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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피아제 라임라이트 갈라 50주년 전시

오는 2024년에 창립 150주년을 맞이하는 워치메이커이자 주얼리 메종인 피아제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피아제 라임라이트 갈라 50주년 전시>를 선보였다. 메종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컬렉션 중 하나인 라임라이트 갈라는 젬스톤 세팅이 돋보이는 우아한 광채와 비대칭 러그를 특징으로 하는 대담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피아제 라임라이트 갈라 50주년 전시회.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코사이어티(COCIETY) 서울숲에서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전시회의 내부 공간은 전체적으로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로 꾸몄으며, 전시장의 외벽에는 피아제를 상징하는 전통적인 디자인 기법인 데코 팰리스(Decor Palace)를 핸드메이드로 장식했다.


피아제 라임라이트 갈라 50주년 전시회.



아울러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하는 헤리티지 피스와 유니크 피스 그리고 피아제의 탁월한 젬 세팅 노하우를 집약한 다양한 하이 주얼리 피스 등을 선보여 많은 시계애호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Editor: Yoo Hyeon 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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