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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론진 마스터 컬렉션

론진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마스터 컬렉션을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였다. 2005년 첫선을 보인 마스터 컬렉션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정교한 워치메이킹을 바탕으로 론진의 우아함을 구현해온 라인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론진은 케이스와 다이얼, 비율을 새롭게 다듬고, 쓰리 핸즈부터 문페이즈 크로노그래프, 그리고 컬렉션 최초의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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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컬렉션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가장 새로운 시도는 론진 마스터 컬렉션 최초의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직경 41mm로 선보인 두 모델은 크라운에 통합한 단일 푸셔로 크로노그래프의 시작과 정지, 리셋을 조작하도록 설계됐다. 다이얼 외곽에는 빈티지 크로노그래프의 디자인 코드를 계승한 펄소미터 스케일을 배치했으며, 실버 오팔린과 프로스티드 블루 발리콘 다이얼을 통해 서로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폴리싱 처리된 로듐 도금 또는 5N 로즈 골드 도금의 아플리케 아라비아 숫자와 이에 어울리는 핸즈가 다이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내부에는 론진의 독점 매뉴얼 와인딩 메카니컬 무브먼트 L799.5 칼럼 휠 칼리버를 탑재해 최대 68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3 bar (30미터)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 L2.962.4.73.6
  • L2.962.4.73.2

마스터 컬렉션 문페이즈 크로노그래프

론진의 대표적인 컴플리케이션을 담은 문페이즈 크로노그래프도 새롭게 다듬었다. 직경 41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론진 독점 셀프 와인딩 메카니컬 무브먼트인 L687.5 칼럼 휠 칼리버를 탑재했으며, 최대 66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6시 방향에는 문페이즈와 12시간 카운터를 결합하고, 12시 방향에는 요일과 월 표시를 갖춘 30분 카운터를 배치해 다양한 기능을 균형 있게 구성했다. 실버 다이얼 위에는 새로운 발리콘 패턴과 블루 아라비아 숫자, 블루 스틸 핸즈를 더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서브 다이얼에는 스네일 패턴 인그레이빙을 적용했고, 다이얼 가장자리는 샌드 블라스트 처리를 해 깊이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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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2.450.4.97.6
  • L2.950.4.99.2

마스터 컬렉션 쓰리 핸즈 모델

쓰리 핸즈 모델은 30mm, 34mm, 39mm, 41mm의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됐다. 기존에 선보인 모델에 새로운 블루 다이얼과 투톤 브레이슬릿 버전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화이트 마더 오브 펄과 선레이 프로스티드 블루 다이얼, 다이아몬드 인덱스 등 다양한 디자인을 통해 각기 다른 우아함을 표현했다. 39mm와 41mm 모델에는 실버와 라이트 블루, 딥 블루 다이얼을 마련했으며, 새로운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레더 스트랩으로 착용감과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투명한 케이스백을 통해 보이는 론진 독점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L592.5와 L888.5 칼리버는 정교한 마감을 자랑한다.

‘홈 오브 엘레강스’ 캠페인
‘홈 오브 엘레강스’ 캠페인

새로운 론진 마스터 컬렉션은 '홈 오브 엘레강스(Home of Elegance)' 캠페인과 함께 공개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케이트 윈슬렛, 제니퍼 로렌스, 헨리 카빌, 에디 펑, 조려영, 위시 등 론진의 엘레강스 앰배서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개성과 문화, 그리고 서로 다른 방식으로 표현되는 우아함을 보여줬다.

 

Editor: Shin Kyung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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