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레드 세라믹 베젤을 갖춘 미도 오션 스타 200C
- revuedesmontres

-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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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가 브랜드의 오랜 방수 시계 기술력과 레드 세라믹 베젤의 강렬한 색감을 갖춘 새로운 ‘오션 스타 200C’를 선보였다. 1930년대 고유의 방수 기술인 아쿠아듀라(Aquadura)를 발명한 이래 방수 시계 분야를 꾸준히 개척해온 미도는 1944년엔 브랜드의 대표적인 다이버 워치 컬렉션인 오션 스타를 처음 선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1980년대 ‘방수 시계의 왕’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오션 스타 200C
브랜드의 이러한 방수 노하우에 석양빛의 색감을 결합한 신제품은 직경 42.5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갖췄고 스크루 다운 크라운과 스크루 다운 백 케이스를 통해 200M의 방수 성능을 구현해냈다. 스칼렛 레드 컬러의 세라믹 베젤에는 단방향 회전 방식을 채택해 다이버 워치로서의 안정성을 한층 높였다.

오션 스타 200C의 다이얼.
베젤의 강렬한 레드와 대비를 이루는 이 시계의 매트 블랙 다이얼은 컬렉션의 시그니처인 웨이브 패턴으로 장식되어 있다. 인덱스와 핸즈에는 슈퍼-루미노바®를 더해 어두운 심해 환경에서의 가독성을 확보했으며 3시 방향에는 요일과 날짜 창을 배치해 기능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췄다. 백 케이스에는 컬렉션의 상징인 불가사리 엠블럼을 입체 양각으로 새겼고 화이트 스티치로 포인트를 준 브라운 레더 스트랩을 매치해 이 시계만의 견고하면서도 우아한 감각을 완성했다.

오션 스타 200C의 백 케이스.
해양 환경에 적합한 기능성 뿐만 아니라 세련된 색감이 돋보이는 새로운 오션 스타 200C는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칼리버 80로 구동된다. 미도의 정밀성과 세심함을 충실히 반영한 이 무브먼트는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해 충격, 온도 변화 그리고 자기장에 강한 저항성을 자랑하며 보이지 않는 곳까지 코트 드 주네브 장식과 미도 로고로 정교하게 마감해 높은 완성도를 갖췄다.
Editor : Choi Ha Yo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