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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ES OF BLUE

IWC 샤프하우젠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IWC 샤프하우젠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IWC 샤프하우젠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시원한 물빛을 연상시키는 다이얼 컬러가 인제니어 특유의 구조적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는 신제품 ‘인제니어 오토매틱 35’는 다양한 손목에 어울리는 직경 35mm의 사이즈로 인제니어 특유의 비율과 착용감을 유지했다. 또한 5개의 기능성 스크루를 적용한 베젤과 새틴 및 폴리싱 마감으로 완성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컬렉션의 구조적인 디자인을 강조했다. 다이얼에는 인제니어를 상징하는 입체적인 그리드 패턴과 로듐 도금 핸즈, 슈퍼 루미노바로 처리한 아플리케 인덱스 등을 적용해 가독성을 크게 높였다. 무브먼트는 42시간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칼리버 47110을 탑재했으며,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통해 제네바 스트라이프와 원형 그레이닝으로 장식한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알파인 이글 론 블루
알파인 이글 론 블루

쇼파드 알파인 이글 론 블루

알프스의 심장에서 발원하는 론(Rhône) 강의 푸른빛을 다이얼 위에 담아낸 쇼파드의 ‘알파인 이글 론 블루’는 독수리의 자연 서식지와 알프스의 풍경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컬러를 적용한 모델로, 직경 36mm와 41mm의 2가지 사이즈로 출시했다. 80%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루센트 스틸™ 케이스는 알파인 이글 재단에 대한 쇼파드의 지속적인 후원을 상징하며, 8개의 나사로 고정한 베젤과 나침반 장미(Compass Rose)를 새긴 크라운, 뛰어난 경도와 광택 등을 갖췄다. 독수리의 홍채를 형상화한 방사형 패턴의 론 블루 다이얼에는 슈퍼 루미노바를 적용한 핸즈와 인덱스를 배치했다. 무브먼트는 모두 쇼파드 매뉴팩처가 개발해 제작한 COSC 인증 자동 칼리버를 탑재했으며, 칼리버 01.01-C를 장착한 41mm 모델은 60시간의 파워 리저브, 칼리버 09.01-C를 장착한36mm 모델은 4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톤다 PF 크로노그래프 미스테리외
톤다 PF 크로노그래프 미스테리외

파르미지아니 톤다 PF 크로노그래프 미스테리외

‘톤다 PF 크로노그래프 미스테리외’는 핸즈가 필요할 때만 분리되는 독창적 메커니즘을 구현한 모델이다. 직경 40mm, 두께 13mm의 케이스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950 플래티넘 베젤을 조합해 완성했으며, 다이얼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그랭 도르주(Grain d'Orge)' 핸드 기요셰 패턴과 미네랄 블루 컬러를 적용하고 18K 로듐 도금 골드 인덱스를 배치했다. 가장 큰 특징은 크로노그래프를 작동하기 전에는 5개의 핸즈가 하나처럼 겹쳐져 있다가, 작동과 동시에 초와 분을 계측하는 핸즈가 분리되어 다이얼 전체를 활용해 시간을 표시하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방식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이 타임피스를 위해 개발한 PF053 오토매틱 칼리버는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수직 클러치 1개와 수평 클러치 2개로 구성한 트리플 클러치 시스템을 적용해 크로노그래프 핸즈의 즉각적인 전개와 정밀한 동기화, 리셋 시 완벽한 재정렬 등을 구현했다.

콘퀘스트 헤리티지 센트럴 파워 리저브
콘퀘스트 헤리티지 센트럴 파워 리저브

론진 콘퀘스트 헤리티지 센트럴 파워 리저브

론진의 ‘콘퀘스트 헤리티지 센트럴 파워 리저브’는 1959년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헤리티지 디자인에 브랜드의 독자적인 컴플리케이션을 결합한 타임피스다. 직경 38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는 새틴 브러시드와 폴리싱 마감을 조화롭게 적용했다. 오펄린 라이트 블루 다이얼 중앙에는 2개의 회전 디스크를 이용한 센트럴 파워 리저브 디스플레이를 배치했다. 바통 모양의 인디케이터는 0에서 64까지 눈금을 새긴 외부 디스크에 남은 에너지를 표시해 작동 시간을 역동적이고 직관적으로 읽을 수 있게 배려했다.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해 높은 정확성과 항자성을 확보한 론진의 독점 L896.5 셀프 와인딩 칼리버를 탑재했으며, 최대 7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에는 미세 조정 기능을 갖춘 이중 안전 폴딩 버클을 적용했으며, 헤리티지 핀 버클을 장착한 그레이 레더 스트랩 버전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Editor : Shin Kyung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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