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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579개 검색됨

  • 블랑팡, 2021 세계 해양의 날 파트너 선정

    최초의 모던 다이버 시계 ‘피프티 패덤즈’를 선보인 블랑팡이 ‘UN 세계 해양의 날 2021’의 프레젠팅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UN은 매년 6월 8일, 오셔닉 글로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해양 및 해양법 담당국(Ocean Affairs and the Law of the Sea) 부서가 주관하는 세계 해양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 이를 통해 UN은 바다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바다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고찰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1년의 주제는 ‘해양 : 삶과 생활(The Ocean : Life and Livelihoods)’로, 바다의 경이로움과 바다가 어떻게 지구상의 인류와 다른 모든 생명체의 근원을 이루는지에 대해 집중했다. 이 이벤트의 잠재력을 굳게 믿는 블랑팡은 세계 해양의 날 2021을 후원하며 UN에 대한 지지를 더욱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Editor: Ko Eun Bin

  • 튜더 블랙 베이 세라믹 리뷰. 세라믹 케이스와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까지 받은 튜더의 최신 상품

    튜더 블랙 베이 컬렉션 최초로 세라믹 케이스로 출시된 ‘튜더 블랙 베이 세라믹’ 대한민국 최초 실물 리뷰. 공식 크로노미터 COSC 인증보다 더 정확한 메타스의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튜더 최초의 제품으로, 튜더 자체 제작 인하우스 무브먼트에는 튜더만의 비밀 부품을 사용하여 15,000 가우스의 강력한 자기장까지도 견딜 수 있는 기계식 다이버 워치입니다. 직경 41mm의 매트 블랙 세라믹 케이스부터 튜더 만의 스노우플레이크 시침, 하이브리드 스트랩 그리고 NFC 칩이 내장된 ID 카드와 메타스(METAS)의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까지 시튜버의 TMI로 이보다 더 자세할 수 없는 튜더 블랙 베이 세라믹 리뷰를 만나보세요.

  • 튜더 블랙 베이 크로노

    1954년 이후 전문 다이버를 위한 시계를 꾸준히 개발해오고 있는 튜더의 블랙 베이 크로노는 다이버 시계 기술과 크로노그래프 기술을 접목시킨 시계다. 2021년 튜더는 스포티한 크로노그래프의 가장 순수한 전통을 담고 있는 블랙 베이 크로노를 새롭게 선보였다. 1970년 튜더는 최초의 크로노그래프인 오이스터데이트를 출시했다. 탁월한 내구성과 기능을 갖춘 이 시계는 밝은 컬러와 야구 경기의 홈 플레이트를 형상화한 5각형 시각 표식과 45분 카운터, 6시 방향의 날짜 창 등과 같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올해 튜더는 스틸로 리터치한 케이스와 새롭게 개발한 자사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장착한 블랙 베이 크로노 신제품을 출시했다. 블랙 베이 크로노는 다이버들을 위한 튜더의 시그니처이자 1969년부터 적용된 스노우플레이크 핸즈, 최적의 가동성을 보장하기 위한 돔 형태의 다이얼 등과 같은 블랙 베이 고유의 미적인 특징을 유지하고 있다. 매트 블랙과 오펄린의 2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는 다이얼에는 각각 화이트 오펄린과 블랙 컬러의 오목한 서브 카운터가 있으며, 이러한 컬러의 대비로 최적의 가독성을 선사한다. 원형 서브 카운터는 1세대 튜더 크로노그래프에서 영감을 받은 45분 카운터와 6시 방향의 날짜 창이 특징이다. 직경 41mm의 케이스에 블랙 베이의 특징들을 유지하고 있지만 사파이어 크리스털의 하단 부분은 커팅되었으며, 무브먼트의 위치가 변경되었다. 브랜드의 디테일함이 돋보이는 스테인리스 스틸 푸셔는 튜더의 첫 번째 크로노그래프에서 영감을 받았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고정 베젤과 양극 산화된 블랙 알루미늄 인서트, 태키미터 눈금 등은 스포티한 새로운 크로노그래프 시계의 디자인적인 특징이기도 하다. 블랙 베이 크로노는 튜더가 모티프를 선택하고 쥘리앵 포레(Julien Faure)의 장인들이 직접 직조한 블랙 스트랩과 블랙 에이지드 가죽 스트랩, 리벳 스틸 브레이슬릿 중 선택할 수 있다. 1950년대와 1960년대에 출시된 튜더 시계의 특징 가운데 하나인 리벳 폴딩 브레이슬릿의 측면에서는 링크를 연결하는 리벳 헤드를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1970년대 레이싱의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 블랙 베이 크로노는 또 하나의 브레이슬릿 옵션으로 크림색 에크루 스티칭과 폴딩 클래스프가 돋보이는 에이징 처리의 분트 가죽 스트랩도 제공한다. 블랙 베이 크로노에 장착된 자체 제작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MT5813은 시, 분, 초, 크로노그래프,날짜 등을 표시하며, 튜더가 자체 제작한 칼리버 고유의 마감 처리로 완성되었다. 70시간 파워 리저브와 실리콘 밸런스 헤어스프링, 자체 제작한 칼리버 MT5813 등은 스위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 기관인 COSC의 기준보다 더 나은 성능으로 인증을 획득했다. 모든 튜더 제품에 적용되는 극한의 테스트를 통해 뛰어난 내구성과 신뢰성을 보장한다. Editor: Ko Eun Bin

  • IWC 샤프하우젠, 새로운 모바일 앱 출시

    2020년에는 팬데믹의 영향으로 대형 시계 박람회들이 연이어 취소되면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수 없었다. 오직 온라인으로 제품을 선보일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한 시계 업계는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2021 워치스 앤 원더스를 통해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 가운데 IWC 샤프하우젠은 브랜드의 2021년 신제품을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증강 현실 기반의 스마트폰 앱을 출시해 큰 화제를 모았다. IWC가 새롭게 출시한 모바일 앱은 브랜드의 최신 정보뿐만 아니라 2021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공개된 신제품을 가상으로 착용할 수 있는 기능까지 제공한다. 사용자가 스마트 폰에 탑재된 카메라로 손목을 비추면 브랜드의 시계가 화면에 등장해 다양한 직경으로 구성된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타임피스 컬렉션들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IWC의 모바일 앱은 가상으로 시계를 착용해보는 기능 외에도 브랜드와 관련된 콘텐츠를 팟 캐스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IWC는 향후 몇 달간 고객에게 흥미로운 기능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범위를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Editor: Ko Eun Bin

  • 파텍 필립의 아쿠아넛 루체 컬렉션 신제품

    파텍 필립은 트웬티~4에 이어 아쿠아넛 루체 컬렉션을 현대적인 기술력으로 재해석했다. 2004년 출시되었던 오리지널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한 4가지 모델과 새로운 듀얼 타임 기능을 탑재한 트래블 타임으로 구성된 새로운 아쿠아넛 루체 컬렉션을 소개한다. 파텍 필립은 1976년 출시와 동시에 큰 파장을 일으킨 노틸러스의 성공에 힘입어 1997년에는 또 하나의 개성 넘치는 하이엔드 스포츠 워치인 아쿠아넛을 선보였다. 정교하게 폴리싱 된 팔각형의 베젤과 체커보드(Checkerboard)를 연상시키는 다이얼 디자인 등으로 노틸러스와는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아쿠아넛은 이 같은 특징으로 파텍 필립의 새로운 고객층을 형성하는 데 일조했을 뿐만 아니라 단숨에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파텍 필립은 이 같은 성공을 바탕으로 2004년에는 여성들을 위한 아쿠아넛 루체 컬렉션을 출시했다. ‘루체(Luce)’는 이탈리아어로 빛을 의미하는데, 남성용 아쿠아넛과 달리 아쿠아넛 루체는 직경 35.6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제작하고, 베젤에는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이어 2021년 6월에는 오리지널 아쿠아넛 루체 컬렉션을 현대적인 기술력으로 재해석한 5가지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2021년 버전의 아쿠아넛 루체 컬렉션은 모두 직경 38.8mm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완성된 ‘아쿠아넛 루체 Ref.5267/200A’는 2004년 출시되었던 오리지널 모델을 연상시키는 화이트와 블랙 그리고 카키 그린 컬러의 다이얼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아쿠아넛 컬렉션의 시그니처인 체커보드 패턴의 다이얼에 장착된 시간 인덱스와 바통 모양의 시침과 분침은 모두 화이트 골드 소재로 제작하고 슈퍼 루미노바를 코팅했다. 베젤에는 48개의 라운드 컷 톱 웨셀턴 등급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되어 아름다운 광채를 선사한다. 스틸 버전은 모두 인하우스 쿼츠 무브먼트인 파텍 필립 칼리버 E 23-250 SC로 구동된다. 로즈 골드 버전의 ‘아쿠아넛 루체 Ref. 5268/200R-001’은 매트한 화이트 다이얼과 함께 출시되며,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바통형 핸즈는 케이스와 같은 로즈 골드 소재로 완성되었다. 이 시계는 2019년에 개발된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26-330 SC로 구동되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파텍 필립은 듀얼 타임존 기능의 ‘아쿠아넛 루체 트래블 타임 Ref.5259/200R’을 새롭게 선보였다. 로즈 골드 케이스에 매트한 화이트 컬러 다이얼을 매치한 이 모델에는 2개의 시침이 장착되어 있는데, 스켈레톤 처리한 핸드는 홈 타임을, 솔리드 핸드는 로컬 타임을 표시한다. 착용자가 세컨드 타임존을 설정하지 않는 경우에는 와인딩 크라운으로 2개의 시침을 합칠 수 있다. 새로운 아쿠아넛 루체 트래블 타임은 새롭게 개발된 인하우스 쿼츠 무브먼트로 구동된다. Editor: Ko Eun Bin

  • 예거 르쿨트르 더 사운드 메이커 전시회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가 6월 16일부터 7월 4일까지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더 사운드 메이커(The Sound Maker)'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를 방문하는 고객은 150여 년 동안 이어진 예거 르쿨트르의 경이로운 차임 워치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 전에 공개된 적이 없는 역사적인 문서와 공예품 등을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위스의 저명한 모던 아티스트인 지문(Zimoun)이 예거 르쿨트르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설치 작품 ‘사운드 스컬프처(Sound Sculpture)’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설치 작품은 메종의 시계 제작 부품인 소형 DC 모터와 얇은 와이어, MDF 패널, 금속 디스크 등으로 완성되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거 르쿨트르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이 전시회는 공식 온라인 사이트 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 파네라이 섭머저블 블루 노뜨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메이커 파네라이는 섭머저블 컬렉션 최초로 스틸 브레이슬릿이 장착된 '섭머저블 블루 노뜨(PAM01068)'를 출시했다. 직경 42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된 이 모델의 명칭 가운데 ‘노뜨(Notte)’는 이탈리아로 ‘밤’을 뜻하며, 그 단어처럼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선브러시드 블루 컬러로 다이얼을 완성했다. 시간 인덱스와 핸즈, 9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는 화이트 컬러의 슈퍼 루미노바TM로 채워 어둠 속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스틸 소재의 단방향 베젤은 다이얼과 같은 딥 블루 컬러의 세라믹 인서트가 적용되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섭머저블 블루 노뜨에는 섭머저블 컬렉션 최초의 스틸 브레이슬릿이 장착된 점이 특징이며, 브랜드의 시그니처 크라운 가드 디자인이 각 링크에 적용되었다. 스트랩은 제품 구매와 함께 제공되는 특별한 도구로 러그 뒷면에 있는 버튼을 눌러 교체할 수 있다. 또한 이 시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블루 컬러의 스티치가 장식된 벨크로 스포테크™ 스트랩과 스크루 드라이버 그리고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시계 박스 등이 추가로 제공된다. 섭머저블 블루 노뜨는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P.900으로 구동되며 약 3일간의 파워 리저브 그리고 300m(30bar)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Editor: Ko Eun Bin

  • 좋아서 찍은 전시 리뷰~! 7월 4일까지 서울 DDP에서 열리는 예거 르쿨트르 ‘더 사운드 메이커 전시회’

    세계적인 명품시계 브랜드 #예거르쿨트르 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더 사운드 메이커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6월 16일부터 7월 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는 시계애호가라면 꼭 가봐야 할 세계적인 시계 전시로, 183년 전통의 예거 르쿨르트의 역사부터 브랜드의 창의적이고 문화적인 세계로 시계 애호가들을 안내할 것입니다. 시계에 진심인 시튜버는 이런 훌륭한 전시가 한국에서 열린다는 것이 정말 좋아서 전시 첫날 바로 영상 촬영을 했습니다. 혹시 아직까지 전시를 보시지 않았거나, 아직도 전시 예약을 안하신 분이 계시다면, 얼른 전시예약부터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전시는 7월 4일까지입니다. 예거 르쿨트르 차임 워치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특별하고 풍부한 유산을 탐험하게 되실 겁니다. 그리고 스위스 시계산업의 중심지인 발레드주에 잠깐이나마 다녀온 듯한 느낌을 받게 되실 겁니다. 전시 관람을 마치신 분들에게는 예거 르쿨트르에서 준비한 멋진 에코백도 선물로 주니까, 이번 전시를 놓치신다면 정말 후회하실 지도 모릅니다.

  • 해밀턴의 새로운 에어 체르마트 리미티드 에디션

    해밀턴은 스위스의 저명한 산아구조대인 에어 체르마트(Air Zermatt)와의 파트너십 10주년을 맞이해 ‘카키 에비에이션 컨버터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에어 체르마트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1968년, “하늘이 한계다”라는 철학 아래 설립된 에어 체르마트는 한 대의 헬리콥터와 한 명의 파일럿 그리고 한 명의 기술자가 만나 뛰어난 구조 서비스를 제공했다. 50여년이 흐른 오늘날, 에어 체르마트는 총 75명의 파일럿, 구급요원, 기술자 그리고 지원팀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약 11개의 헬리콥터 및 트레이닝 스쿨을 갖춘 항공 구조대로 명성을 얻고 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 1분 1초가 매우 중요한 파일럿들에게 최고의 성능을 갖춘 손목시계를 제공하는 것이 브랜드의 가장 큰 목표 중 하나인 해밀턴은 지난 10년간 에어 체르마트에 뛰어난 정확성을 제공하는 시계를 공급했다. 올해 에어 체르마트와 파트너십 설립 10주년을 맞이한 해밀턴은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카키 에비에이션 컨버터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를 재해석한 리미티드 에디션 타임피스를 출시했다. 직경 44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된 이 시계는 비행 중 대기 속도, 거리, 연료 소비량, 비행시간 등을 계산할 수 있는 슬라이드 룰 베젤을 탑재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시크하고 우아한 블랙 컬러 다이얼의 3시 방향에는 요일과 날짜 표시창이, 12시와 6시 방향에는 빙하를 연상시키는 글래시어 블루 컬러의 서브 다이얼이 각각 배치되었다. 9시 방향에 위치한 스몰 세컨즈의 핸즈와 중앙의 크로노그래프 핸즈는 헤어 체르마트 구조팀의 상징적인 레드 헬리콥터의 색상을 적용해 완성했다. 카키 에비에이션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에어 체르마트 리미티드 에디션은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이 장착된 해밀턴의 익스클루시브 H-21-Si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약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에는 시계에 탑재된 무브먼트의 구동 모습과 함께 에어 체르마트의 로고가 장식되어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카키 에비에이션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에어 체르마트 리미티드 에디션은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이 장착된 해밀턴의 익스클루시브 H-21-Si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약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에는 시계에 탑재된 무브먼트의 구동 모습과 함께 에어 체르마트의 로고가 장식되어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Editor: Ko Eun Bin

  • IWC 빅 파일럿 워치 전시회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IWC 샤프하우젠이 6월 24일부터 7월 4일까지 한남동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 특별한 ‘빅 파일럿 워치’ 전시회를 진행한다. IWC의 빅 파일럿 워치는 눈에 띄는 원뿔형 크라운과 4개의 리벳이 적용된 스트랩, 가독성이 좋은 개방형 다이얼 등을 갖춘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빅 파일럿 워치에 적용된 오버사이즈 크라운은 조종사들이 두꺼운 비행용 퀼팅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시계를 쉽게 조정할 수 있도록 특별히 고안되었다. 이런 특징들을 갖춘 빅 파일럿 워치는 1분 1초가 매우 중요한 파일럿들에게 완벽한 툴 워치로 명성을 얻었고, 빅 파일럿 워치는 단숨에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2021년 신제품으로 '빅 파일럿 워치 43'를 선보인 IWC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빅 파일럿 워치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했다. 빅 파일럿 워치 전시회는 6월 24일부터 7월 4일까지 한남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 진행된다. 총 2층으로 이뤄진 전시회에서는 브랜드의 역사적인 빅 파일럿 워치들은 물론, 2021년 신제품으로 공개된 빅 파일럿 워치 43를 직접 착용할 수 있는 공간도 준비되어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배우 류준열과 밴드 새소년의 보컬 황소윤 그리고 그래픽 디자이너 DHL과 협업해 제작한 '마이 웨이(My Way)' 프로젝트를 확인할 수 있는 부스가 준비되어 있어 각 아티스트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정체성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되었다. 이 외에도 기념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 부스 등이 마련되어 있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IWC의 빅 파일럿 워치 전시회는 오직 예약제로 운영되며 공식 온라인 사이트 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 샤넬의 새로운 캡슐 컬렉션, J12 일렉트로

    2000년 등장한 샤넬 J12 워치는 단계적으로 발전해가는 시계의 세계에 대변동을 불러일으켰다. 혁신적인 세라믹 소재의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다른 시계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였고, 특히 흑과 백, 유광과 무광의 대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CHANEL J12 ELECTRO: LIVELY, ENERGETIC RHYTHM 2021년 샤넬은 일렉트로 음악의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아 21세기 워치메이킹의 아이콘인 J12 워치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일렉트로 문화의 그래픽 코드를 특징으로 하는 캡슐 컬렉션 샤넬 일렉트로와 J12의 새로운 뮤즈가 된 마고 로비, 그리고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 신제품 등을 만나보자. CHANEL GOES ELECTRO-POP 1987년 샤넬은 창립 초기부터 지향해온 자유를 추구하며 시계 분야에 진출했다. 샤넬 워치메이킹에서 창조의 자유와 우수한 기술력은 서로 융합되어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고, 특히 올해는 ‘샤넬의 시간’에서 넘치도록 풍부한 색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 지난 8년간 파리의 방돔 광장에 위치한 샤넬 워치메이킹 크리에이션 스튜디오를 이끌어온 아르노 샤스탱과 함께 캡슐 컬렉션 샤넬 일렉트로와 2021년 신제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Q 올해 샤넬 워치 전체를 함축하는 주제를 통해 ‘샤넬의 시간(Le Temps CHANEL)’을 표현했다. 이번 컬렉션을 소개해줄 수 있는가? Arnaud Chastaingt(이하 AC) 올해는 ‘샤넬의 시간’에서 풍부한 색채가 넘쳐나는 해라고 할 수 있다. 2021년에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내게 진정으로 영감을 주는 세계를 통해 샤넬의 제품을 설명하고자 했다. 바로 그래픽 코드를 일렉트로 음악 문화에서 차용해 몰입감이 넘치는 캡슐 컬렉션을 완성한 것이다. Q 일렉트로 음악이 어떻게 영감을 주었는가? AC 1990년대 일렉트로 음악의 부상으로 급진적이고 독특한 비주얼 세계가 도래했는데, 이는 일렉트로 음악의 진화로 형성된 밤 문화와 분위기를 반영한 것이었다. 일렉트로 음악은 음악의 영역을 뛰어넘어 진정한 미학을 형성했다. 공연은 전 세계를 무대로 범위를 넓혀갔고, 감각적이고, 그래픽적이었으며, 단순한 사운드 이상이었다. 문화가 전개된 장소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일렉트로 문화는 그 자체로 예술적 표현 운동으로 발전했다. 정말 영감을 고취시키는 매혹적인 문화다. Q 이러한 영감을 어떻게 해석했는가? AC 이번 캡슐 컬렉션을 일종의 DJ 라인업이라고 상상했다. 샤넬의 클래식 제품을 차례로 무대에 올리면서 일렉트로 음악의 코드를 빌렸다. 블랙과 컬러의 대립이 이 스토리의 중심이다. 컬러가 블랙을 환하게 비추고, 블랙의 깊이감이 컬러를 강조하면서 과감한 결합과 그래픽적 대조를 보여준다. ‘샤넬의 시간’은 핸즈의 춤이 선사하는 리듬을 타고 일렉트로 음악의 사운드에 맞춰 진동한다. 이번 컬렉션을 위해 J12, 프리미에르(Première), 코드 코코(Code Coco), 보이프렌드(Boy Friend)는 그래픽적이면서도 쾌활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최면을 거는 듯한 분위기로 변신했다. J12 일렉트로 스타 Q 아이코닉한 J12를 어떻게 일렉트로적으로 해석했는가? AC 이번 컬렉션에서 J12 칼리버 12.1은 블랙 세라믹 피니시로만 출시된다. 다이얼과 베젤이 돋보이도록 숫자 부분을 12가지 컬러의 원형 그러데이션으로 구성해 짜릿한 룩을 완성했다. 컬렉션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는 J12 일렉트로는 4점의 하이 워치메이킹 모델로 출시된다. 블랙 래커 박스를 열면 12개의 J12로 만든 폴리프틱(Polyptych)이 모습을 드러내며 12가지 컬러 그러데이션의 리듬에 맞춰 진동한다. 이 ‘J12 일렉트로 박스(J12 Electro Box)’는 하나의 ‘공연’으로 고안된 것이다. ‘J12 일렉트로 드림(J12 Electro Dream)’에서는 이 12가지 컬러를 한데 엮어 원형의 연속 사파이어 그러데이션으로 구성해 베젤 위에 올렸다.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의 광채만이 ‘J12 일렉트로 스타(J12 Electro Star)’의 빛을 밝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손목을 감싼 측면에도 비슷한 컬러의 사파이어를 장식해 존재감을 더했다. Q 2020년 J12 엑스레이의 본질인 투명함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J12 엑스레이도 이번 일렉트로 테마에 포함되는가? AC 그렇다. 칼리버 3.1을 장착한 J12 엑스레이도 컬렉션에 포함된다. 12개의 바게트 컷 사파이어가 컬러 포인트로 시간을 알려준다. 베젤에도 동일한 사파이어 컬러 그러데이션을 적용했는데, 이 모델의 경우에는 사파이어의 컬러 스펙트럼을 보여주기 위해 다이아몬드를 사용하지 않았다. Q J12 컬렉션의 새 모델에는 핑크 컬러를 사용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었는가? AC J12는 정말 운명처럼 핑크와 잘 어울린다. 화이트 J12에는 때때로 리미티드 에디션을 위해 블랙을 벗기고 컬러를 입기도 한다. 2020년에는 약간의 핑크를 가미했는데, 다이얼의 미네랄 화이트 컬러를 돋보이게 해주는 정도의 선명한 핑크다. 샤넬 J12 핑크 블러쉬 Q 한편으로 ‘프리미에르’ 워치도 놀라움을 안겨주는데, 이에 관해 설명해줄 수 있는가? AC 프리미에르 컬렉션의 경우 ‘트리플 턴 체인(Triple Turn Chain)’ 워치를 이번 파티에 초대했다. 이 모델에서도 시계의 색은 완전한 블랙으로 완성했으며, 체인에 컬러 레더 링크를 엮었다. 이는 색의 대비를 강렬하게 이루어 블랙의 깊이감이 손목을 감싸는 네온 컬러 그러데이션을 돋보이게 한다. 강렬함을 뚜렷하고 확실하게 보여주면서도 쾌활함이 넘치는 효과를 창출한 것이다. 이 모델도 박스 세트로 출시된다. 샤넬 프리미에르 일렉트로 프리미에르 일렉트로 박스 Q 코드 코코와 보이프렌드 워치도 일렉트로 음악의 매혹적인 사운드에 무릎을 꿇었다. 코드 코코와 보이프렌드 워치의 재해석에 대해 소개해줄 수 있는가? AC 코드 코코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매력으로 컬렉션에 짜릿함을 더한다. 이번 컬렉션을 위해 블랙 컬러의 브레이슬릿을 페이턴트 블랙으로 트리밍한 형광 매트 핑크 레더로 교체했다. 손목을 감싸는 코드 코코 일렉트로는 처음 보는 순간부터 눈길을 사로잡으며 대담한 존재감을 뿜어낸다. 보이프렌드 워치에도 일렉트로 핑크를 택했지만 패딩 처리한 스트랩의 라이닝 부분에만 적용했다. 1990년대 일렉트로 운동으로 발달하게 된 독특한 그래픽 세계는 특히 디지털 아트와 일렉트로닉 아트의 그래픽 코드로 인해 크게 성장하게 되었다. 그리고 샤넬은 이를 반영해 보이프렌드의 블랙 스크린에 픽셀화한 로봇 모티프를 넣었다. 코드 코코 일렉트로 보이프렌드 일렉트로 Q 2020년 샤넬은 하이 워치메이킹에 투명함을 더했다. 2021년에는 이 주제가 어떠한 영감을 주게 되리라고 생각하는가? AC 모든 걸 드러내는 소재라는 아이디어는 좋지만, 숨길 것이 없는 시계라는 아이디어도 좋다. J12 엑스레이의 제작은 기술로 이룩해낸 위업이었으나 나의 첫 번째 목표는 여전히 시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사파이어는 예측할 수 없는 프리즘을 선사하는 놀라움으로 가득 찬 소재다. 사파이어를 사용하는 일은 거의 실험적 시도였다. 2021년 칼리버 3.1이 J12 38mm 화이트 세라믹 모델에 탑재된다. 이 모델은 뛰어난 저항성을 자랑하는 세라믹 소재의 브레이슬릿과 인하우스 매뉴팩처에서 만든 완전히 투명한 무브먼트를 사용함으로써 두 분야의 장점을 하나로 모았다. 보이프렌드 엑스레이 칼리버 3 워치도 투명하다. 시계가 있을 자리에 무브먼트가 등장하고 톱니와 브리지로 장식된 블랙 레이스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 모델들은 맞춤 제작 방식의 진정한 오트 쿠튀르로, 샤넬의 하이 워치메이킹이 정한 규칙에 따라 만들어졌다. Q 30년이 지난 지금 샤넬은 워치메이킹 세계에서 입지를 굳히며 오늘날 가장 큰 업체로 성장했다. 이 과정에서 무엇이 샤넬 워치메이킹을 특별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하는가? AC 샤넬의 워치메이킹은 샤넬이 창조적 패션 하우스라는 일념을 철저히 고수해왔다. 1987년 샤넬은 고유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자유를 추구하며 워치메이킹 세계에 진출했다. 샤넬에서 창조의 자유와 우수한 기술력은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갖는다. 이는 샤넬에서는 당연한 일이며, 모든 워치는 이 2가지 요소의 결합으로 탄생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샤넬 워치는 항상 스타일의 이야기를 전한다. 시간은 샤넬 시간의 리듬, 즉 속도의 측정으로 더욱 명료해진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레뷰 데 몽트르> 7월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ditor: Lee Eun Kyong

  • 샤넬 하우스의 2021년 신제품

    샤넬 하우스의 장인 정신이 담긴 파인워치메이킹 기술력과 트렌디함까지 모두 담고 있는 샤넬의 2021년 뉴 워치 컬렉션을 소개한다. THE NEW CHANEL MODELS J12 핑크 블러쉬 파우더 핑크 컬러를 더해 여성적인 무드로 새롭게 재해석한 J12 핑크 블러쉬는 오직 1200점만 리미티드 에디션으로만 만나볼 수 있다. 직경 33mm의 화이트 세라믹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갖춘 이 시계는 화이트 래커 다이얼에 파우더 핑크 세라믹 숫자 인디케이터가 장착되어 있고, 화이트 바니시 스틸 단방향 회전 베젤에도 파우더 핑크 숫자 인디케이터가 새겨져 있어 전체적으로 사랑스러운 핑크 무드를 자아낸다.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간결한 라인과 균형 잡힌 사이즈, 완벽한 형태가 돋보이는 보이프렌드 워치는 절제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신비로운 실루엣이 특징이다. 사파이어 케이스와 인하우스 매뉴팩처 블랙 스켈레톤 무브먼트가 어우러진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엑스레이’는 케이스와 무브먼트로 투명성을 극대화하고, 100점 한정 제작했다. (좌)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우)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엑스레이 샴페인을 연상시키는 베이지 골드 케이스의 인하우스 칼리버 3을 장착한 ‘보이프렌드 스켈레톤’은 베젤에 38개의 바게트 컷 다이 아몬드를 세팅하고, 크라운에도 5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골드 브라운 컬러의 퀼티드 패턴 카프 스킨 스트랩의 버클에도 23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이 시계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단 55점만 한정 제작한다.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샤넬의 뛰어난 장인 정신을 충실히 보여주는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컬렉션’은 올해 브론즈 톤의 브레이드로 강조한 퀼팅 패턴의 레더 커프스 시크릿 워치로 탄생했다. (좌)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까멜리아 워치, (우)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비잔틴 워치 블랙 컬러의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가르비엘 워치’에는 가브리엘 프로필 모티프의 버튼을, 레드 컬러의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비잔틴 워치’에는 바진틴 모티프의 버튼을, 브론즈 컬러의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까멜리아 워치’에는 카멜리아 모티프의 버튼을 장식했다. 샤넬의 르사주 공방에서 완성한 화려한 버튼 아래에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다이얼이 장착되어 시간을 알려준다. Editor: Lee Eun Kyong *더 자세한 이야기는 <레뷰 데 몽트르>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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