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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히브리스 메카니카

예거 르쿨트르는 2021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에서 리베르소 탄생 90주년을 기념하며 혁신적이면서도 천문학적인 인디케이터를 결합한 새로운 히브리스 메카니카 칼리버 185를 공개했다.


리베르소 히브리스 메카니카 칼리버 185.

예거 르쿨트르는 1931년 리베르소를 출시했다. 격렬한 폴로 경기를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된 이 시계는 아르데코 라인과독특한 회전 케이스의 디자인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아이코닉한 모델이 되었다. 예거 르쿨트르는 2021년 리베르소 탄생 9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6년 이상의 개발 기간을 거쳐 4개의 페이스를 갖춘 세계 최초의 손목시계 ‘리베르소 히브리스 메카니카 칼리버 185’를 선보였다.


리베르소 히브리스 메카니카 칼리버 185의 첫 번째 페이스.

리베르소 히브리스 메카니카 칼리버 185의 첫 번째 페이스는 타임피스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표준시를 표기한다. 앞면 다이얼 중앙에는 시, 분 핸즈가 자리 잡고 있고, 7시 방향에서는 플라잉 투르비용이 1분에 한 번씩 회전한다. 아울러 퍼페추얼 캘린더가 장착되어 있는데, 시, 분 핸즈 위에는 요일과 월을 표시하는 디스크를, 5시 방향에는 대형 날짜 표시 디스크 시스템을 배치했다. 윤년 표시는 케이스의 오른쪽 상단에서 자리 잡고 있다.


리베르소 히브리스 메카니카 칼리버 185의 두 번째 페이스.

다이얼을 한 바퀴 회전시키면 뒷면 다이얼인 두 번째 페이스가 모습을 드러낸다. 점핑 아워와 페리페럴 미닛 형식으로 표시되는 세컨드 타임 디스플레이가 시각적으로 시간을 알려주고, 크라운 바로 위에 위치한 레버 슬라이드를 구동시키면 스프링과 캠, 트레뷔셰(Trébuchet) 해머, 크리스털 공 등이 움직이며 만들어내는 소리가 청각적으로 시간을 알려준다.


리베르소 히브리스 메카니카 칼리버 185의 세 번째 페이스.

세 번째 페이스는 크래들 내부에 자리 잡고 있다. 페이스 상단에는 거대한 북반구의 문 페이즈를 배치하고, 그 아래 왼쪽에 반구형 달의 궤도를 돌고 있는 미세한 입체 조각의 핑크 골드 태양이 장식된 카운터를 배치해 달의 경로가 태양 주위의 지구 궤도와 교차할 때의 교점 주기를 보여준다. 교점 주기 카운터의 오른쪽에는 에나멜로 마이크로 페인팅한 지구를 돔으로 표현했고, 그 주위를 편심 궤도로 도는 반구형 달이 장식되어 있다. 손목시계에서 삭망 주기와 교점 주기, 근점 주기 등을 함께 표시하는 것은 워치메이킹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며, 특히 교점과 근점 주기 인디케이터는 특허를 획득했다.

리베르소 히브리스 메카니카 칼리버 185의 네 번째 페이스.

크래들 안에서 움직이는 케이스를 뒤집으면 견고한 백 케이스가 모습을 드러낸다. 리베르소 히브리스 메카니카 칼리버 185의 마지막 얼굴인 외부 페이스는 남반구의 문 페이즈를 표시해 리베르소 듀얼 콘셉트를 계승했고, 블루 그러데이션 래커 처리와 인그레이빙이 더해진 별 모양의 스카이 차트는 핑크 골드 달의 배경이 되어준다.


리베르소 히브리스 메카니카 칼리버 185는 고난이도의 기술로만 구현될 수 있는 하이 컴플리케이션이 장착된 마스터피스로, 10점 한정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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