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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J12 새로운 캠페인 공개

샤넬이 럭셔리 세라믹 워치 ‘J12’의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2000년, 레이싱 요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J12는 내구성이 우수한 세라믹 소재로 전체를 완성해 25년 넘게 유니섹스 스포츠 워치의 감각적인 아이콘으로 자리해왔다.

샤넬 J12 캠페인 모델 지젤 번천
샤넬 J12 캠페인 모델 지젤 번천

아이코닉한 J12 세라믹이 지닌 부드러움과 강인함의 대비에서 영감을 받아 전개된 이번 캠페인은 안정감과 평온함,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J12과 물의 공통적 요소를 ‘In The Greatest Strength Lies Softness’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풀어냈다.  

샤넬 J12 캠페인
샤넬 J12 캠페인

이번에 공개한 캠페인 영상은 각 30초 분량으로, 모델 지젤 번천(Gisele Bündchen)과 클레망 사베르노(Clément Chabernaud)의 두 버전으로 공개되었다. 각 영상은 물과 J12의 만남을 감각적으로 표현해 J12가 지닌 강인함과 우아함을 조명했다.


Editor : Jo kuk b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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