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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 아샴 드로플릿

혁신적인 정신으로 잘 알려진 스위스의 럭셔리 워치메이커 위블로가 명성 높은 현대 미술가 다니엘 아샴(Daniel Arsham)과의 획기적인 컬래버레이션을 추진했다. 이 선구적인 파트너십의 결실로 태어난 '아샴 드로플릿'은 고대의 형태와 미래지향적인 소재 및 제작 방식을 결합하여 클래식한 포켓 워치를 재해석한 혁신적인 타임피스다.  


아샴 드로플릿
아샴 드로플릿

위블로가 일상적인 오브제를 미래의 유물로 변모시키는 독특한 스타일로 잘 알려진 현대 미술가 다니엘 아샴과 손을 잡았다. 아샴은 지난 10년간 다양한 브랜드 및 저명한 인물들과 협업해 왔는데, 그에게 있어 융합은 핵심적인 요소다. 위블로와 아샴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한계를 뛰어넘고자 열정을 발휘한다는 공통점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자연스럽게 그가 추구하는 예술 활동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


위블로와의 협업으로 아샴 드로플릿을 함께 제작한 다니엘 아샴.
위블로와 함께 아샴 드로플릿을 제작한 현대 미술가 다니엘 아샴.

새로운 아샴 드로플릿은 위블로의 탁월한 기술력과 아샴 특유의 예술적인 비전을 완벽히 담고 있다. 티타늄과 러버, 사파이어 크리스탈의 조화가 돋보이는 이 시계는 디테일 하나하나에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는 위블로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혁신을 향한 헌신을 반영한다.


아샴 드로플릿
아샴 드로플릿

한 손에 완벽하게 들어오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은 진정으로 몰입감 넘치는 매혹적인 워치메이킹의 경험을 선사한다. 길이 73.2mm, 너비 52.6mm, 두께 22.5mm 사이즈의 케이스 중심부에 자리한 위블로의 아이코닉한 메카-10 매뉴팩처 무브먼트는 10일이라는 엄청난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만큼 자주 와인딩할 필요 없이 오랜 시간 타임피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특별한 제품을 더욱 특별하게 해준다.  


(좌) 네크리스 형태의 아샴 드로플릿을 착용한 다니엘 아샴 (우) 포켓 워치 형태의 아샴 드로플릿


정교하게 제작된 2개의 티어드롭 모양의 크리스탈로 이루어진 샌드위치 구조가 돋보이는 오픈워크 티타늄 케이스는 물방울 패턴으로 직조한 섬세한 레이스를 닮았다. 측면 범퍼는 아샴 그린 맞춤 러버 소재로 제작되며, 표면에 아티스트의 모노그램이 스탬핑 처리되어 있다. 케이스에는 17개의 O링 씰로 구성된 더블 씰링 시스템이 배치되어 완벽한 씰링 기능을 보장한다. 또한 위블로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6개의 H형 스크류 포함하여 매뉴팩처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요소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아샴 드로플릿은 테이블 클락 형태로도 전시할 수 있다.
아샴 드로플릿은 테이블 스탠드를 활용하여 구조적인 센터피스로 전시할 수 있다.

또한 아샴 드로플릿은 위블로의 특허 받은 더블 '원 클릭' 시스템으로 완벽하게 연결이 가능한 2개의 티타늄 체인이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네크리스부터 포켓 워치까지 다양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한 장식용 티타늄 및 미네랄 글래스 테이블 스탠드를 활용하여 구조적인 센터피스로 전시할 수도 있다.


위블로와 함께 아샴 드로플릿을 제작한 다니엘 아샴.
위블로와 함께 아샴 드로플릿을 제작한 다니엘 아샴.

단 99점 한정 출시되는 아샴 드로플릿은 30m 방수 기능을 갖추어 어떤 환경에서도 내구성 및 신뢰성을 선사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현재 상태에 도전을 제시하는, 진정한 변화를 도모하는 특별한 경험을 창출하기 위한 위블로와 아샴의 공통된 노력의 결과물이다.


Editor: Yoo Hyeon 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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