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컬러 블라썸 컬렉션의 첫 워치 라인
- revuedesmontres

-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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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이 컬러 블라썸 파인 주얼리 컬렉션에 처음으로 워치를 추가했다. 10여 년 전 처음 출시해 링, 펜던트, 브레이슬릿, 이어링 등 폭 넓게 주얼리 피스를 선보이던 컬러 블라썸 컬렉션은 파인 주얼리 라인을 손목 위로 확장하며 아이코닉한 컬렉션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LV 모노그램을 새롭게 해석한 컬러 블러썸(Color Blossom) 워치는 골드 혹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한 26mm 태양 형태의 모노그램 플라워 케이스에 정교하게 제작한 곡선형 사파이어 글라스를 더해 전체 실루엣을 완성했다. 플라워 형태의 크라운이 은은한 포인트를 더하고, 다이얼 위의 톤온톤 레일트랙 모티프는 케이스의 플라워 형태와 이어지는 이중 플라워 구조를 구현해 블라썸 특유의 감각을 강조했다.
루이 비통 컬러 블러썸 워치.
총 4종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컬러 블라썸 최초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적용한 화이트 자개 다이얼 모델을 비롯해, 핑크 골드 케이스에 자개 뒷면을 핸드 페인팅으로 채색한 핑크 톤 모델, 아마조나이트 다이얼과 옐로 골드 케이스의 조합, 그리고 총 0.91캐럿인 103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스노우 세팅한 프레셔스 버전까지 각각의 컬러 개성을 뚜렷하게 담아냈다.
루이 비통 컬러 블러썸 워치.
다이얼에 사용되는 자개와 아마조나이트는 엄격한 기준에 따라 선별된다. 최고 등급인 3A 그레이드의 호주산 화이트 자개와 내포물이 없는 순도 높은 브라질산 아마조나이트만이 기준을 충족한다. 각각의 젬스톤은 0.3~0.6mm 두께로 슬라이싱한 뒤 정밀 기계로 곡선 형태를 다듬고 라 파브리끄 데 자르(La Fabrique des Arts)에서 수작업 폴리싱을 거쳐 완성된다. 이는 컬러 블라썸 주얼리에 사용되는 스톤 두께의 약 3분의 1에 불과하지만 스톤 본연의 광채와 특성은 그대로 유지한 정밀한 작업의 결과이다.

주얼리와 워치메이킹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컬러 블라썸 워치는 시간을 알려주는 컬러 블라썸 비주(bijou)로서 착용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하우스 앰버서더 아나 데 아르마스(Ana de Armas)가 참여한 컬러 블라썸 캠페인은 4월 6일 프린트 및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공개되었고, 새로운 타임피스를 조명하는 캠페인은 5월 15일에 공개되었다.
Editor : Jo Kuk Be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