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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 더현대 서울 부티크 오픈


더현대 서울 1층에 위치한 파네라이의 새로운 부티크.

파네라이는 바다에 대한 열정이 돋보이는 브랜드 가운데 하나로, 심해를 탐험하는 콘셉트로 완성한 새로운 부티크를 선보였다. 특히 해저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한 이번 부티크는 잠수함을 타고 바닷속을 자유롭게 탐험하는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새로운 부티크 내부에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루미노르 마리나’의 다이얼 디자인으로 제작한 대형 벽시계가 중앙 벽면에 자리 잡고 있다.


파네라이 부티크 내부 전경.

부티크 내부에 위치한 모든 벽면에는 파네라이만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아울러 이번 부티크에 배치된 모든 조명은 잠수함에서 흔히 사용되는 브론즈 소재로 제작해 강렬한 인상을 더했으며, 그 밖에도 오크와 대리석, 목재, 광택을 낸 청동 등을 사용해 보다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부티크 내부에 전시되어 있는 브랜드의 타임피스 컬렉션.

파네라이의 새로운 부티크를 방문하는 고객은 브랜드의 라디오미르와 루미노르, 섭머저블, 루미노르 두에 등 브랜드의 대표적인 타임피스 컬렉션을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영업시간: 오전 10:30~오후 20:00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더현대 서울 1층

전화번호 02-3277-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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