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덕후가 된 시계 덕후의 F1 그랑프리 극과 극 체험 브이로그 영상. 페독 클럽 들어가는 법부터 F1 직관 때 찬 시계까지...!
이번 영상은 말레이시아 세팡 서킷에서 열린 바레인 그랑프리 찐 직관기입니다. 시계 전문가의 시선으로 즐긴 F1 패독 클럽의 디테일과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팀 개러지 투어 에피소드를 담았습니다. 또한 내돈내산 400만 원짜리 그랜드스탠드 패키지로 함께한 레이드 데이 관람기까지 알차게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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