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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워치스 앤 원더스 업데이트

2020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대형 시계 박람회들이 연이어 취소 소식을 전하면서 업계가 여러 번 뒤흔들렸다. 국제고급시계박람회(SIHH)은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로 이름을 바꾸었고, 롤렉스와 파텍 필립 등 주요 브랜드들이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바젤월드를 떠나 많은 충격을 안겨주기도 했다.


2021년 워치스 앤 원더스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2021년 포스터.

지난해 디지털 플랫폼으로 신제품을 성공적으로 공개한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는 올해에도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4월 7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에는 랑에 운트 죄네와 까르띠에를 포함해 약 40개가 넘는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롤렉스와 LVMH그룹도 이제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바젤월드를 떠난 롤렉스와 파텍 필립, 쇼파드, 샤넬 그리고 튜더 등 중요 브랜드들이 이번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에서 신제품을 공개한다. LVMH 그룹의 불가리와 위블로, 루이비통, 태그호이어 그리고 제니스도 이번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에 참석한다. 또한 롤렉스와 까르띠에를 포함해 약 15개의 브랜드가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이후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인 워치스 앤 원더스 상하이에 참여한다.


Editor: Ko E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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