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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더 블랙 베이 크로노 “핑크”

지난 3월 27일 튜더는 세계적인 풋볼 클럽인 인터 마이애미 CF(Inter Miami CF)의 공식 타임키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튜더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한 인터 마이애미 CF


인터 마이애미 CF는 특히 2018년 설립 이래로 대담한 정신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현재 스포츠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으며 오랜 기간 튜더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이 공동 소유하고 있는 클럽이다. 이 같은 독창적인 파트너십에 이어 튜더는 인터 마이애미 CF의 공식 컬러이자 브랜드 앰배서더들의 시그니처 컬러인 핑크로 물들인 독특한 ‘블랙 베이 크로노’를 선보였다.


핑크 컬러 다이얼이 우리에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새로운 ‘블랙 베이 크로노 “핑크”’는 튜더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철학인 ‘대담하게 도전하라’를 적극적으로 표현해내고 있는 모델이다. 기존의 관습을 거스르려는 튜더의 열정적인 도전 정신을 한곳에 담고 있는 이 시계는 모든 이들을 위해 제작된 모델이라기보단, 소수만을 위해 제작된 모델로 한정된 수량만 생산될 예정이다.


튜더 블랙 베이 크로노 “핑크”


케이스는 직경 41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으며 이에는 블랙 컬러로 양극 산화 처리한 알루미늄 인서트와 태키미터 눈금이 새겨진 베젤이 고정되었다. 다이얼에는 인터 마이애미 CF의 유니폼과 유사한 핑크 컬러가 매치되었다. 3시와 9시 방향에 위치한 크로노그래프 서브 카운터는 은은한 핑크 컬러와 강렬한 대비 효과를 나타내는 블랙 컬러로 완성되었으며 6시 방향에는 화이트와 블랙 컬러로 완성한 날짜 표시 창이 위치하고 있다. 1969년 출시된 튜더 다이버 워치의 상징 중 하나인 스노우플레이크 핸즈와 인덱스 등에는 스위스에서 생산한 최상급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해 뛰어난 가독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


튜더 블랙 베이 크로노 “핑크” 의 다이얼.


이 시계는 최소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인하우스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인 칼리버 MT5813으로 구동되며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과 같은 부품 덕분에 뛰어난 충격 저항성과 항자성도 보장한다. 튜더의 타임피스 컬렉션에서 보기 드문 은은한 핑크 컬러 다이얼을 장착한 블랙 베이 크로노는 신속한 길이 조정이 가능한 튜더의 T-핏(Fit) 클래스프가 장착된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함께 출시된다.


Editor: Ko E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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