버가 제네바에서 더 열심히 취재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롤렉스 오이스터 북이 돌아왔습니다! 2023년 시계 트렌드 설명회부터 북 스탠드 등 다양한 옵션까지…!

    지금 와디즈에서는 롤렉스 오이스터 북 프리오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 시계 트렌드 설명회 옵션부터 북 스탠드 옵션 등 시계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있을, 와디즈 펀딩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와디즈 펀딩 바로 가기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90388

  • 모두가 기다리던 IWC의 2023년 신제품, 천재 시계 디자이너 제랄드 젠타의 인제니어가 돌아왔다. 2023 워치스 앤 원더스 신제품 리뷰 01

    IWC의 2023년 워치스 앤 원더스 신제품은 많은 시계 애호가들이 기다린 인제니어입니다. 파텍필립 노틸러스와 오데마 피게의 로열오크를 디자인한 천재 시계 디자이너 제랄드 젠타의 또 다른 역작인 ‘인제니어 SL’은 그동안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 많이 회자된 타임피스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IWC가 인제니어 SL의 원형을 거의 그래도 유지한 채 업그레이드 한 신형 모델을 이번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선보였습니다. 시튜버는 박람회 전에 미리 한국에 들어온 샘플을 빌려서 리뷰를 진행했고, 워치스 앤 원더스 첫날에 영상을 업로드 하는 것입니다. IWC를 시작으로 2023년의 신제품 리뷰 영상 업로드는 앞으로도 계속될 테니까, 시계채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에르메스 아쏘 와우

    2020년 프랑스의 일러스트레이터 위고 비앙브뉘(Ugo Bienvenu)가 에르메스를 위해 디자인한 실크 스카프가 올해 예술적인 시계로 재탄생했다. 커다란 사각형 안에 만화책을 연상시키는 작은 사각 패널들로 디자인된 이 스카프는 앞면에는 생동감 넘치는 멀티 컬러 팔레트를, 뒷면에는 모노크롬 컬러웨이를 적용해 양면이 상반되는 매력을 선사하는 점이 특징이다. 아쏘 와우 에르메스는 이를 타임피스로 재현하기 위해 머더 오브 펄 소재로 다이얼을 제작하고 양면에 미니어처 페인팅을 했다. 먼저 한쪽 면에는 블랙 잉크로 전체 모티프를 새긴 뒤 파스텔 컬러를 하나씩 칠했는데, 이는 깊이감을 부여할 정도로 두꺼운 동시에 빛이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얇게 완성되었다. 반대편 다이얼에는 말과 여주인공을 더욱 날카롭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로 두껍게 칠해 마치 말이 다이얼을 뚫고 나올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시계는 총 8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직경 38mm 사이즈의 화이트 골드 소재로 제작했으며, 고유번호가 새겨진 24점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Editor: Ko Eun Bin

  • 『롤렉스 오이스터 북』 특별 패키지 와디즈 오픈

    『몽트르 코리아』를 발행하고 있는 ㈜미디어퍼페추얼은 오는 3월 29일부터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에서 한정 수량으로 제작한 『롤렉스 오이스터 북』 특별 패키지를 판매한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시계 브랜드 중 하나인 롤렉스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과 열정이 끊임없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롤렉스가 타임피스에 얼마나 많은 진심과 열정을 쏟아붓고 있는 브랜드인지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몽트르 코리아』를 발행하고 있는 ㈜미디어퍼페추얼은 롤렉스가 지닌 진정한 가치를 널리 알려 사람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 2020년과 2021년에 1905년부터 이어진 롤렉스의 역사부터 그 속에 담긴 기술력 그리고 현행 컬렉션에 대한 상세한 정보 등을 담은 『롤렉스 오이스터 북』을 선보였다. 이어 2023년에는 시계애호가들이 그간 보여준 많은 성원에 힙입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를 통해 단 한 번도 선보인 적 없는 한정판 고급 파우치와 시튜버 이은경 대표의 시계 트렌드 강의 등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만나볼 수 있다. 『롤렉스 오이스터 북』과 함께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고급 파우치는 용정콜렉션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다. 용정콜렉션은 타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지 않지만 이번 와디즈 프로젝트를 위해 특별히 참여했다. 대한민국 가죽 장인이 제작한 이 파우치는 롤렉스를 상징하는 그린 컬러의 이탈리아 고급 스웨이드로 제작했으며, 파우치의 뒷면 하단에는 용정콜렉션의 로고와 오이스터 인덱스 로고를 음각으로 새겨넣었다. 소중한 시계를 잠시 풀어두어야 할 때 파우치에 넣어 안전하게 보관하면 스크래치에 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이번 와디즈 특별 구성에는 이은경 대표의 시계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은 2023년의 시계 트렌드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23년 워치스 앤 원더스 현지 취재 후기 그리고 스위스 기계식 시계 산업의 이모저모 등에 관한 내용을 폭넓게 접할 수 있다. 와디즈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의 다양한 구성은 하단의 큐알 코드를 스캔하면 확인할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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