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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울트라 딥

2019년 오메가의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울트라 딥 프로페셔널’은 태평양의 마리아나 해구에서 수심 1만 935m에 도달하며 세계에서 가장 깊은 잠수 기록을 새롭게 갱신했다. 2022년 오메가는 기존에 콘셉트 워치로만 제작했던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울트라 딥 프로페셔널을 상용화한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울트라 딥’을 새롭게 선보였다.



직경 45.5mm 사이즈로 출시된 이 시계는 그레이드 5 티타늄 또는 오-메가스틸 소재로 제작되었다. 오메가가 새롭게 개발해 선보이는 오-메가스틸은 스테인리스 스틸보다 40% 가량 더욱 단단한 강도와 깨끗한 화이트 컬러 그리고 눈부신 광채를 지니고 있으며 부식에도 매우 강해 시간이 지나도 외관이 전혀 변하지 않는다. 또한 28mm의 두께로 제작되었던 콘셉트 워치와 달리 두께를 18.12mm로 줄여 한층 슬림해진 자태를 자랑한다.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울트라 딥은 총 7가지 모델로 구성되었다. 오-메가스틸 모델은 블랙과 블루 그러데이션 다이얼에 블랙 세라믹 인서트 베젤을 매치했고, 그레이와 블랙 그러데이션 다이얼에는 오렌지 세라믹 인서트 베젤, 화이트 컬러 다이얼에는 블루 세라믹 인서트 베젤을 각각 매치했다. 티타늄 모델은 그레이 컬러 다이얼에 매트하게 피니싱 처리한 블랙 세라믹 인서트 베젤을 매치하고, 베젤에는 모두 리퀴드메탈TM을 적용한 다이빙 스케일을 새겨넣었다.



시계 전면에는 EFG 공정으로 완성된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가 장착되었다. EFG는 압력으로 인해 시계가 분해되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결함 없는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제작하는 특수공정을말하는데,이과정을거쳐생산된제품은일반 사파이어 크리스털보다 훨씬 견고하다. 덕분에 헬륨 이스케이프 밸브 없이도 수심 6000m까지 잠수할 수 있다.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울트라 딥은 스위스 최고의 정확성과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항자성 표준 인증을 받은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912로 구동된다. 2021년 마리아나 해구에서 수심 약 6269m에 도달해 실제 수중 조건에서 탁월한 기능을 검증받은 이 무브먼트는 포화 잠수용 다이버 시계에 적용되는 ISO 6425:2018 기준을 충족하는 9가지 메타스(METAS) 테스트를 추가로 거쳤다. 백 케이스에는 오메가 해마와 수중 음파 탐지기 엠블럼, 압도적인 잠수 기록 그리고 다이버 워치 중 최초로 포화 잠수용 다이버 시계임을 증명하는 문구를 레이저 인그레이빙했다. 오-메가스틸 모델은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특허받은 폴딩 랙 앤 푸셔 버클이 장착된 오-메가스틸 브레이슬릿 또는 러버 스트랩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티타늄 모델에는 100% 재활용된 그물로 제작한 나토 스트랩이 매치되었다.


Editor: Ko E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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