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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부티크 오픈

스위스 워치메이커 라도가 지난 9월 28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했다. 부티크 내부에는 2022년부터 전 세계 라도 부티크에 적용되고 있는 새로운 컨셉트가 적용되어 블랙과 골드 컬러를 사용한 우아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내부 한면에 배치된 대형 LED 스크린에는 브랜드의 신제품과 시그니처 타임피스 컬렉션 그리고 헤리티지 영상 등을 시청할 수 있으며 내부 곳곳에는 라도의 아이덴티티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새롭게 오픈한 라도 부티크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올해로 탄생 60주년을 맞이해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된 다이아스타 모델을 비롯해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제작된 다양한 캡틴 쿡 타임피스 등을 모두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부티크 전경.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60주년 에디션


2022년 라도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다이아스타 워치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애니버서리 에디션을 선보였다. 1962년에 처음 등장한 다이아스타는 독특한 케이스 디자인을 아우르는 세계 최초의 ‘스크래치-프루프(Scratch-proof)’ 워치로 큰 성공을 이끌어냈다. 다이아스타 탄생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라도는 올해 스위스의 저명한 디자이너 알프레도 헤벌리(Alfredo Häberli)와 협업해 다이아스타 워치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조한 제품을 만들어냈다.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60주년 에디션

케이스는 직경 38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으며 오리지널 다이아스타 워치의 시그니처 오벌형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베젤에는 다이아스타 컬렉션 최초로 하이테크 세라믹과 메탈을 조합한 합금 소재 세라모스(Ceramos)가 적용되었다. 케이스와 유사한 메탈릭한 그레이 컬러가 매치된 다이얼에는 육각 형태로 컷팅된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배치되었는데, 이는 다이아스타 워치의 탄생 60주년을 강조하기 위해 더해진 디테일이다. 다이얼의 12시 방향에는 라도의 오토매틱 워치의 공통 기능으로 알려진 움직이는 닻 모양의 심볼이 배치되었고, 도트 인덱스와 핸즈 그리고 다이얼의 6시 방향에 배치된 날짜 표시 창 등은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해 가독성을 높였다. 이 시계는 약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라도의 오토매틱 칼리버 R764로 구동되며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매쉬 브레이슬릿과 그레이 컬러의 텍스타일 스트랩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ditor: Lee Jae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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