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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 부티크 오픈

지난 3월 2일 그랜드 오픈한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은 압도적인 규모와 함께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렘 콜하스가 디자인을 담당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은 국내 백화점 중 최초로 전 층에 자연광이 들어와 백화점에는 창문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탈피했다. 스위스 럭셔리 워치 매뉴팩처 IWC는 지난 4월 23일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 1층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했다.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에 오픈한 IWC 부티크.

부티크 전면에 배치된 거대한 쇼케이스에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포르토피노 컬렉션의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4’ 시계들이 전시되어 있다. 지나가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전면 쇼케이스에는 시즌마다 컬렉션을 변경해가며 시계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IWC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 부티크 내부

IWC는 고급스럽고 안정감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부티크 내부의 인테리어를 다크 브라운과 화이트, 블랙 컬러로 완성했다. 부티크 내부 벽면에는 여러 개의 장식장이 자리 잡고 있는데, 이 안에는 IWC의 6가지 시계 컬렉션(포르투기저, 파일럿 워치, 포르토피노, 다 빈치, 인제니어, 아쿠아타이머)을 표현하는 소품들이 브랜드의 타임피스들과 함께 전시되어 있다. 부티크를 방문하는 고객은 전시되어 있는 소품들을 통해 각 컬렉션의 개성과 특징, 브랜드가 갖추고 있는 아이덴티티 등에 대해 쉽게 알아갈 수 있다.


새롭게 오픈한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 IWC 부티크에서는 2020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일부 모델들과 함께 브랜드의 폭넓은 타임피스 컬렉션들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IWC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 부티크 전경

큰 규모를 자랑하는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 1층에는 IWC외에 예거 르쿨트르, 브라이틀링, 파네라이, 오메가, 몽블랑, 태그호이어 등 많은 시계 브랜드들이 정식 부티크 또는 임시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고객을 위해 최상위 명품 라인업을 선사하는 게 목표인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에는 조만간 더 많은 브랜드의 오픈 소식이 들려올 예정이다.


Editor: Ko Eun Bin

 


영업시간 오전 10:30~오후 8:00

주소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124 갤러리아 광교점 1층

전화번호 031-5174-7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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