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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저앤씨 스트림라이너 센터 세컨즈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 모저앤씨는 지난 8월 말 열린 제네바 워치 데이에서 스리 핸즈 버전의 ‘스트림라이너 센터 세컨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충실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기능의 전작과 완벽하게 차별화를 이룬 신제품을 만나보자.


스트림라이너 센터 세컨즈

모저앤씨는 지난 1월, 1920년대에 등장했던 초고속 열차 스트림라이너에서 영감을 받은 ‘스트림라이너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을 선보였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통합형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이 크로노그래프 타임피스는 모저앤씨가 최초로 선보인 럭셔리 스포츠 워치로 출시 즉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디자인과 무브먼트 전문 제조사 아장호에서 고안한 정교한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가 시계애호가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스트림라이너 센터 세컨즈

아울러 모저앤씨는 지난 8월 말에 열린 제네바 워치 데이에서 기본기에 충실한 스리 핸즈 모델인 ‘스트림라이너 센터 세컨즈’를 스트림라이너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했다. 1920년대 초고속 열차의 곡선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이상적인 쿠션 셰이프의 케이스 디자인과 통합형 브레이슬릿은 신작에서도 그대로 유지했지만 크기는 직경 40mm로 다소 작아졌다.


스트림라이너 센터 세컨즈의 백케이스

시계의 필수 요소인 시, 분, 중앙 초침에만 중점을 둔 스트림라이너의 케이스는 총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미들 케이스는 안으로 살짝 들어가 있으며, 케이스의 겉면은 새틴 브러싱 처리하고 가장자리만 폴리싱 처리했다. 케이스 위에는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장착했고, 백 케이스에도 투명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장착해 100% 스위스 메이드의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스트림라이너 센터 세컨즈의 브레이슬릿

복잡한 구조의 브레이슬릿은 유기적 형태를 기반으로 매우 유동적인 라인을 갖추고 있다. 모든 링크는 연결되어 있는데,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겉면은 수직 브러시 기법으로 마감했지만 링크와 링크 사이의 가장자리는 폴리싱 기법으로 처리해 곡선의 형태가 더욱 돋보이도록 했다.


스트림라이너 센터 세컨즈의 그린 퓌메 다이얼

스트림라이너 센터 세컨즈는 모저앤씨가 새롭게 선보이는 매트릭스 그린 컬러의 퓌메 다이얼이 특징이다. 가장자리로 가면서 블랙에 가깝게 어두워지는 퓌메 다이얼에는 바(Bar) 인덱스가 자리 잡고 있으며, 큼지막한 브랜드 로고가 프린팅되어 있다. 특히 2개의 블럭으로 만든 시침과 분침에는 세라믹 소재의 슈퍼 루미노바인 글로볼라이트®를 입혔고, 돔형 다이얼에 적합하도록 분침과 초침은 살짝 구부린 형태로 장착했다.


스트림라이너 센터 세컨즈는 100% 스위스 메이드 기계식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HMC200으로 구동된다. 모저앤씨가 자체적으로 설계와 개발을 거쳐 제작한 이 무브먼트에는 모저앤씨의 자매 회사인 프리시즌 엔지니어링 AG에서 제조한 이스케이프먼트가 장착되어 있으며, 최소 3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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