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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앰배서더

미국의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Anya Taylor-Joy)가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합류했다. 안야 테일러 조이는 2020년 넷플릭스의 흥행작 <퀸스 갬빗>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배우로 골드 글로브를 비롯해 미국 배우 조합상,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등을 수상하며 눈부신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뛰어난 연기력과 더불어 스크린에서 다채로운 존재감을 드러내는 그는 할리우드에서 떠오르는 신예이자 가장 흥미로운 인재로 인정받고 있다.


안야 테일러 조이


예거 르쿨트르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안야 테일러 조이의 합류를 축하하는 상징적인 전화 통화를 담은 단편 영상 ‘어 콜 오브 더 하트(A Call of the Heart)’를 공개했다. 이 영상은 1903년 자크-데이비드 르쿨트르(Jacques-David LeCoultre)가 파리의 워치메이커 에드몽 예거(Edmond Jaeger)에게 초박형 시계 무브먼트를 제작해달라는 제안을 했던 기념비적인 전화 통화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합류한 안야 테일러 조이가 출연한 ‘어 콜 오브 더 하트’는 메종의 공식 유튜브홈페이지 그리고 SNS 계정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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