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MIDO)의 새로운 앰버서더, 이종석
- revuedesmontres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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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는 동시대 아시아 문화를 대표하는 배우 이종석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맞이했다. 이종석은 절제된 태도와 섬세함 그리고 끊임없이 높은 기준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우아함을 보여주는 인물로, 드라마 <피노키오>, <W> 그리고 최근작 <빅마우스>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호평 받은 작품의 주연으로 활약했다. 이를 통해 그는 정밀한 연기와 뚜렷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쌓아오며, 전 세계 수백만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미도 브랜드 앰버서더 이종석
“시간은 제게 점점 더 소중한 의미가 되었습니다. 미도 유니버스에 함께하며, 잠시 속도를 늦추고 매 순간을 소중히 바라보며 진정으로 중요한 가치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 이종석, 배우
이러한 공통된 가치는 미도와의 이번 협업을 자연스럽게 완성한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미도는 기술적 혁신과 대담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이 결합된 정교한 워치메이킹 전문성을 구축해 왔으며, 모든 디테일에 의미를 담아 ‘시간을 다루는 기술’을 브랜드의 시그니처로 만들어 왔다.
"이종석과의 이번 협업은 높은 기준, 창의성 그리고 디테일에 대한 집중이라는 깊이 공유된 가치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러한 원칙은 미도의 방향성이자, 우리가 시간의 모든 순간에 가치를 두는 이유입니다." — 프란츠 린더(Franz Linder), 미도 CEO
이번 협업을 통해 미도는 품질과 진정성 그리고 시간의 의미를 중시하는 동시대 세대와의 연결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Editor: Kim Da S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