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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저앤씨,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

모저앤씨는 2021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신비로운 푸른빛의 퓌메 다이얼이 탑재된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평온하고 아름다운 열대의 대양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새로운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을 소개한다.


PIONEER CENTRE SECONDS MEGA COOL:

그리운 여름 휴양지를 담다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

스위스 독립 시계 제조사 모저앤씨는 치즈로 만든 시계부터 스마트 워치를 연상시키는 독창적인 디자인의 타임피스 등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다이얼에서 로고와 함께 브랜드를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제외하는 방식으로 기계식 시계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강조한 콘셉트 워치는 시계애호가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4월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모저앤씨는 푸른빛의 퓌메 다이얼이 돋보이는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을 공개해 큰 주목을 받았다.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

새로운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은 직경 42.8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출시된다. 블루 라군 컬러의 퓌메 다이얼은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던 평화로운 일상에 대한 그리움과 열대 섬에서 접할 수 있는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영감을 받아 더욱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모저앤씨는 다이얼의 아름다운 컬러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12시 방향의 브랜드 로고를 투명한 래커로 새겨넣었다. 아울러 시, 분 핸즈에는 스트림라이너에 사용했던 발광 물질인 글로보라이트(Globolight)를 사용해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은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HMC 200으로 구동되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직접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약 72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수심 120m(12bar) 방수 기능을 갖춘 이 시계는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야외 취미 활동 등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패브릭 스트랩 또는 러버 스트랩, 악어가죽 또는 스틸 브레이슬릿과 함께 매치할 수 있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모저앤씨는 시, 분, 초를 표시하는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과 함께 단 50점 한정 생산된 ‘파이오니어 투르비용 메가 쿨’도 2021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공개했다.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과 동일한 직경과 케이스 디자인, 다이얼 컬러 등과 함께 방수 성능까지 두루 갖춘 이 시계는 다이얼 속의 7시 방향에 60초마다 한 번씩 회전하는 플라잉 투르비용 케이지가 배치된 점이 특징이다. 파이오니어 투르비용 메가 쿨은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HMC 804로 구동되며,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과 동일하게 패브릭과 러버, 악어가죽 또는 스틸 브레이슬릿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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