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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워치 프라이즈 2025-2026 에디션의 결승 진출작

루이 비통이 지난 12월 16일 루이 비통 워치 프라이즈 포 인디펜던트 크리에이티브(Louis Vuitton Watch Prize for Independent Creatives) 2025-2026 에디션의 결승 진출작 5점과 최종 심사위원단 5인을 발표했다. 2023-2024년도 첫 에디션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된 루이 비통 워치 프라이즈 2025-2026 에디션에는 전 세계에서 수많은 작품이 출품됐고 지난 7월에는 이 가운데 20점의 준결승 진출작이 선정됐다. 이후 준결승 진출작은 디자인, 창의성, 혁신, 장인정신 그리고 기술적 복잡성이라는 다섯 가지 기준에 따라 전문가 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5점의 결승 진출작으로 추려졌다. 창조성과 탁월한 기술적 숙련도를 통해 워치메이킹의 경계를 확장한 5점의 시계는 다음과 같다.

다이조 마키하라 워치크래프트 재팬 (Daizoh Makihara Watchcraft Japan) – 뷰티스 오브 네이처 (Beauties of Nature)
다이조 마키하라 워치크래프트 재팬 (Daizoh Makihara Watchcraft Japan) – 뷰티스 오브 네이처 (Beauties of Nature)
팜 알 헛 (Fam Al Hut) – 뫼비우스 (Mobius)
팜 알 헛 (Fam Al Hut) – 뫼비우스 (Mobius)
하즈만 & 모닌 (Hazemann & Monnin) – 스쿨 워치 (School Watch)
하즈만 & 모닌 (Hazemann & Monnin) – 스쿨 워치 (School Watch)
레더러 (Lederer) – CIC 39mm 레이싱 그린 (CIC 39mm Racing Green)
레더러 (Lederer) – CIC 39mm 레이싱 그린 (CIC 39mm Racing Green)
콰이어트 클럽 (Quiet Club) – 페이딩 아워스 (Fading Hours)
콰이어트 클럽 (Quiet Club) – 페이딩 아워스 (Fading Hours)

쟁쟁한 결승 진출작 가운데 우승작을 가려낼 최종 심사위원단은 태그호이어 무브먼트 디렉터 카롤 포레스티에 카사피(Carole Forestier Kasapi), 저널리스트 프랭크 길런(Frank Geelen), 모노크롬 워치스 편집장 마티유 에기(Matthieu Hegi), 이콰시옹 뒤 떵의 창립자 프랑수아-자비에 오베르스타크(François-Xavier Overstake) 그리고 부틸라이넨 워크숍 오너 카리 부틸라이넨(Kari Voutilainen)로 선정됐다.

루이 비통 워치 프라이즈 포 인디펜던트 크리에이티브 2023-2024 에디션의 수상자 라울 파제스(Raúl Pagès)와 우승 트로피.
루이 비통 워치 프라이즈 포 인디펜던트 크리에이티브 2023-2024 에디션의 수상자 라울 파제스와 우승 트로피.

루이 비통 워치 프라이즈 포 인디펜던트 크리에이티브 2025-2026 에디션의 시상식은 2026년 3월 24일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수상자에게는 15만 유로의 상금과 함께 라 파브리끄 뒤 떵 루이 비통과 루이 비통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1년간의 맞춤형 멘토링이 제공된다.

Editor : Choi Ha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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