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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슈테 오리지널,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부티크 오픈

한국 현대 럭셔리 리테일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오늘날에도 국내를 대표하는 최고급 백화점으로 확고한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1930 년 대한민국 최초의 백화점으로 문을 연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오랜 시간에 걸쳐 진화를 거듭해 왔으며, 엄선된 큐레이션과 최상의 서비스, 건축적 우아함 등이 조화를 이루는 리테일 데스티네이션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글라슈테 오리지널 부티크
신세계백화점 본점 글라슈테 오리지널 부티크

지난 1월 말 이곳에 새롭게 문을 연 글라슈테 오리지널의 부티크 역시 방문객을 글라슈테 워치메이킹의 세계로 깊이 있게 몰입시킨다. 전 세계 글라슈테 오리지널 부티크와 마찬가지로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독일 워치 매뉴팩처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인 기술적 완성도와 기능적 디자인,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 등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부티크에서는 세나토, 파노, 스페치알리스트 라인을 포함한 브랜드의 핵심 컬렉션을 엄선해 선보인다. 방문객은 정교하게 마감된 인하우스 칼리버를 비롯해 파노라마 데이트와 독창적인 비대칭 다이얼 아키텍처에 이르기까지 글라슈테 오리지널이 자랑하는 높은 수준의 수직적 통합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글라슈테 오리지널 부티크
신세계백화점 본점 글라슈테 오리지널 부티크

시계에 관한 모든 문의는 여러 언어에 능통한 전담 팀이 응대하는데, 이들은 고객에게 깊이 있는 상담과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하기 위해 집중적인 트레이닝을 이수했다. 이번 서울 부티크 오픈을 통해 글라슈테 오리지널은 전 세계에 총 18개의 부티크를 운영하게 되었고, 드레스덴, 빈, 파리, 베이징, 상하이, 홍콩, 마카오, 도쿄 등 주요 도시에서도 글라슈테 오리지널 부티크를 만나볼 수 있다.


Editor: Lee Eun K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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