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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의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 변우석

이탈리아 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가 배우 변우석을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공식 발표했다. 불가리는 변우석의 세련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존재감, 그리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준 진정성 있는 모습과 태도가 예술성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메종의 가치와 깊이 공명한다고 밝혔다.

불가리의 새로운 앰배서더 변우석.
불가리의 새로운 앰배서더 변우석.

처음 공개된 캠페인 이미지에서 변우석은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비제로원(B.zero1)’ 주얼리와 최근에 37mm로 새롭게 출시한‘옥토 피니씨모(Octo Finissimo)’ 워치를 함께 소화하며 부드러운 매력과 대담한 에너지를 동시에 선보였다. 비제로원 컬렉션은 로마 콜로세움에서 영감받은 나선형 디자인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창조와 혁신, 승리의 정신을 상징하는 불가리의 시그니처 아이콘이다. 변우석이 착용한 ‘비제로원 골드&스틸 링’은 옐로 골드와 스테인리스 스틸을 조합한 4밴드, 2밴드 두 가지 버전과 옐로 골드 소재의 뱅글 브레이슬릿으로 구성되었다.

불가리의 새로운 앰배서더 변우석.
불가리의 새로운 앰배서더 변우석.

이탈리아 건축미에서 영감받은 팔각형 케이스와 정교한 기하학적 구조가 돋보이는 옥토 피니씨모 워치는 직경 37mm의 샌드블라스트 처리된 티타늄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오팔린 티타늄 다이얼을 매치하여 불가리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보여준다. 전통적인 스위스 워치메이킹 기술과 이탈리아의 미학을 담은 대담한 디자인은 변우석 특유의 세련된 카리스마와 어우러져 한층 강렬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불가리의 새로운 앰배서더 변우석.
불가리의 새로운 앰배서더 변우석.

변우석은 "불가리의 앰배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불가리가 지닌, 아름답고 대담한 창의성과 깊은 헤리티지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앰배서더 활동을 통해 그 가치를 많은 분들께 오롯이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동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변우석은 이번 앰배서더 선정을 시작으로, 불가리의 주얼리와 워치 컬렉션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ditor : Jo Kuk B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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