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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부티크 리뉴얼 오픈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커 예거 르쿨트르가 지난 10월 22일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지하 1층에 새롭게 리뉴얼한 부티크를 오픈했다.


갤러리아 백화점 예거 르쿨트르 부티크 외부 전경.

1883년에 설립된 예거 르쿨트르는 지난 188년 동안 1200개 이상의 자사 무브먼트를 선보이며 화려한 업적을 쌓아가고 있다. 최근 예거 르쿨트르는 오픈 이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브랜드 부티크를 단장했다. 기존의 위치에서 자리를 이동한 메종의 새로운 부티크는 한층 확장된 규모와 고급스럽고 세련된 새로운 스톤 모티프를 적용한 공간을 선보였다.


아이보리와 블랙 컬러로 완성된 부티크 정면에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타임피스 컬렉션이 전시되어 있는 대형 글라스 쇼윈도가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내부로 들어서면 화이트와 블랙, 아이보리, 그레이 그리고 우드 톤 등을 사용해 완성된 공간이 드러나는데, 마치 격조 있는 개인 서재를 방문한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갤러리아 백화점 예거 르쿨트르 부티크 내부 전경.

부티크 내부 한편에는 예거 르쿨트르의 헤리티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 새롭게 마련되었다. 벽면에 배치된 디지털 쇼케이스를 통해 부티크를 방문하는 고객은 이 공간에서 메종의 유구한 역사로 이어온 예거 르쿨트르만의 상징적 타임피스 컬렉션들을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예거 르쿨트르가 직접 개발하고 조립한 무브먼트가 전시되어 있는 칼리버 월이 설치되어 있어 메종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실감나게 접할 수 있다.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예거 르쿨트르의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부티크에는 VIP 라운지도 마련되어 있어 한층 더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에서 메종의 타임피스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예거 르쿨트르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2가지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피스를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부티크에서 단독으로 전시하고 있다.


랑데부 아이비 시크릿(왼), 랑데부 문 아이비(오)


새로운 ‘랑데부 아이비 시크릿’은 1960년대에 처음 고안된 주얼리 워치로, 총 304개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되어 있다. 직경 24mm, 두께 9.9mm 사이즈의 화이트 골드 소재로 제작된 이 시계에는 아이비 꽃이 새겨진 화이트 머더 오브 펄 소재의 다이얼을 매치했고, 다이얼을 감싸는 다이얼 커버에는 여러 개의 다이아몬드를 아이비 꽃의 형태로 세팅해놓았다. 이와 함께 전시하고 있는 ‘랑데부 문 아이비’는 직경 39mm 사이즈의 화이트 골드 소재로 제작했으며, 다이얼에는 막 피어난 듯 생동감이 넘치는 아이비 꽃을 재현했다. 이 시계는 메종의 랑데부 문 컬렉션의 시그니처 디자인 코드를 모두 아우르고 있으며, 다이얼의 6시 방향에는 ‘나만의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랑데부 인디케이터와 함께 머더 오브 펄 소재의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자리 잡고 있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07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EAST 지하 1층

영업시간 오전 10:30~오후 8:00

전화번호 02-6905-3998


Editor: Ko E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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