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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라크로와 아이콘 #Tide

지속가능성은 21세기 시계 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 잡고있다. 시계 브랜드들은 지구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진행하고 있고, 이 움직임은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모리스 라크로와는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하는 전문기업인 #타이드(#Tide)와 협업해 제작한 새로운 아이콘 컬렉션을 선보였다. 직경 40mm 사이즈로 출시되는 이 시계는 바다에 폐기된 플라스틱과 유리섬유를 결합한 소재로 제작되었는데, 그 강도가 일반 플라스틱보다 2배 가량 견고한 점이 특징이다.




다이얼은 옐로와 오렌지, 블루, 그린, 블랙, 민트, 핑크 등을 비롯해 총 10가지의 다채로운 컬러웨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부 모델은 인덱스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어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새로운 아이콘 #타이드는 스트랩을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는 이지 릴리스 시스템이 적용된 화이트 또는 블랙 컬러의 러버 스트랩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 시계는 특별한 보틀 패키징에 담겨 출시되어 시계를 보관할 때 외에 텀블러로 사용할 수 있다.



라크로와는 #타이드와 함께 장기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앞으로 1000만 개의 페트병이 바다에 폐기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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